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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나는 큰 부를 얻었다. 그래서 예전 같았으면 메고 다니기 불편한 가방도 그냥 참고 썼지만, 이제는 그냥 산초같은 짐꾼을 고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래서 버스를 탈 때면 항상 티머니로 2명을 찍는다. 그러다보니까 매번 5만원씩 충전을 해놓지만 금방 잔액이 부족해지곤 했다. 5만원씩 넣고 다니는 것은 너무 감질나니까 티머니 카드에 한 2억 정도 넣어 놓기로...
1. 기울어진 가구 이번에도 확인에 확인을 거듭했는데, 기울어진 가구를 만들었다. 나무를 재단할 때부터, 장부맞춤을 할때도, 본딩을 할때도, 매 순간 확인을 여러번 했는데도 틀어져버렸다. 분명 각각의 나무들에서 오차는 1mm도 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 작은 오차들이 쌓여서 이렇게 기울어진 가구를 만들어낸 것이겠지. 분을 이기지 못해서 들고 있던 고무...
학교를 다니며 내내 그 친구를 관찰했다. 약간 이상한 놈이었는데, 돌을 이용해서 작업을 하는 친구였다.(나는 미대를 다녔다.) 단순히 석조를 한다 생각하면 이상할 것은 없지만, 걘 좀 이상했다. 1학년 때 처음 과제 발표 및 크리틱을 하는 자리였다. 그 친구는 주먹만한 크기의 돌 조각을 가져와서 발표를 했다. 그 조각의 모양이나 내용 등은 너무 평범하다 못...
원래는 두 사람만 모여도 할 수 있는 점프다. 방법은 한 사람이 다른 한 사람의 어깨에 손을 얹는다. 그리고 앞사람은 있는 힘껏 점프를 한다. 두 사람의 몸이 떠있는 동안 재빠르게 뒷사람은 어깨에 얹은 손에 힘을 주며 팔을 쭉 핀다. 다리도 한번 공중에서 오무렸다가 피는 게 효과적이다. 그러면 앞 사람을 밀어내는 힘으로 더 높이 뛸 수가 있는 것이다. 이 ...
마치 옛날 이야기처럼 각자 우산과 부채를 파는 형제가 있었다. 형은 우산을 팔았고, 동생은 부채를 팔았다. 기존의 이야기에 따르면 어머니가 비가 오면 동생의 장사를 걱정하고 해가 쨍쨍할 때는 형의 장사를 걱정한다고 했던 것 같다. 근데 사실 그건 그다지 중요한 문제는 아니었다. 동생의 부채는 언젠가부터 전혀 팔리지 않았다. 사람들은 이제 부채를 별로 안 쓰...
(혹시 문의가 있으신 경우 @looctwo 로 문의주시면 빠른 응대가 가능합니다.)이 원고는 총 10페이지로 이루어져있습니다. (B파트만 수록) 이 원고는 2016년 9월 연오님과 냈던 트윈지 중 제 파트(B)만 자른 것입니다. (연오님의 A파트는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가격은 1500원입니다.(16년도에 냈던 회지라 16년도 당시 상황을 기준으로 작성되어있...
도심 한 가운데에 약 10층 정도 높이의 커다란 건물이 있다. 외벽이 모두 타일로 덮여있다. 안에 들어가면 로비가 있고 화장실 표시가 붙은 입구가 하나 있을 뿐이다. 들어가면 아주 커다란 방 전체에 빼곡히 칸이 나눠져서 양변기가 있다. 윗층으로는 어떻게 올라가는 것일까? 그건 화장실에서 똥을 누고 나와서 깨달았다. 칸마다가 엘리베이터이기도 했던 것이다. 똥...
별건 아닌 일이고, 나는 고양이를 키우지는 않는다. 그런데 현관문에 고양이 통로를 만들게 됐다. 현관에 신발장이 없어서 만들었는데 치수 계산을 잘못했는지 현관문이 신발장에 걸려서 열리지 않는다. 그런데 기껏 만들었기도 하고 크고 무거운데 저걸 다시 빼고 새로운 신발장을 만들 엄두가 나지 않아서 문에 구멍을 내고 그 곳으로 드나든다. 문을 크게 뚫지 않아서 ...
#닌타마# (~2015) *쿠쿠타케쿠쿠 조금 있어요 #언더테일# (~2016) *내용 스포有
"에리이이이스. 오, 에리이이이스." "나를 위한 내 함선을 가져왔나, 케이드?" "아니, 그치만-" "그렇다면 저리 가버려." "날 위해서 '행복한 사자들의 축제가 되길!' 같은 인사는 없는거야, 에리스?" "행복-? 내가 잃은 것들을 세어봐. 내 동료들, 에리아나, 사이, 오마르, 벨, 탈로위, 톨란드, 그리고 내 눈, 내 고스트, 내 배까지. 그리고 ...
하암...... 졸려 죽겠어. 시험을 하루에 도대체 몇 개나 보는 거야, 이 놈의 학교는. 아직도 졸업이 3년이나 남았다니...... 얼마나 많은 시험과 과제를 거쳐야만 난 행복할 수 있을까? 내가 꿈꾸던 대학 생활은 이게 아니었는데 말이지, 정말. 이 세상엔 10살도 안 돼서 학사과정까지 마친 걸로 취급해주는 금수저 아르벨리스 도련님이 있다는 소문이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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