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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세계가 또다시 무너졌다. 이 혼돈 속에 카이토가 내릴 수 있는 유일한 결론이었다. 건물이 무너지며 생긴 잔해와 먼지 때문에 시야가 회색빛으로 들어찼고 뜨거운 불길로 숨조차 쉬기 어려웠다. 자신을 너무 믿었던 천재의 말로가 이런 것일까. 아니, 이건 승기를 잡았던 이들이 방심한 결과였다. 카이토는 더 이상 숨을 쉬려 발버둥 치는 행위가 쓸모 없음을 확신했다....
2003 거북이들: 레오나르도, 미켈란젤로, 도나텔로, 라파엘 2012 거북이들: 레오, 마이키, 도니, 라프 -2012 라프- 이 케이시는 멋졌다. 물론 내 케이시만큼 멋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그는 적들의 엉덩이를 걷어찰 정도는 되어보였다. 나는 그런 인간이 좋다. “케이시, 뭐가 문제야?” 라파엘이 즉시 물었다. “퍼플 드래곤과 풋닌자가 다시 연합한 ...
생일 교류회에 참여했던 잡지 컨셉 일러스트북의 번역 포스트를 포스타입에도 업로드 합니다. 해당 포스트는 일본어로 쓰인 잡지의 번역본 컨셉 포스트로, 회지 구매자 중 일본어를 읽을 수 없는 분들을 위해 준비된 것이었으며, 회지에 들어간 원본 그림은 당 포스트에 게시하지 않았음을 밝힙니다. (스캔본 컨셉으로 편집되어 있어요!) 해당 포스트는 회지 비구매자용으로...
출처: 작가님 제품 허락 메세지 해석⤵️ 전혀 괜찮아요~!! 이름만 기재해주시면 많은 분들이 볼 수 있어서 저 자신도 너무 기뻐요! 반대로 감사합니다! ※주의사항※ ※이 만화의 저작권은 梅村(우메무라)님께 있으며 허락받고 번역했습니다.※ ●*梅村(우메무라)의 허락받고 올리신 분들 외에는 다른 곳에서 올리거나 개인소장은 하지말아주세요.!("저작권 침해"라는점...
방학이라면, 난 아주 재밌는 방학을 보내고 있었지. 네 말대로 이제 곧 OWL을 쳐야 한다는 생각에 나도 책을 열심히 들여다 보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가? 근 며칠 사이에는 책을 보다가 가끔 창문 밖을 날아다니는 새만 봐도 즐겁고, 마당에서 자라나는 잡초만 구경해도 너무 흥미진진한 것 같아. 이게 바로 고학년의 삶이라는 걸까. 차라리 빨리 졸업이나 해...
-2003 도나텔로- 나는 라프와 마이키가 이전에 최대한 예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한 것인지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그들이 서로에게 장난을 걸 구실을 기대하고 있었던 건 확실해 보였다. 마이키는 비명을 지르고 있었고 라프는 으르렁대고 있었다. 그게 두려움, 분노 혹은 즐거움에서 나오는 것인지는 구분하기 힘들었다. 라파엘은 지켜보고 있었는데, 그의 미소는 라프가...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결국은 전을 부치기 위해 오뉴는 다른 부대장들과 자신들도 하겠다는 단원들을 모아 전을 부치기 위한 준비를 시작하였다. "오뉴형~ 이건 어떻게 해야해?" "부대장님 이건 어디다가 놔요?" "오뉴형, 이거 여기다가 놓는거 맞아?" 시작부터가 막막했다. 아무래도 전 부치는 법을 아는 사람은 나와 몇몇 단원들 뿐인거 같기 때문이었다. '그래도... 잭은 질문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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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내 자캐 중에서 이안이나 성현이 같은 애들한테 너무 잘어울리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이팔청춘커 이안이한테 좀 더 잘어울리는 듯...
(2023/01/08 :: 7성 대사의 명칭을 수정했습니다. "아포스트로스" → "아포스톨로스") ▼ [★4] 제논 ▼ [★5] 제논 ▼ [★6] 제논 ▼ [★7] 제논
*수신인 성명 : 앨리스 앨리스, 지금은 밤이 깊어 새벽 시에 가까워져 있습니다. 공부를 마치고 기지개를 켜다 문득 그대 생각이 나 우편함을 열어보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파란 봉투가 어쩐지 두둑한 느낌으로 들어있더군요. 앨리스, 어쩐지 요즘 들어 파란색이 더욱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그대의 편지를 찬찬히 읽어보다 결국 저도 모르게 펜을 잡고 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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