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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괄: 김페로 (@diedoctordie)디자인스탭: 화분(@tardisplant) 에클닥의 귀환을 환영하며, 주제 에클닥을 중심인물로 하는 합작이라면 어떤 커플링/논-커플링/조합(예: 멀티닥터)도 가능합니다.글, 그림, 만화 모두 받습니다. 모집 기간 2020.08.10~2020.08.31 * 모집 기간 이후로도 신청하고 싶으신 분은 DM으로 문의 주세요...
ー분위기 잡는 BGM 어째서지, 케인? ...일몰은 좋아하지 않는 편이었던가? 이해할 수 없어,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고. 이렇게 완벽한 엔딩은 없잖아. 이렇게 완벽한 각본은 없잖아, 응? 지금은 박수갈채 소리가 무대를 가득 메워야만 하는, 커튼 콜의 순간이잖아. 제드의 손으로 그려진 내 죽음은 아름답기 그지없고, 찬란한 예술가의 덧없는 종말에 눈이 부실...
신, 시스템을 통해 세계를 관리하는 존재. 인간에게 신이란 종교의 대상으로 초월적, 초자연적 위력을 가지고 인간에게 화복을 내린다고 믿어지는 존재이다. 예로부터 신의 힘들 두려워했던 인간은 신을 섬겨왔다. 그 강한 힘에 두려움의 또는 숭배의 대상으로 여겨지는 신은 세계를 어떤 관전으로 바라볼까. 세계의 관리를 도맡아온 신에게 애정이 없다는 것은 있을 수 없...
천년에 한번 지상의 음기가 지하와 동일해져 지하의 것들이 지상으로 올라올 수 있었다. 지상으로 올라온 지하의 것들은 지상의 살아 움직이는 존재를 부러워하고 질투했기에 그들을 홀려 지하로 데려갔다. 이 날 실종된 이들은 영영 지상에서 볼 수 없었다. "아이야, 아이야. 오늘은 지하와 지상을 구분할 수 없구나. 혹 그들과 어울릴지라도 그들에게 홀려 그 곳으로 ...
유례없는 이슈로 대륙의 이목은 또다시 린델에 집중되었다. 평소처럼 결재 서류를 처리하던 중 급하게 집무실 문을 열고 들어온 김미영 팀장의 보고는 가히 충격적이었다. 신화급 던전의 발견. 지금까지 들어본 적 없는 등급의 던전이었다. 그동안 본 1회차의 기억을 생각해 봐도 신화급 등급의 던전이 발견된 것을 본 적 없었다. 1회차에서는 일어나지 않은 일의 등장이...
w. 제비 : 보쿠아카 여름 합작에 참여한 글입니다 : 고의성 맞춤법 오류가 있습니다. : 판타지를 기본 배경으로 하며 비과학적인 내용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 괴귀: 동물이나 사람의 형상을 한 잡된 귀신의 하나. 비상한 힘과 재주를 가지고 있어 사람을 홀리기도 하고 짓궂은 장난이나 심술궂은 짓을 많이 한다고 한다. 심해의 결이 바뀌기 시작했다. 하루가 시...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창작 글 그림 GL 합작 [백합혁명] 필명 한윤호로 "파트너는 사양하겠습니다."로 소설 분야 참여했습니다. 여러 작가분들이 참여하여 훌륭한 작품을 내 주셨습니다. 다른 분들 작품도 한번씩 열람해 주시고 제 작품도 곁들여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합작계정은 https://twitter.com/GgkqwkrL__2020?s=20 입니다. 저의 경우 PC로는...
여름, 밤 보쿠아카 여름합작 written by 화예 오랜만의 여름휴가였다. 중고등학교 시절에도 가지지 못한 일주일 휴가 중 나흘을 자는데 사용했다. 벌서 휴가의 닷새 새벽이 시작될 예정이었다. [[22:59]] 느린 눈을 억지로 뜨며 관자놀이와 눈가를 손가락으로 눌렀다. 내일 밤까지 잠을 자지 않더라도 패턴을 다시 돌려놔야 한다는 아카아시의 습관이었다. ...
7월의 어느 날. 그들은 햇빛에 반짝이는 강물이 흐르고, 조금은 울퉁불퉁한 길을 걷다 보면 어느새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왔다. 20명이 남짓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 마을은 화려한 도시와는 사뭇 다른 풍경을 이루고 있었다. 이사 온 첫날이었나, 지칠 대로 지친 서로를 보며 마주 보고 어이가 없다는 듯 작게 웃었다. 더운 날씨 탓인지 체력적으로는...
<당신과 나의 여름> 찐빵-@jjin_bbang_39 이젠 꽤 선선해진 초가을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직은 늦여름이었던 것인지, 시원한 커피를 마시며 일을 해도 에어컨을 틀지 않은 집에서 이리저리 짐을 정리하다 보면 금세 더워지는 날씨였다. "으아, 잠깐만 쉬자, 케이지!" 결국 땀으로 축축하게 젖은 티셔츠를 벗어던진 보쿠토가 간신히 짐 정리가 끝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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