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나의 능력 발현 시기는 남들 보다 느렸다. 능력 발현 시기는 8~10살 사이였고 그 사이에 발현이 되지않으면 평범한 인간이였다. 아주 가끔가다가 발현 시기 이후에 발현이 되는 사람들이 있었고, 그런 사람들을 부르기 편하게 돌연변이라고 불러왔다. 돌연변이들의 능력은 일반 능력자보다 능력 수치가 한참 낮았다. 일반 능력자의 능력을 100이라고 하면 돌연변이들은...
봄의 이름 츠키시마 케이 X 야마구치 타다시 written by. 볼깡(@bolggang) * 본 연성은 2차 창작 글이며, 작가의 해석을 거치기 때문에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커플링 요소 있습니다. 거부감을 느끼는 분들은 주의 바랍니다. 달빛의 색을 담은 머리카락에 벚꽃비가 내렸다. 불어오는 봄바람에 꽃잎이 날리고 있었다. 눈처럼 흩날리던 꽃잎 중 ...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계절이 있다. 지긋지긋할 정도로 뜨겁고, 숨이 턱턱 막힐 정도로 괴롭지만 머리 위에 부서지는 따가운 햇살마저 찬란한, 그런 계절이. 마음껏 데이고 다치고 괴로울지라도 그마저도 입술에 닿는 뜨거움을 형언하기 어려운, 그 단어조차 표현하지 못할 그런 계절이... 누군가에게는 영원한 과거로, 누군가에게는 끝나지 않을 것만 같은 현재로, 누군...
쏟아지는 별이 바다에 잠겨 다시는 떠오르지 않을 때까지 w. 야토신 00. “벨라가 죽었어요.” 공린은 그렇게 말했다. 그의 까만 눈동자가 한번, 까만 속눈썹이 또 한 번 흔들렸다. 그런 공린을 바라보던 마틴은 그의 손을 조금 더 그러쥐었다. 다른 한손에 꽉 쥔 털이 보송한 커다란 곰 인형 보다도 더 세게. 진한 빨간색의 눈을 빛내며 그저 마른 눈길을 보내...
내 이름은 후신. 오메가 아빠 후거의 보물단지다. 물론 알파 아빠 왕카이의 아이돌이기도 하다. 우리 가족은 아주 먼 지역으로 이사를 많이 다니며 살았다. 가장 오래 살았던 곳은 몽골이고, 그 외에 태국에서도 1년 이상, 싱가폴에서도 1년, 미국에서도 1년, 유럽의 몇 나라를 거쳐 러시아에서도 살았던 기억이 있다. 열두 살이 된 지금 생각해 보니까 약간 어리...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주르륵, 종이컵에서 물이 흘러넘쳤다. 니노미야가 건네준 컵은 너덜너덜 젖어버려 찢어졌고 그 종이컵처럼 오노의 마음도 너덜너덜해진 지 오래였다. 아무도 모르게 마음을 준 사람이었다. 스스로도 모를 정도로 뺏겨버린 마음은 이렇게 소리 없이 생매장당해버린 건 한두 번이 아니었다. 익숙하고 익숙한 만큼 그를 보면 열심히 뛰던 심장도 차갑게 식어간다. 다시 멍하니 ...
4. “괜찮아.”보쿠토가 아카아시를 바라보았다. 저 금색 눈이 싫다. 하지만 그보다 더 싫은 건, 어느 순간부터 저 눈을 다시 볼 수 있어 다행이라 여기는 제 마음이었다. 그의 입에서 나오는 ‘괜찮다’가 싫었다. 아무것도 괜찮은 건 없는데. 아카아시가 힘껏 그의 팔을 뿌리쳤다. 얼굴에 닿았던 온기가 떨어지다. 아쉬움이 불쑥 솟아나는 제 가슴을 지독히도 원망...
나 너무 외로워. 팔로 두 눈을 가린 채, 내뱉는 말에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다. 떨어져 지내게 된 후부터는 억지스레 시간을 내려 해도 쉽지가 않았다. 시간마다 소소히 나누는 휴대폰 속 대화마저도 너무 피곤하고 정신이 없으면 동호가 건넨 말에서 대화가 끊기곤 했다. 지난 휴가때엔 동호가 좋아하는 커피를 내려주는 카페에서 만나려다 누군가가 우리를 쫓는 게 느껴...
이전 포스트를 지운 이유는 아무래도 제 글솜씨가 저렇게 밖에 안된다는 사실이 너무 부끄러워서 라고 해야할까... 그래서 글솜씨도 단정하고 깔끔하게 바꾸려고 노력도 했는데 생각 만큼 잘 안되더라구요. 제 역량 부족인 만큼 열심히 노력해야지요! 25명 분들의 소중한 구독자 여러분들과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항상 찬열이와 백현이, 경수와 달려갈 간나간나 입니다:)...
봄이 오듯이, 다시 남극성 “우리에게 아이가 있었다면 어땠을까?” 파리어의 말에 그의 발치에 앉아 책을 읽던 콜린스는 고개를 들어 남자를 올려다보았다. “널 닮았을까?” 그는 팔걸이에 팔을 올려놓은 채로 그 위에 턱을 괴고 있었다. 등불은 부드럽게 그의 얼굴에 그림자를 드리우고 콜린스는 그 경계가 매만지는 굴곡을 눈에 꾹꾹 눌러 담았다. 남자의 허벅지를 팔...
#1-1 “토니.” 피터 파커는 드라마 속의 삶을 그대로 잇기보다는 두 번째 삶이자 자신이 여태껏 15년간 살아온 대로에 충실하기를 선택했다. 하지만 그게 피터 파커가 ‘이전’ Kid와 완전히 같다는 걸 의미하진 않았다. “아무리 애를 써도 남들 앞에서 토니를 ‘스타크 씨’라든가 ‘회장님’이라고 부르는 게 어색한 기분이 들어요.” 솔직히 피터에게 이름을 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