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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당신들의 영원한 친구, 바벨입니다. " 『 인장 』 『 외관 』 플로렌스 가문의 고귀한 아가씨. 바벨은 어릴 때와 별 다른 점 없이 수수한 외관을 유지한 채 자랐습니다. 여전히 생기라고는 잘 느껴지지 않는 반쯤 내리깐 눈, 굳게 다문 입. 여전히 또래보다는 조금 작은 몸집이 그녀가 바벨 플로렌스라는 것을 강조시켜주었지요. 하지만.. 그때와 조금 다른 점...
나 뉴트리아 잡으러 갈까봐. 서지수는 그 말이 자신을 향한 것이었다는 걸 깨닫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그야 이미주와는 한번도 얘기를 나눠본 적이 없었으니까. 그녀와는 같은 과 동기였고, 가끔 이렇게 함께 과방에 앉아 의미 없는 시간을 죽여본 적은 있었지만 직접 대화를 나눠본 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애초에 이걸 대화라고 볼 수는 있는 걸까? 응? 뉴트리...
G25까지 다 마치고 한참 뒤의 시점, 갑자기 밀레시안이 기억을 잃었다. 에서 출발하는 썰. 탐라에서 얻은 소재입니다^ㅇ^! 일단은 밀레시안이 기억을 잃었다는 소문, 아니 사실이 단 몇 시간도 안돼서 울라대륙 전역에 쫙 깔리겠지. 그럼 아마 각지에서 여러 사람들이 몰려올 듯. 왕당파, 법황파 대표는 물론이고 밀레에게 신세진 사람, 귀족들, 이 참에 거짓말로...
서사 없이 보고 싶은 장면만 보기 = BGM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하굣길 = 학교는 꽤 유용했다. 아무 이유도 없이 너와 함께할 수 있었다. 인터넷상에 떠도는 조별과제, 옆자리 커피 한 잔, 같은 학과 동기, 동아리 선후배 같은 그런 거추장스러운 관계의 수식언은 필요 없었다. - 우성현! 학교 가자! - 야, 우성현, 체육복 있냐? 왜 오늘 체육 들었다고...
-백업용 -AU -연예계, 방송계 알못 주의 -예전에 다른 사이트에 올렸던 텍스트를 대충 다듬고 추가로 덧발라 놓음. -썰이라서 음슴체 씁니다. 비문 오타 엄청 많고요… -어감이 좋아서 유우지라고 선택해서 씁니다. 24부작의 드라마. 가벼운 로맨스 요소가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법정물.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변호사가 나서서 사건들을 있는대로 들쑤시고 다니는...
용사님과 + 비서실장님이 보고 싶다... 어느 날 스페이스 킹 2호에 차원문 포탈이 생기고 그 안에서 나온 것은 용사님과 백부장이었다... 로 시작하는 무언가. 1 그러고 보니, 처음 만났을 때도 비슷한 말을 했었죠. '용사님'이 수비대에서 일하게 된 계기도 분명 사건 수사였던가요. 백수인이 입을 열었음 그녀와 용사는 어디서 어떤 형태로 만나게 됐는지 자세...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중혁이가 나랑 사귀어주는거야 하고 생각하는 김독자. 같은거로 뭔가 보고싶어 쏟아냈는데 세상에 11000자가 더 넘네... 고등학교 졸업식날 중혁이를 불러낸 김독자. 독자는 이과고 중혁이는 문과라 반도 다름 (근데 이제 문이과 없다면서요..?) 그런 반도 다른 중혁이를 독자가 모처럼 불러냈겠지. 사람들에 둘러싸인 중혁이에게 다가가지도 못하고 있다가 중혁이가 ...
"형, 분명 다치지 않겠다 하지 않았나요?" "하하하..." "왜 제 눈에 다친 형의 모습이 들어오는 거죠?" 아토는 자신을 뚫어져라 바라보는 레이지의 시선을 피했다. 할말이 없었다. 위험한 일이라는 소리에 절대 안된다는 레이지에게 다치지 않겠다고 호언장담을 했고, 실제로 그랬다. 위험하긴 했어도, 마지막 까지 자신은 다치지 않았다. 위험했던 적이 몇번 있...
깔끔한 하얀 편지지. 은은하게 퍼지는 라벤더 향. 늘 그렇듯 단정한 글씨다. Dear 히에스 오랜만이야. 그간 좋은 나날을 보냈을까? 오늘 밤은 우리집에서 달이 보이지 않더라. 어디 구석에라도 숨은게 아닐까 싶어. 조금 웃긴 이야기지만, 그날의 파티장 구석에서 대화하던 너가 떠올라 편지를 써. 운이 좋다면 네게 답을 받을수도 있다고 그랬었지. 내 운이 좋기...
이 영화는 우리가 익히 보아온, 익히 상상하고 가늠할 수 있는 만큼 평범한 이야기다. 희생이 특기인 첫째와, 가운데 낀 탓에 중재가 특기인 둘째와, 응석부림과 받는 것이 특기인 셋째. 영화의 뼈대와 토대를 이루는 이 관계상은 우리에게 이토록 구태의연하지만, 기존 영화에서는 적게 가시화되었던 덕분에, 어떤 특별한 서사성을 가진다. 평생을 모든 것을 희생하고 ...
"저기 봐, 젠이야." "헐… 진짜네. 그 빌런 집안." "쉿, 이쪽 쳐다본다. 분위기 봐. 완전……." 당신의 첫인상은 남들이 느끼는 바와 다를 것이 없었다. 남들의 말을 듣고서 당신의 존재와 그 배경을 알았으므로. 형과 누나 둘이 모두 빌런이 되고 남은 남동생. 한 가족에게서 비너스가 두 명이나 나온 비운의 히어로 가문. 물어뜯기 좋아하는 언론들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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