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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애니메이션 하이큐를 모티브로 한 글입니다. LET’S PLAY!!! C!!! w. 설비 김정우는 그이후로 이동혁에게도 토스를 번버히 올렸다. 하지만 김정우의 빠른 토스에 이동혁이 번번히 타이밍을 놓쳐 1팀이 지고 있었다. 그렇게해선 중학교때랑 다를게 없어. “김정우...! 그렇게해선 중학교때랑 다를게 없어.” “...?” 순간 내가 생각했던 그대로...
- 사랑과 애정만으로 정의하기에는 너무 어려운 우리. - 끼릭 끼릭 철제 침대프레임소리가 들렸다. 바닥에는 옷가지들이 널브러져있었고 거대한 침대위에는 커다란 성인 두명이 엉킨채 누워 있었다 주노의 입속 안쪽을 크고 길쭉한 손가락으로 헤집어 놓는 재령은 평소처럼 음흉한 눈을 하며 말한다. "너 지금 무진장 야한거 알아?" 그 말을 알아 들은건지 어쩐건지 모르...
“ ...잠을 자고 싶은데. “ 이름 신 서인 나이 25 성별 XX 키, 몸무게 168/55 직급 경사 능력 순간 기억 외관 댓첨. 엉덩이까지 내려오는 흑발에 흑안. 검은 셔츠, 백정장, 검은 구두를 신고있다. 성격 [철저한, 자기관리를 잘 하는, 깔끔한] 그녀의 책상, 행동 모든것이 전부 맞춰진 것 처럼 살아간다. 일이 끝나고 난 후에는 운동을 하는 등 ...
그 계절의 우리 14 by 그늘아래 7월 말에 동아리 탄생 20주년 기념행사가 있었고 그 기념행사의 하이라이트로 초기에 올렸던 무대 중 가장 호평을 받았던 작품을 각색한 무대가 준비중이었다. 작년에 단장직을 맡고 있던 지형과 석진이 이번 행사를 위해 학교에서 예산을 받아내는데 성공하였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였기 때문에, 졸업한 선배들에게도 후원을 받기 ...
*포레스텔라를 주인공으로 하는 팬픽션입니다. *허구를 바탕으로 하며 픽션에 등장하는 인명, 지명, 사건 등은 실제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The Greatest Show (부제: 버림받은 신의 자식들) “으아아아아악!” 고요한 어둠 속으로 괴로움에 찬 비명이 울려퍼졌다. 신의 손으로 만들어낸 형제들 중 막내가 내뱉은 절규였다. 나머지들은 그저 바라만...
▲ 노래 필수!!!! - 안녕? 내 이름은 채형원이야. 있잖아 나는. 형원아. 아직도 네가 먼저 나에게 말을 걸어주던 그 날을 잊지 못해. 영원할 줄 알았던 우리의 날들 XX 중학교까지만 해도 인천에 살다가 아버지의 전근으로 인해 고등학교 1학년 때 광주로 이사온 나는 익숙한 것도 아무것도 없고, 광주로 내려온 것이 마음에 안 들던 질풍노도의 시기였다. 처...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RPS 동농 x 우꾸 *엠프렉 소재 너는 생각을 참 많이 해. 어느 날의 김동욱은 말했다. 대꾸가 김재욱의 속에서 끓어오른다. 지는. 그러나 김동욱이 방금 한 말의 정확한 뜻을 안다. 결코 감탄이나 평가가 아닌, 상냥한 비꼼. 너는 ‘쓸데없는’ 생각을 참 많이 해. 김동욱의 요지는 저거였다. 이 날 김재욱과 김동욱은 오랜만에 봤다. 김재욱은 당장의 기분을...
유리문 너머로 우산을 쓴 사람들이 바쁘게 지나가고 있었다. 예지는 카페 1층 창가 자리에 앉아 추적추적 내리는 비와 빗속을 지나가는 사람들을 물끄러미 구경했다. 빠르게 돌아가는 바깥 풍경과는 다르게, 휴업 중인 카페는 손님들로 북적거리던 때가 언제였냐는 듯 고요하고 적막했다. 므네메를 데리러 나간 점장님을 제외하고는 모두가 1층에 앉아있긴 했지만, 다들 별...
*이전 글을 보지 않으셔도 이해 되시게 글 작성 했습니다 :) 밀려오는 고통에 눈을 뜬 여주가 주위를 둘러보았을때 재현이 미리 다 치워둔건지 정리 되어있었다 곤히 잠든 재현을 바라보다 재현의 머리를 넘겨주던 여주의 손길에 재현이 눈을 떴다 . "..왜 벌써 일어났어..좀만 더 자 어제 늦게 잤잖아" "괜찮아" "몸은..어때..아프지..?" "어제 너가 너무...
총성이 울린다. 한 남자가 비명을 지르며 쓰러진다. 그 앞에서, 데미안은 생각했다. 결국 이렇게 될 줄 알았다고. 총이 바닥에 아무렇게나 떨어진다. 아이는 그 자리에 주저앉았다. 침묵이 감도는 공간에 흐느낌이 흘러나오더니 결국 오열하는 소리로 가득 채워졌다. 아이는 가족을 잃은 뒤 처음으로 마음껏 소리내어 울었다. 하지만 부서진 마음은 회복되지 않았다. 요...
“춘자 씨이, 뭐해앵?” 내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여인인 고춘자 씨는, 올해 나이 87세로, 처녀 시절 머리 끝에 휘날리는 붉은 댕기에 여러 총각 가슴이 무너졌었다는 신비로운 전설을 가진 미모의 여성이다. 오늘은 어쩐지 점심을 먹고 났는데 10분 정도 여유가 더 있어서, 내 사랑 춘자 씨의 안부를 묻기 위해 전화를 걸었다. [어데고. 밥 뭇나] “나 회...
땀이 줄줄 흐를 정도로 더운 여름이,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었다. "야, 너는 그래서 어떻게 할 거냐?" "아, 또 뭘?" "이번에 입시 준비. 어디 대학 넣을 거냐고. 옆 반에 서울대 의예과 넣는다는 얘 있어서 나 진짜 깜놀해서 왔는데. 설마 너도 서울대 넣을 거냐?" "누가 의대 넣는다고 했는데?" "너 지금 그걸 질문이라고 하는 거냐? 너 진짜 답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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