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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이 대사’로 대신 서사 써줄 사람 구함_(체크 리스트 20) -그건 사랑이 아니라 증오란다, 어리석은 것ㅇ -마지막까지 좋아했어.ㅇ -안 웃었어!ㅇ -기다리지마. 알잖아.ㅇ -너는 끝까지 몰랐으면 했는데…ㅇ -적어도 나는 알려주고 싶지 않았어./나로(나로 인해) 알게 되는 일은 없었으면 했어.ㅇ -이제 만족해? 네가 원하는 대로 됐잖아.ㅇ -우리가 바라던...
"휴~! 여러분! 뜨겁고 더운 사막을 뚫고 드디어 나왔네요!"MC는 다시 카메라를 키고 말했어요."그럼 3번째 질문을 하겠습니다."MC가 말하자 마들과 에슾은 정신을 차리고 MC를 바라봤어요."아, 이건 마들님에게 하는 질문입니다."에슾은 고개를 끄덕거리고 에스프레소를 조금씩 마셨어요."마들! 에스 vs 에소 vs 에슾 중에서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마...
第一千次恋爱(제일천차연애) - 双玄(쌍현/지풍 동인곡) : 李蚊香 *의역, 오역, 오타가 있을 수도 있음* 风沙古城 阴云漫天 fēngshā gǔchéng yīnyún màntiān 고성의 하늘은 모래바람과 먹구름으로 가득 차 있어 那一抹雪白耀眼 nà yi mo xuěbái yàoyǎn 그 눈서리는 희고 눈부시지 抬手狂风蔽日似鹤绕仙 tái shǒu kuáng...
이상하다. 이상하게도 말하고 나면 괜찮아지는 것들이 있다. 그렇게 힘들었는데, 블로그에 몇 줄 털어놓고 잠깐 자고 일어났더니 금세 괜찮아졌다. 내 안에서 꿈틀대던 그것들에 파먹히지 않았다. 다행이다. 다시금 당신은 내 안의 파랗고 아름다운 당신으로, 당신의 따뜻한 사람냄새로 내 안에 머문다. 나는 하늘을 닮은 유리반지를 꼈다. 이 반지는 당신과 아무런 상관...
미열이 떨어지질 않는다. 스트레스성 몸살인 것 같은데, 어쩐지 상사병같기도 하고 사랑의 열병같기도 하다. 이 나이 먹어서 스스로 참 촌스럽다는 생각이 든다. 몸이 아프면 밥이 잘 안 들어간다. 죽은 좋아하지 않는데 따로 뭔가 요리를 할 기운도 정신도 없어서 보노 콘스프에 통조림 옥수수를 한 큰술 넣고 끓는물을 부어서 두 끼를 먹었다. 이 인스턴트 스프에는 ...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쓰고 싶은 말들이 정말 많았는데, 가슴 속에서만 맴돌다 말이 되지 못한 채 어딘가에 묻혀버렸다. 말로 풀어내려고 하면 자꾸만 거미줄처럼 엉켜 버리는 말들과, 꼭 나만 느꼈던 것만 같은 그런 이상한 계절. 마음을 닫아 버리고 내게만 내리는 비를 맞으며, 꽃이 되지 못한 몸짓들을 떠올리며, 사랑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두려워하며, 혼자만의 세계에서 고요하고 싶다...
KPC Charlotte PC 사무명 * CoC 시나리오 [Hold Your Breath]의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1. [♪♬ Birthday Kid] 깜빡, 깜빡. 오래 감겨있던 듯 사무명이 뻑뻑한 눈을 뜨면, 흐린 눈앞에 천천히, 세계가 구축됩니다. 온통 하얀 사방과, 정면에 보이는 열린 검은색 문. 본래보다 한참이나 높은 듯한 시야... 모든 것이 ...
발단: 내가 입을 놀리다 전개: 귀빈께서 제안을 하다 절정: 일을 벌이다 결말: 사약 제조를 하다― ※ 적폐임. 좀 심하게 적폐임 이래도 되나?? 나돌맞을것같음 ※ 적폐 날조 캐붕 사약 파국 어쩌고저쩌고 암튼 주의해야할 거 다 있음 ※ 둘이 사귀나요? 아니요. / 고백을 갈기나요? 아니요. / 그럼 왜 윤종청명인가요? 그러게요ㅠ? ※ 다 쓰고보니까 윤종청명...
언니는 자신의 이름이 촌스럽다고 싫어했다. 나는 좋아했는데. 나는 언니의 이름도, 언니도 좋아했다. 성이 백씨라서 언니의 이름은 새하얀 언니의 이미지와 너무 잘 어울렸다. 그 뽀얀 피부에 내 손을 얹는 날이면 꼭 우유에 탄 시리얼 같아서 투정을 부렸다. 내 신체의 일부가 닿을 때마다 누가 되진 않을까. 혹여나 시리얼 색으로 물들지 않을까. 그럴 때마다 언니...
정상적 퇴행이라고 하던가. 쿠로는 배운 지 얼마 안된 말로 사태를 성급하게 판단하고 싶진 않았기에 잠깐 판단을 유보해보기로 한다. "쿠로씨잇, 듣고있어어?" 다 큰 사내자식이 찡얼대며 끌어안기는! 쿠로는 쨍하게 울리는 한쪽 귀를 손바닥으로 눌러 막으며 확신한다. 정상적 퇴행 맞나보다. 다른 놈들한테는 안 그러면서 유독 나한테 이런단 말이지. 쿠로는 마다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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