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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사람이 붐비는 카페에서는 가벼운 재즈의 음색이 감돌았다. 낡은 전축이 돌아가며 내는 작은 마찰음은 공간을 조금은 활발하게 바꿔주는 것 같기도 하였다. 사각사각 거리면서 오늘의 일지를 적는 또 다른 주인과, 차양막이 드리워진 녹빛이 가득한 테라스에 앉아있는 두 사람은 오늘도 조용히 차와 다과를 즐기며 카페의 분위기를 조금 더 깊이있게 해 주었다."레이첼, 제...
분노하지 말거라 아들아. 분노는 대상을 가리지 않는다. 자신도 예외가 아니다.
112419 묻다 : 제목에 관해서 진심으로 생각지도 못했던 오류를 최근에 깨닫게 되었습니다. 묻다의 제목은 번역 오류.. 였다는 것을요... (한숨) 처음에 소설의 제목을 지을 때 제가 의도했던 이름은 Buried였습니다. 제게 가장 익숙한 언어는 영어로, buried를 영한사전에 찾아본 결과 단어의 원형인 '묻다'를 돌려주었기에 저는 묻다라고 제목을 짓...
지금 내 눈앞에 있는 이 빌어먹을 인간은 팔건이라고 하는 삼색 길드의 길드장. 유진 아르젠토 카스트로폴로스(劉震 Argento CastorPollux). 그를 간단하게 소개하면 키는 198cm 거구이며 밤하늘을 본떠 만든 것 같은 윤이 나는 검은 머리카락, 세밀하게 조각한 황금을 박아 넣은 듯한 금빛 눈동자 지녔고 두툼한 입술, 흰 피부, 눈매는 약간 서구...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고작 저 흰 꽃이 문제라면 문제였다. 온정은 무릎에 팔꿈치를 대곤 양 손으로 턱을 괸 채 바닥에 주저앉아 이런저런 생각을 했다. 그와 동시에 커다란 유리공같은 검은 눈동자는 미동도 없이 투박한 밥그릇에 담긴 말리화茉莉花를 응시한 채였다. 꺾은지 꽤 되어 반쯤 말랐음에도 은은한 향취가 아직까지 주변으로 퍼졌다. 이 척박한 이릉생활 중에서도 아주 익숙한 향이었...
친구가 써서 좀 봤는데 미란다도 있고 슈내도 있어,, 슈내가 있다고! 대애애애애앰 미샤 너무 귀여워 최고의 천사 인정합니다. 아 맞아 마펭 극장판도 있어서 존나 행복해하는중 TV판도 해주면 좋을텐데 닥터후도 있는데 스페셜이랑 몇개시즌만 띄엄띄엄있어 최근 시즌있어서 한번 볼까 생각중이다 아직 누더기 닥터에서 벗어나지 못했지만...
캠퍼스 au 진은 야빈에 도착했지만 카시안은 야빈에 없던 2주동안 진은 별 생각을 다했다. 도대체 어딜 간 건지, 이번 학기에는 다니긴 하는 건지, 혹시 큰일이라도 생긴 건 아닌지, 어디가 크게 다쳤다거나 너무 아파서 연락도 못하는 지경인 건지, 핸드폰이라도 잃어버린 건가? 그래도 연락할 수단이 그것뿐인 것도 아니고! 혹시 고향별에 돌아갔나, 고향별에 무슨...
아 오늘 일하다 중간에 뜬금없이 생각지도 못한 사약 드링킹해버렸는데 너무 맛있다 도훈민우라니 내가 생각했지만 너무 존맛이라 안먹을수가없다((오열 야왕 백도훈x미미 한민우라니 비주얼적으로도 스토리적으로도 최고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민우 성이 한씨였나 좀 헷갈리는데 일단 스킵한다(? 맨 먼저 생각한건 도훈민우 자는건데(...) 지하철 안에서 19스러운걸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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