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하얀 얼굴이 온통 눈물에 젖어있었다. 부은 눈망울에서 쉴새없이 눈물이 떨어져 지민의 얼굴을 하염없이 적셨다. 혼란스러웠다. 내가 들은 것에 대해서, 아니. 지민의 눈물 젖은 얼굴이 너무 처연해서 마음이 이상했다. 밖은 온통 난잡하고 시끄러웠다. 부실한 화장실 벽은 그런 난잡한 소리를 과감하게 전달했다. 쿵쿵. 쿵쿵. 심장이 튀어나올 것 같아 메마른 입술을 ...
지민을 만난 건, 잃어버렸던 세상의 규칙을 머리에 다시 새겨넣을 때 즈음이었다. 실패한 수능 점수에 좌절하여 지방 아무 대학에 원서를 집어넣고 입학했을 때, 역시나 환멸돋는 대학의 군기문화에 또 한 번 내가 처한 환경에 절망했다. 그래도 어디서나 우리 아들은 잘할꺼야 라는 기대에 차있는 부모에게 재수하겠다는 현실적 부담을 줄 수 없었기에 지옥같은 1학년 생...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소설 커미션 안내로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 신청방법 ]디엠, 오픈카톡 등으로 신청 부탁드립니다. 포스타입 댓글은 확인이 느립니다..유의해주셔요.양식은 따로 없습니다. 원하시는 타입,장르,입금가능일,원하시는 내용설명 등등을 자유롭게 써주시면 됩니다.또 트위터 아이디 @kyuriririririri 이 쪽으로 디엠 주시는게 가장 빠...
이 소설은 [전지적 독자 시점]의 2차 창작으로, 어떤 종류의 영리적 목적도 추구하지 않았음. A5, 무선제본, 180p 예상하고 있습니다. 표지 : Noah님 커미션 (@noahlee2121) 가격 : 18000원 선입금 기간은 4월 22일 24시까지 입니다. 선입금 폼 : naver.me/GhtGq7dz ---------------- 술도 못 마시는 놈...
내 손목엔 작은 이름 하나가 있다. 처음 세상에 태어난 내 몸엔 없었을 그 이름은 조금 굵고 유려한 글씨체로 내게 들러붙어 있다. 내 몸은 말끔했다. 그러나 그때 당시로선 말끔하다는 형용사가 그리 우호적으로 들리진 않았다. 대부분의 사람에게 주어진 당연한 것이 내겐 결여되어 있다는 뜻이었으니까. 내게 발가락 하나가 없기라도 한듯 의료진과 지켜보던 아버지 모...
* '왕은 웃었다' 2차 창작으로, 책에 나오지 않은 설정을 개인적으로 상상해 창작한 부분이 많습니다. 특히 1부는 책에서 나온 부분이 많지 않은 상태에서 썼기에 제 개인적인 해석과 상상이 매우 많이 엄청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왕은 웃었다 4권 이후의 책에서 다른 설정이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왕은 웃었다' 4권까지의 네타가...
※공포요소, 불쾌 주의※
시카마루가 야구부에 들어갔을 때가 6월 1일이였다. 봄에도 더웠는데 점점 더 찌는듯한 날씨는 고등학생들의 불쾌지수도 높아지게 했다. 그런 날씨에도 열심히 야구를 하고 있던 시카마루와 사스케. 땅에 슬라이드 해서 팔꿈치와 무릎에서 피가난 사스케는 시카마루와 함께 보건실로 갔다. 사스케: 고맙다 시카마루: 치료 잘 받아 역시 둘은 조용했다. 드르륵. 문을 열고...
수량조사는 4월 18일 목요일까지 받습니다. 행사 이후 포스타입에 유료 배포 예정입니다. 그 남자의 냉장고A5 | 40쪽 | 중철 | 4000원 현대AU, 연인인 에스티니앙과 아이메리크가 별일 없이 연애하는 에피소드 모음입니다. 작년에 배포한 책 '그 남자의 옷장(포스타입 링크)'에서 이어집니다만, 에피소드 모음이므로 설정 정도만 이어집니다.^^ 에스티니앙...
[190414]소설 3편(세 번째 퇴고) 은영과 내가 만나서 하는 일이라고는 게임을 하거나 만화책을 보는 것뿐이었다. 가끔 나리를 만나러 가기도 했지만 대부분 게임과 만화책으로 시간을 때웠다. 은영이 자주 보는 만화책은 <카드캡터 사쿠라>였다. 소녀와 사랑이 나오는 뻔한 순정만화. 은영은 혹시 그런 사랑을 기다리고 있는 걸까? 첫 눈에 반해 서로...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드는 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그 남자.” 어딘지 모를 공간. 진중한 남자의 목소리가 말문을 열었다. 그가 꺼낸 이야기 속 남자는 너무 대놓고 바깥쪽 세계에 경계선 너머의 세계의 부산물을 던져두고 있었다. 아무리 세계의 법칙을 어기는 이단 마법사지만 일반 마법사들과 마찬가지로 드러나는 건 좋아하지 않았다. 일반 마법사들과 같이 마녀 사...
과학수사대 본청. 난 동양 전문이지 서양은 아니니까 라는 이유로 아이나르는 김이연 대신 수사팀 형사들과 함께 슬라임을 보러 방문을 했다. 원래 일반인 방문은 안 되는 곳 이지만 경찰청장의 명으로 특별증을 받았기에 번거로운 일은 생기지 않았다. “17살?” “네.” 특유의 친화력을 자랑하는 한아진 형사는 오늘 처음 본 아이나르에게 열심히 말을 걸었고 아이나르...
서울 관악구의 한 동네. 단독주택들이 밀집되어 있는 동네로 승용차 하나가 들어섰다. 쭈욱 안으로 들어가던 승용차가 멈춰 선 곳은 정원까지 있는 3층 단독주택이었다. 딱 봐도 넓은 평수를 자랑하고 있는 단독주택의 모습에 차에서 내린 한 신부는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었고 그와 반대로 아이나르는 익숙한 듯 별 다른 표정 변화가 없었다. “저기, 이 집 주인 분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