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낙지볶음 탕후루 TYPE 2인 37000 최대 5주 / 색감 보정 O / 의상, 체형, 배경 변경 가능 / 구도 고정(일부 변경 가능) 카톡방 입장이 가능하시다면 신청 가능하십니다! 샘플 부족으로 첫 GL 페어는 3.2로 모십니다! 신청(카카오톡 오픈채팅) → https://open.kakao.com/o/s9OjBQgf트위터 계정 → https://twit...
특이한 갈매기 모양 눈썹에 귀여운 얼굴에는 어울리지 않는 다부진 입술, 민망할 때마다 볼에 패이는 보조개와 흰 피부와 잘 어울리는 선도부 완장. 늘 민형아- 라고 부르면 형이라고 해야지 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웃어주던 그 형, 내가 뭐라고 하던 늘 그랬다. 어디 갈 때마다 우리는 늘 함께였는데 그렇게 같이 지내던 어느 날, 우리 형이 죽었다는 소식을 ...
※이런 설정은 기각합니다※ OG 캐릭터와 선관인 캐릭터. (리온이 누나, 강림이의 숨겨진 동생 등등 .)신, 마신, 정령사, 인수 등등 원작에 나오지 않은 종족. (도깨비, 뱀파이어, 늑대인간, 구미호, 귀신 등만 인정.)왕족, 후계자, 스파이 등등 OC가 세계관에 혼란을 줄 수 있는 직위, 계급 금지. (세붕을 넘어서 무통보 강퇴가 이루워 질 수 있습니다...
[헌터X헌터]거미를 부르는 입술. #Act 5-3. 거미와 요크신과 근심 속의 뒤틀림. 한치 앞조차 보이지 않은 새까만 호수의 밑바닥으로부터 서서히 깨어나기 시작하는 정신을 느끼며, 벨은 점차 부유하는 스스로를 자각했다. 그러나 이번만큼은 유독 달큼하고 환상 같은 감각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지 않아 억지로 몸을 웅크리고 조금이라도 더 그 시간을 만끽하려던 그녀...
안녕하세요 루루 그림자입니다. (__) 제 그림자 기호는 ꕥ 웬만하면 안 나오지만 은근 자주 출몰할지도.. 👀 캐릭터 뒤에는 언제나 그림자가 존재하고, 아무리 밝은 루여도 윤리적으로 어긋난 행위는 절대 하지 말아주세요. 꼭 지켜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계속해서 어길 시 블언블 후 블락 조치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중에 다른 말 더 오가게 하지 말아주세요. 10...
트친분 드린 그림 풀채색은 나의 길이 아닌듯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비인륜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 병원의 환자들이 갑작스레 모두 회복하는 기이한 기적이 일어났다. 심지어는 그 외 주변의 주민들 또한 가지고 있었던 상처가 말끔히 나았다는 제보가 언론사에 쏟아져내렸다. 그 사건의 중심지가 된 것은 넵튠의 사고 현장이었다. 어린아이가 도로에 뛰어든 상황에서, 아이를 밀치고 대신하여 차에 치였던 그때. 넵튠은 말 그대로...
https://youtu.be/9b7WdScIgr8 노래가 좋아서... 생각난 학원물... 나이가 안 맞아서... 대강 맞췄음 날조란 이런거지... 학원물...상상해봤는데 그냥...고등학교랑 중학교랑 가까운 곳이 있으니까... 그렇게 등교하다가 몇 번 마주친 사이도 좋겠다 싶은데... 아무래도 나이차이가 잇다보니...(신배가 갓입학하면 교열이는 고삼이라고요...
무엇이 잘못되었는가. 아니, 현재로서는 '무엇을 잘못했는가.' 라는 의문이 더 어울릴 듯했다. 보통 납치라 함은 몸값을 이용한 돈이 목적이거나, 아니면 납치를 당한 이가 납치범에게 원한을 샀거나. 이 둘 중 하나가 원인일 것이다. 비타 리비나는 그닥 돈이 많지 않다. 그저 마을의 갓 20살의 사냥꾼일 뿐이었고 그의 집안 또한 사냥꾼 밖에 없으니 큰돈을 벌어...
1월의 마지막 주 월요일. 꼭 새벽 2시여야 한대. 거울을 준비해. 얼굴이 비치는 무엇이라면 사실 상관없어. 베개 아래에 그것을 넣었다 빼어 들고 달빛에 비춰 봐. 니 미래의 인연이 보일거야. 잠을 자지 않고 버티었던 여덟 살의 기상호. 그는 거울 속에서 무엇을 보았는가. 사람은 아니었다. 물결치는 어둠. 머리카락일까? 그것의 정체를 기상호는, 사실 알았다...
(29) 집으로 돌아올 동안 Rain은 무서울 정도로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고민하던 Phayu는 지금 이야기를 시작하면 집에 돌아갈 수 없을 것 같이 꾹 참고 운전을 계속했다. 숨막히는 침묵속에서 집에 도착해서 주차를 마친 Phayu는 Rain이 내리기 전에 빠르게 차에서 내려 대신 차문을 열었다. 전에 없던 일이라 당황한 Rain이 눈을 크게 떴지만 P...
"우리 모두 가끔씩은 정신이 나갈 때가 있잖아요. We all go a little mad sometimes." - 싸이코, 사이코 Psycho (1960) - ※ 라이트 모드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 매일 한껏 밝은 텐션에, 언제나 능글맞은 웃음으로 당신을 맞이하는 그의 이름은 루 랑. 보잘것없는 이름이라고 생각해도 좋다. 그래도 저런 이름에도 성과 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