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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제 트친 (@follower_Rai) 님께서 이 썰 기반으로 적은 순문학 작품 모두가 읽어줬으면 하고, 나도 포타에서 보고 싶어서 백업함.* *이 제로피리 썰은 내가 생각한 것이 아니라 꿈 속에서 나온 제로피리라 개연성이랑 시간 순서가 뒤죽박죽이라 임의적으로 수정합니다. 작년에 트위터에 올렸던 썰인데 이제야 포타에 백업하는 나의 게으름. 포타로 옮기면서 ...
⬆️ (왼)혈육 (오)첫사랑 정재현을 사랑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 난 내가 제일 먼저 정재현을 좋아했다고 자부할 수 있었다. 꼬꼬마 시절부터 그를 알았으니. 물론 누가 먼저 좋아했냐는 사랑의 결과와 관계가 없었지만. 그러니깐 내가 유딩. 오빠 놈이 초등학교에 갓 입학해 컴퓨터 게임에 한창 빠져있을 시절이었다. 당시 크레이지 아케이드라는 게임이 유행이었고 ...
안녕하세요. 하치여요. 이렇게 각 잡고 쓰는 후기는 처음이네요. 굳이 단편연성에 후기가 필요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본편에서 설정을 풀기에는 늘어지고.. 그렇다고 안 얘기 하고 넘어가자니 불친절한 글이 될 것 같아 길어질 수도 있는 후기를 적어보게 되었습니다. 1. 초기 설정 원래는 하영이랑 나경이가 게임하는 부분만 다루려고 했습니다. 목표가 1000자...
(멍-) ...미안, 아가씨. 이런 충격은 처음이라서 아가씨가 말한 내용들을 잊어버렸어. (...) 대충, 기억나는 건 위기에 빠트릴 생각이냐, 주조연 정도가 되냐는 말 두 가지네. 아무리 그래도 내가 내 이야기의 주조연을 위기에 빠뜨리겠어? 누군가로 인해 위험해질까, 걱정돼서... 걱정되어서 그런 거야. (내가 누굴 걱정하는 사람은 아니었던 거 같은데.)...
카모 발랑까진 사람한테 걸리면 좋겠다 어찌저찌 말려들어서 끝까지 해버림 다음날 아침 잠이 깨서 의식이 점점 돌아오자마자 어제 일이 생각남 벌떡 상체 일으켜서 옆을 보는데 한 이불 덮고 돌아누워있는 여자가 있음. 아직 자는지 호흡에 따라 들썩이는 몸과 살랑이는 머릿결이 눈에 들어옴 '내가 미쳤구나'하며 두 손에 얼굴 파묻고 몸 수그림 어떡하지? 책임져야겠지?...
안 그래도 남의 눈치 오지게 보는데 말야 뭐 그건 살아가려면 어쩔 수 없는 건데 내 맘대로 쓰는 포타 글에서도 착한 척 좋은사람인 척 예쁜 척할 필요가 있냐 이거야 뭘 위해서? 이걸로 밥 벌어먹고 사는 것도 아닌데 생계면 글쟁이 작가 칼럼리스트 기자 평론가 같은게 되는 거니까 남 눈치 안 보기가 불가능한 거 잘 알고 있어. 그 사람들을 비하하는 게 아냐. ...
우리의 첫 만남, 기억해요? 으음... 저는 기억나지는 않는 것 같아요. 근데, 분명 평범하게 만나지는 않았을 거라고 믿어요! 이런 나라도, 사랑해주세요. 그 때, 기억해요? 음... 형님이 물약을 대신 마시기로 했을 때, 저 그때. 무지 무지 슬펐어요. 꼭 제가 마시고 싶었는데, 형님은 살리고 싶었는데, 형님이 너무 소중했는데, 형님이 살아서 가야 했는데...
눈을 뜬 니키와 린네는 처음 보는 낯선 방에서 일어났다. 주위를 둘러보니 온통 하얀 벽에다 CCTV 조차 없는 방안에 단둘이 있었다. 거기다가 흰 벽에 걸려있는 TV 스크린과 출구로 추정되는 문이 보였다."으아아... 여긴 도대체 어딘지 아심까?""오렛치가 알 리가 있겠냐, 니키자식""그건 맞네여..."니키는 조심히 문 쪽으로 다가가 문 손잡이를 돌리자마자...
유혈, 시체 훼손, 시체 유기, 폭력, 살해, 총기, 전쟁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그 외에도 이야기의 분위기가 다소 어둡습니다. 열람 시 주의 해주시길 바랍니다.지극히 란드그리드 위주의 시점이며 공식 설정이 아닌 하나의 가능성입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 외 날조가 가득하고..... 이런 내용 진짜 써도 되나요? 근데 썼습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제 자...
착하고, 상냥하고, 힘든 상황에도 꿋꿋하다라. 그건 그냥 당신이 남한테 보여주는 위선에 불과하잖아? 애초에 당신은 남을 불쌍히 여기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는 주제에. 내가 그쪽보다는 낫지. 허공에 울려퍼지는 마찰음은 제 귀에 선명하게 꽂힌다. 그럴만도 한가, 그 마찰음은 내 뺨에서 난 소린데. 예상치 못해서였나, 아니면 내가 당신을 너무 약하게 생각했나. ...
+ 아주 조금 수정. 그래 처음은 좋았지. 사건의 시작인 4일 전 결혼식 날로 기억은 거슬러 올라간다. 어떻게 지나간 지 모를 정도로 정신없던 결혼식이 끝나기 무섭게 두 사람은 파리로 향하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나 아홉 살 때 이후로 파리는 처음이야! 너무 기대돼. 이륙하는 비행기의 창 너머를 바라보던 것도 잠시, 그대로 파리에 도착할 때까지 희도의 기...
아르바이트 시간이 조금 변경되었다. 옛날같았으면 모카랑 둘이서 같은 시간대에 아르바이트를 했어야 했건만, 두 사람한테 각자 여자친구가 생긴 다음부터는 일부러 합의하에 시간을 조금 조정하기로 한 것이였다. 물론 겉으로는 그 이유를 밝히지 않고 학업같은 이유를 들어대면서 바꾸긴 했지만, 그 실체는 조금 달랐다. 그런고로 오늘은 나 혼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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