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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gm 빌리어코스티 - 너로 가득한 순간 6. 좋아하다. 경수는 차분하게 검색창에 하나하나 글씨를 눌러 넣었다. 좋아하다. ‘상대로 마음이 기울거나 호의를 가지다.’ 아니야. 이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사전적 의미는 지금 이 마음을 정의할 수가 없었다. 사실, 물론, 당연하게도 경수는 좋아한다는 감정을 모르는 게 아니었다. 교과서에서 봤던 문학에서도...
주의:크리피 할 수 있음 집착광수 오른쪽부터 읽어주세요
10:00 AM 단조로운 종소리가 문에 뚫린 창문(이라기에는 창틀도 없고 유리 판자만 있다) 사이로 귓전을 울린다. 밤새도록 잠 한숨 아니 자고 머릿속에서 온갖 잔꾀를 되뇌다간 그것이 현실에 무참히 깨어질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이 체념을 일으켰다. 일어나서 하는 일이라곤 꽤 한정적이었다. .... -쿵, 쿵! 원장님이 아침을 먹으러 가라는양 문을 두들긴다. ...
천재일우(千載一遇) * 천 년에 한 번 만날 만한 기회 W. 우주 @space_to_you 일본에 있을 적에, 동매는 조선에 다시 가게 된다면 그 이유는 필시 한 가지 뿐이라고 자부할 수 있었다. 어릴 적, 모두가 멸시하던 백정이었던 동매를 살리기 위해 가마에 태우신 고가댁 애기씨, 고애신. 동매를 살리고, 그를 자신과 같은 사람이라고 말해준 유일한 여인....
爱我别走 예로부터 예밍의 아버지를 비롯한 모든 선대 황제들은 태자에 책봉됨과 함께 성인식도 치르기 전부터 적당한 집안의 자식들 중에 골라 혼례를 치뤄 태자가 황제에 자리에 오르게 되면 태자비도 자연스럽게 황후의 자리를 물려받아 황제를 보필하여왔다. 그리고 황제가 승하하게 되면 황후는 즉시 자리에서 물러나 황궁에 대한 모든 것에 손을 떼고 황궁소속의 절로 출...
53. "지금, 뭐라고 했어?" 순영의 하울링은 한솔의 것에 비해 귀엽지만은 않은 소리가 난다. 물론 자신과 질적인 차이가 있었지만 그 역시 호랑이다. 일 년이라는 차이가 무색하게 금방이라도 물어버릴 듯 으르렁대는 소리는 주인을 닮아 호전적인 기질이 있었다. 소리에 업힌 페로몬이 파도가 치듯 거대한 모습으로 몰려온다. 생각한 만큼 분노로 가득 차 있는, 꽤...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이미지 수정)
항상 나랑 놀아주는 정을 생각해서 지인 컴션으로 데칼함정을 생각했다더니 돈받았음 세상은 그런거임 두명 얼굴 3개씩 두체=12개피어싱이 많은 친구들이라 피어싱도 작업하기로함 데칼까지 하고 피어싱은 직접 그린다고했는데 내가 맘대로 작업함ㅋㅋ; 내꺼아니라서 사진은 좀 작게올리기,, 붙인 위치가 틀리지만 사이즈만 보면 되는거예요(안됨내눈엔 100퍼로 괜찮은거같았는...
2014년 2월 4일, <서울 코믹 월드> 에 발행되었던 이글 홀든 x 토마스 스티븐슨 다이무스 홀든 x 토마스 스티븐슨 단편집 모음, [LAMENT ~Summer~] [LAMENT ~Winter~] = 합본 LAMENT 의 이글 홀든 x 토마스 스티븐슨 파트의 단편 4편입니다. (4편 이글토마, 3편 다무토마, 1편 루이스+토마스, 1편 홀든토...
2014. 7. 30 글올림 부산 스포츠 온리전 스포츠로 우주정복! 다이에이 미유키+사와무라 커플링북 샘플입니다. + S side.1 사와무라, 우리 사귈까? 사와무라는 미유키 카즈야와 사와무라 에이준이 연애를 했었다는 새삼스러운 사실을 잠시 머리 속에 떠올렸다. 떠오른 이유는 일상처럼 켠 인터넷에서 야구기사를 봤기 때문일 것이다. 홈으로 지정되어 있는 페...
* 약간의 혐오 표현이 있습니다. 07 : 침잠한다는 것 제노는 재민의 품에 안겨 재은을 생각한다. 어느덧 옛 연인이 되어버린 그녀를. 이미 죽어버린지 오래인데도 제 마음 속 어딘가에 깊숙이 새겨져 덜어낼 수도, 잘라낼 수도 없는 그녀를. 재민아, 나, 이렇게 네 품에 안겨 있어도 괜찮은 걸까. 이미 사랑한다고 말해버렸다. 내 진심을 토해내버려서, 문득 문...
뺨에 그어지는 물기가 선득했다. 미간에 힘을 잔뜩 주면서 뜨이지 않는 눈꺼풀을 밀어올리자 먹구름에 뒤덮인 하늘이 시야에 가득 담긴다.귓바퀴에 모여드는 말발굽 소리와 바퀴가 성글게 굴러가는 소음을 멍하니 흘려 듣는다.얼굴 곳곳에 닿아 부서지는 빗방울이 제법 컸던 탓에 굳은 몸을 일으켜 창문을 닫았다. 혹여 깼을까 싶어 돌아본 자리에는 빅터가 여전히 고요히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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