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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 글을 쓰다보면 문장이 끝없이 길어진다. - 문장을 끊어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그러면 비슷한 어미가 반복되고 툭툭 끊기는 느낌이 든다
𝙈𝙚𝙧𝙧𝙮 𝘾𝙝𝙧𝙞𝙨𝙩𝙢𝙖𝙨 𝙀𝙫𝙚 🎄☃️🌟 (소장본 미공개 단편입니다) 무심코 본 창문 너머로 눈발이 흩날리고 있었다. 아침부터 날이 흐리더니 역시나 눈이 올 모양 이었던가보다. 서랍에서 눈 모양 스티커를 꺼내들어 달력에 붙이며 남은 일정을 확인했다. 오늘도 집에 일찍 가기는 그른 것 같고. 앉은 자리에서 일어나 테이블에 허벅지 걸치고 앉아 텀블러에 스위...
나 없는 2년간 어땠어? 내 X 아득히 내게로 밀려들어오는 그의 체취는 아찔했다. 2년, 그래 짧다면 짧고 길다면 충분히 긴 시간 동안 너를 지워내기에 급급했다. 인정할게 첫사랑 맞아. 그래서 더욱 힘들어했었지. 그 정도면 충분한데 이제 와서 무슨 염치로 넌. 정윤오. 강의실에서 계속되는 그의 스킨십에 모든 이들이 이목이 집중됐다. 이렇게 되면 결국 힘들어...
정재현 丁丑 (정축년) 壬寅 (임인월) 丁亥 (정해일) 甲辰 (갑진시) - 제보 1. 인생노잼 그냥 엄.친.아 그 자체다.. 성격과 인생이 막 들쭉날쭉하지 않고 평탄하고 안정하게 산다. 자기관리와 절제성이 높고, 성실하며 정직하다. 게다가 좋은 부모님, 환경에서 좋은 교육 받으면서 자라서 인품도 좋다. 그래서 간절함이 없다. 태생이 모두에게 사랑받는 금수저...
“그냥 너랑 살까?” 재현의 두 눈이 커졌다. 맨정신이라면 절대 내지르지 못할 고백이었다. - 재현이 자신의 뺨을 꼬집어 보더니 물을 들이켰다. “정신 멀쩡하다며.” 그가 귀엽기도 하고 웃기기도 해서 웃음이 새어나왔다. “너가 이렇게까지 다가오니까 꿈 같아서.” “나도. 그냥 너 빼고 다 꿈이면 좋겠어.” 아주 지독한 악몽을 꾸는 것 뿐이면 좋겠다. 꿈에서...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내가 널 좋아하지 말았어야 했다는 말, 그게 맞는 것 같아. 이럴 거면 나 좋아하지 말지 그랬어. 내가 그에게 마지막으로 들을 수 있었던 말이다. 당황한 티를 내지 말아야 했고, 시선을 그의 눈으로 맞추되, 절대로 생각과 감정을 담지 말아야 했고, 얼음장같이 차가운 바람에 베인 손은 피비린내가 진동하는 냄새가 나도 감췄어야 했다. 나는 그러지 못했다. 내가...
재현이 끓어오르는 화를 참으며 제 손에 들린 휴대폰 화면을 바라보았다. 중간 중간, 하! 나 시발 같은 욕지거리가 섞여 들려오는 걸 보면 보통 열이 받은 게 아닌 듯했다. 이어 도어락이 열리는 소리가 들려오고, 그 소리에 재현이 벌떡 일어나 성큼성큼 문 앞으로 향했다. 잔뜩 열이 오른 얼굴을 하고. 문이 열리고, "재현아?" 말갛고 순진함을 가득 담은 얼굴...
연영과 2학년 재학중인 이재현,, 학교가는 길 아침마다 패딩에 손 집어넣고 어우 추워 하면서 나한테 몸통박치기하고는 일곱살마냥 웃을 거 같지,, 그 오빠 오전 강의 듣는 날이면 맨날 비니 눌러쓰고 츄리닝에 쓰레빠 찍찍 끌고 다니시는데,, 그 몰골로 다녀도 좋다고 따라다니는 애들 뒤에 삼만명은 있을 듯 나 이재현한테 몸통박치기 당하는 거 한두번 아니라서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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