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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전체 정리 아르바이트 체육관 도전 알 부화 일지 진화 엥가디너 일상 일상[1월 2일 - 첫 번째 리포트] 드디어 도착했다..!! 저길 봐, 우파야! 저기가 바로 나래 마을이야~!! [1월 9일 - 두 번째 리포트] 오빠한테 잘 도착했다고 전화해야 하는데, 나가기 전에 놀렸던 게 생각나서 왠지 심술을 부리고 싶어졌다. [1월 16일 - 세 번째 리포트] 첫 ...
Glissando Romanza 글리산도 로만자 w. 청리 “나재민이 불쌍해요?” 텔레파시 능력자 같은 소릴 천연덕스럽게 내뱉는다. 이 와중에 그녀의 패딩 후드를 뒤집어 씌워주기까지 한다. 그녀는 아무 말도 하지 못 했다. 자신이 불쌍하냐 물었을 때 동혁이 그랬던 것처럼. 아무것도 바란 적 없잖느냐는 그의 말만 끊임없이 되뇐다. 이미 알고 있던 사실인데...
1. 지우의 생일이네요. 애초에 연성은 제 팔자에 없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인생은 정말 알 수 없는 여행입니다. 2. 소장본 이야기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종이책을 좋아하지 않아요. 이사를 자주 다니면서 수 백 권의 책을 처분한지 몇 년 됐습니다. 그렇지만, 종이책이 누군가에게는 아주 소중한 추억이 될 수 있음을 알고 있어요. 그래서 소장본에 대해 긍정...
“무사히 빠져나갔어. 난 지팡이를 빼앗겼고 말이야.” 말포이가 방으로 돌아와 거칠게 문을 닫았다. 그의 눈에 보인 것은, 벽에 등을 기댄 채 힘없이 앉아있는 셀레나였다. 그 모습에 제 지팡이를 빼앗긴 것도, 포터가 저택을 빠져나간 것도 모두 상관없는 일처럼 느껴졌다. 헤르미온느의 비명이 울려 퍼질 동안, 해리가 벨라트릭스와 싸움을 벌이고 끝내 탈출할 동안 ...
제 15화. Klimt's propose;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펌킨 잭이 밸크로의 숙부를 죽였다는 소문은 무서운 속도로 퍼져갔다. 이번에도 호박 그림이 그려진 예고장이 왔었다더라, 형체도 없이 뭉개졌다더라, 호텔 복도에 피가 흥건했다더라… 언제 처단될 것인가에 대해서는 분분8한 여론이 오갔지만, 그가 처단될 것이다...
안녕하세요! 탐입니다. 달력을 만든지 벌써 3개월이 됐네요! 박수~ 짝짝짝 매번 마감에 쫒기는 삶이지만 너무 즐거워요ㅠㅜㅋㅋㅋ 3월은 얼어붙은 꽃이 깨어나길 준비를 하는 계절이라 뭔가 두근두근거리는게 있는거 같아요!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연두색과 벚꽃 귀여운 꽃들을 그릴 수 있어 행복해요. 이때 좋아하는 것들을 맘것 그려놔야해요!! 아마 5,6월까지 자연풍...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화려하게 반짝이는 불꽃놀이 너머 거리에는 형광이 더해진 형형색색 장식물이 네온사인을 부르고 있어 반짝이며 빛나는 하늘 위 별빛 대신 사람이 만든 별빛에 염색약을 발라 원하는 꽃으로 직접 끈과 끈을 이어 매듭으로 모양을 만들지 서로 다른 도시 속 인연을 이어가는 건 길에 담긴 역사와 이야기에 흩어진 관찰자 시점 낙엽 아래 가려진 보석 가루를 찾아보자 계절마다...
개인 만족 및 기록용 번역. 의역 및 오역이 매우 다수. 執着eye 2 (CV:佐和 真中) 집착eye 2 (CV: 사와 마나카) 오, 수고했어. 과자 맛있었어? 타치바나? 하하하, 그러면 다음부터 타치바나에 책상에 올려 놓을까. 너한테만 주면 살이 찔 거니까. 봐 봐, 얼굴이 살짝 동그랗게 되지 않았아? 아하하하, 그래. 아니야, 아니야. 제대로 보여 주고...
날 바라보던 남자의 진갈색빛 눈동자가 도르르 굴러가다, 테이블 앞의 뽀얀 A4용지로 떨어졌다. 테이블 위에 놓여진 볼펜을 짚어든 남잔 종이에 [1985년 5월 22일 생. 은빛 보육원 한진우] 라는 반듯한 글씨를 새겨 넣었다. 이내 그 종이를 내 쪽으로 돌리더니, 검지손가락으로 톡톡. '한 진우' 라는 부분을 두어번 두드렸다. "1985년 5...
"맨 처음으로 올라와 있던 게 당신. 두 번째가 나, 변백현. 세 번째는 도 교수의 엄말 죽인 진범으로 추정되는 김종인. 그런 식으로 총 240명의 인적 사항이었어요. 우연의 일치일지는 몰라도 도 교수의 파일 안에 있던 그 240명 모두가 하나같이 MS 그룹과 연관된 사람들이며 하나도 빠짐없이," "............" "현재 도교수의 수업을 듣고 있습...
- 김종구 배우 필모 캐릭터를 활용한 글입니다. - 캐릭터에 대한 배우 및 타인의 해석과 크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왕자가 평범한 사람들의 별 첫 번째 여행을 마치고 다시 자신의 별로 돌아왔을 때, 가장 먼저 한 일은 곧바로 성에 들러 지친 몸과 마음을 쉬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바퀴가 도착지에 닿자마자 마차에서 뛰어내린 왕자는 곧장 대신들을 시켜 ...
네가 없는 동안 널 잊으려고 많은 노력을 했어. 클럽에 가 모르는 사람들과 몸을 섞기도 하고, 가벼운 우연도 그냥 지나치질 않았어. 그런데 이상하지? 그럴수록 네가 자꾸만 생각나. 겉으로는 늘 너를 죽도록 미워하지만 마음 깊은 속에서는 그 누구보다 너를 생각하고 아끼고 있어 보고싶어 삐비비빅- 알람이 울리며 또 다시 하루가 시작된다. 그래, 이제 다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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