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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이곳... 고통의 장에 있는 탈리스만은 바로 ‘고통의 탈리스만’...] 고통의 탈리스만? 어째 불길하게 들리는데... [...그것은 다음 장으로 가는 열쇠가 되지요] 집사 유령이 중얼거렸다. 솔직히 말해서 시퍼렇고 투명해서 그런지 매우 음산하게 들린다. “다음 장으로 가는 열쇠?” 하라가 되물었다. [예 그렇습니다. 그것이 바로 탈리스만.....
이곳 포스타입, 조아라에서만 연재되고있습니다. 무단 배포 및 두 곳을 제외한 타 사이트에 업로드를 금지합니다.해당 사항을 발견 시 신고 부탁드립니다. [ 22. 계약 (1) ] 거래와 계약에 있어서 분명 누군가는 이득을 보고 누군가는 손해를 볼 것이다. 그리고 여기서 손해 보는 것은 분명히 사람임을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 그 때문에 생존 가능성을 높여줄 ...
악의 우주 나는, 휘몰아치는 바람이며, 거대한 지진이며, 번갯불에 타오르는 불꽃이며, 두려움이며, 전쟁이며, 기아이며, 질병이다. 그 모든 것을 통틀어 부르는 이름. 악. 그렇다. 나는 인류가 두려워하고 두려워하던 그것의 실체. 악의 신이고 이름도 악으로 스스로 지었다. 나는 우주를 부유하고 있었다. 부모의 도움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
※공포요소, 불쾌 주의※
0. 며칠 동안 메데인 마을에 있으면서 아이니의 컨디션을 보았는데, 다시 아파하거나 쓰러지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너무 걱정하지 마요. 며칠 걷고 찬 바닥에서 자서 그럴거에요." 아이니는 적당히 이야기하며 데렉을 안심시키려 했지만 잘 되지는 않았다. 다만 아이니도 적극적으로 안심시키지 않는 이유가... '사과 맛있어.' 설탕과 꿀에 절인 사과를 먹고 있...
매들린 포트먼, 어느날 갑자기 원더랜드로 트립한 외부인. 본인 이름은 기억하는듯하나 성은 기억나지 않는듯하다. 이데아 슈라우드, 이그니하이드 기숙사장. 그는 분명 첫만남에 '정신없는 녀석, 쓸데없이 밝고...뭐가 좋다고 저렇게 해실대는지...' 라고 생각했을것이다. 그녀도 마찬가지였다. '살아는 있는건가? 저렇게 생긴 사람이 기숙사장이라는 자리에 서도 되는...
이 세상은 불행조차 줄을 세워서 누가 더 불행한가 비교하곤 한다. 그런 세상 속에서 나처럼 먹고 사는 데에만 지장이 없는 인간은 뭐랄까. 생각보다 고독하다. 괜찮아 '보이는' 인간관계에, 딱히 미움받을 일도 없는 인간. 그렇지만 세상에서 사라지면 정작 찾을 사람 하나 없을. 취미라곤 소설이나 읽는 게 고작인 아웃사이더. 누군가에게 눈길을 받을 만큼 불행하지...
만물상점 제 1장 [2부 버림받은 손] 유미가 마을에 도착하기 며칠 전- 띵-동 오랜만의 방문 고객에 호랑이 봄이 기지개를 켜며 몸을 일으켰다. 어느 새 인간 여성의 모습으로 변신한 그녀는 가옥 현관에 달아놓은 종을 울렸고 요란한 소리가 퍼진지 얼마 지나지 않아 사장이 부스스한 모습을 한 채 문을 열었다. "내가 방금 환청을 들었나 했는데-" "아녀. 기여...
*23.10.13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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