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적어둔 이 두 음악가들은 제가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음악가들이기에, 절대로 등장시킬 생각이 없습니다. Fate 세계관에 편입 자체를 시키지 않을 생각.
바로, J.S.바흐 와 F.멘델스존. 이 둘은, 어떤 요청이 들어와도 이런 종류의 이야기에는 절대로 등장시킬 생각이 없다. 근데, 굳이 여기에 언급을 하고 갈 수밖에 없는 이유는... J.S.바흐는 1부의 왁자지껄 칼데아에서 바흐 클랜의 핵심이기도 한데다... 룰러 적성도 가질 수 있을거라 생각하는데다, 또한, 스킬에서도 구조의 극치 스킬의 기준점을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