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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위키드 연구소의 점심시간. 사실상 연구원들이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유일하게 숨을 돌릴 수 있는 시간이었다. 요즘에는 새로 계획된 미로 프로젝트로 잠자는 시간도 줄어들고 있었기 때문에 테이블 위에는 쓰러져 엎드려 있는 연구원들로 대부분이었다. 그리고 엎드려 있지 않은 연구원들의 손엔 전부 커피 하나씩. 오늘도 어김없이 계획되어 있는 야근을 버티기 위해선 필...
애니 극장판 다 재밌지만 관계성 하나만 보고 팔거면 무조건 원작이 짱임. 43권 내내 그들의 이야기가 꽉꽉 차있다고요. 제발 원작 사서 보세요. 가격도 착함 한권에 3천원임 원작 초반 중반 후반부 토리코-코마츠 관계가 점점 변하는 거 관찰하는 것도 하나의 재미임. 서로에게 별 의미가 없었던 대상이 동반자로서 성장하는 거 보는 게 얼마나 재밌게요 이 글은 1...
"아, 그만 좀 놀리라고!" 신이치는 머리 위로 튕기던 공을 떨어뜨릴 정도로 성질을 부렸다. 미간에 주름까지 생겼지만 무서워 보이기는 커녕 꼬마가 성질 부리는 수준으로 밖에 보이지 않았다. 슬그머니 올라가는 내 입 꼬리가 많은 것을 말해 줬는지 신이치는 실눈으로 나를 노려봤다. 다만 반박할 말도 없었기에 뭐라고 혼자 궁시렁 거리며 다시 공을 차기 시작했다....
28살 리츠와 28살 레이겐이 만나 함께 지내는 이야기 두서없이 주절주절 쓰는 시리즈.. ----------------------------------------------- 이런 곳에서 너와 단 둘이 남겨져 있다는 건 무슨 의미인지. 짐작가는 바가 없어, 마주한 얼굴을 바라보며 침묵만 지킬 뿐이었다. 앞에 있는 너 또한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으며 침묵을 ...
05. “저 위라고? 베이스캠프가?” 차를 타고 굽이굽이 도는 길을 따라 올라가면서 저 멀리 불뚝 튀어나온 절벽을 지켜보던 후쿠이가 저기가 베이스캠프라는 코노하의 말에 믿을 수 없다는 듯 중얼거렸다. 그렇게 높지도 않고 밑이 험한 느낌도 아니었지만 그동안 방문했던 베이스캠프와는 느낌이 매우 달라 저도 모르게 나온 질문이었다. “엑센이 출몰하는 포인트가 그 ...
1. 산즈 허니트랩 대상인 아가씨가 중증 로판 덕후라서, 대상 공략 위해 로판 이것저것 다 읽다가 깜빡 잠들어버림. 그런데 눈 떠보니 무려 범천 간부들이 남주 후보로 나오는 범천 로판 주인공에 빙의되어버리는 거. 머리속에 희미하게 남은 로판 내용들 필사적으로 기억해서 어찌저찌 보통의 로판처럼 마지막 엔딩, 모든 적들을 물리치고 남주와 결혼하게 된 산즈. 이...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스포츠. 말만 들어도 가슴이 설레는 단어. 그 중에도 코트를 쉴 새 없이 누비는 농구를 만난 것은 최고의 행운이었다. 그림 공부를 하겠다며 기세 좋게 옆 나라로 유학을 갈 것을 결정한 여자는 전에 없이 착실하게 계획을 세웠다. 고등학교는 우선 인문계로 나온 다음, 대학에 진학하라는 조건이 붙어있었지만 상관 없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게 되었...
헉. 이불을 걷어차며 튕기듯 일어나자 물 밖으로 튀어 오른 금붕어처럼 숨이 가빠왔다. 그러나 반사적으로 부여잡은 건 목이 아닌 다리였다. 다행히 하반신에서 느껴지는 통증은 무릎이 원인이 아니었다. 아마 갑작스레 잠에서 깬 탓에 종아리 근육이라도 놀란 거겠지. 안도의 한숨을 내쉬자 그제야 머리에 피가 도는지 서서히 현실 감각이 돌아왔다. 그러니까 오늘은― 결...
무질서한 장면과 소리가 주마등처럼 펼쳐진다. 땅에 퍼부어지는 포탄 소리, 돌격해!, 정체를 알 수 없는 울음소리, 알아들을 수 없지만 분명 고통에 가득 찬 생명체의, 전부 사살, 쉼 없이 쏘아지는 총탄, 칼로 두터운 피부를 뚫는 감각, 대위님보다 먼저 돌아갈 수 없습니다, 단지 저들보다 개조에 덜 적합한 신체이기 때문에 부하가 된 동료들, 꼭 복귀하겠습니다...
저작권은 작업자(바룽)에게 있습니다. 문의사항은 트위터 DM(@Bsyunny103) 또는 메일로 (bsyunny103@naver.com) 말씀해 주세요. 클립스튜디오(sut) 전용 브러쉬입니다. 순서는 랜덤이며 위 이미지와 순서가 다를 수 있습니다. ⭕ 가능상업적(커미션, 외주) 사용 | 색상 편집.❌ 불가재배포 또는 판매. (원본, 2차 편집.) | 단독...
너 언제 학교 옴? 오늘요 몇 시? 7시쯤? 왜여 밥 드실? ㅇㅇ 좋아요 일주일은 빠르게 흘렀다. 어느새 패딩을 입고 다니는 사람들이 늘었다. 그도 그럴 게 11월도 이제 막바지였다. 허구한 날 술만 처마셔서 조금 걱정했지만, 예상보다 점수가 잘 나온 중간고사 덕분에 지창민은 답도 없는 알콜 홀릭의 삶을 지속할 수 있었다. 지창민은 포근한 털잠바에 얼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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