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너희들이.., 그 여자를 죽인거냐?" 펫시는 방금 전까지 아무렇지 않게 대화를 나눈 소녀를 질질 끌고가는 카나코와 일루조를 발견하고서 큰 입을 벌릴 뿐이었다. "실수였어요!" 잘도 실수겠지, 잭 더 레이퍼의 카나코는 원한다면 어떤 스탠드유저도 무력화시킬 수 있었다. 그런데도 굳이 죽인 건 죽이고 싶어져서말고 뭐란 말인가, 어딜봐서도 변명인 대답을 듣고 프...
물렁하고 말랑한 혜주는 물렁한 건 딱 질색이었다. 가령 말랑한 복숭아라든가, 물컹한 식감의 연어라든가, 요즘 유행한다던 말캉한 슬라임까지 전부 다. 그리고 하수영도. 하수영이 싫다는 말은 꼭 질문와 의문을 덧붙였다. 왜? 주변 친구들이나 언니들이나. 그 언니의 날티난 얼굴이, 답지 않게 다정한 구석이, 꼭 한 번쯤은 혜주야 하고 부르는 음성이 싫은 것이 아...
2018. 일본의 호텔은 와이파이가 확실히 별로였다. 불행 중 다행인건지 이진혁방은 잘만 만지면 은근 잘 터지는 편이었다. 그 핑계로 그 방 침대에 엎드려 있다보면 삼삼오오 멤버들이 모여들었다. 불행 중 다행 취소취소. 진욱이 형이 자꾸 쳐다봐서 인터넷을 포기하고 방으로 돌아왔다. 곡작업이나 해야지. 노트북을 열어 프로그램을 로딩하고 폰을 켰다. 일단, 멜...
진형손 보라하트는 뷔진러라면 레전드 포스팅이었죠. 물론 뷔진이들이 매일같이 레전드를 갱신해주고 있긴 하지만 저 에펠탑 사진과 진형손은 개인적으로 몽글몽글한 기억이었던터라 한 번 작업해봤어요. 진실 아닌 진실은 저 너머 뷔진이들만 가지고 있겠지만 너희들은 정말 이랬을 것 같아... 철 없는 누나의 바람이야..ㅎㅎ
여행을 다녀오니 반가운 선물이 도착해 있었다. 런스루님의 앉아 손 기다려는 완결까지 읽은 몇 안되는 작중 하나로 발간 소식에 박수치며 환영했던 책 중 하나다♡ 외계인물 좋아하는데다 제목도 내용도 둘의 포지션도 넘나 취향을 발라놨던 것! 테이스트미는 로스트 스타와 함께 고민 잠깐 했지만 1+1에 무배 개념으로 기분좋게 구매. 계속 미루다가 못 읽어 봤지만ㅠ ...
사라진 변비 몇 달간 나름대로 변비와의 사투를 벌였다. 요거트도 먹어보고 유산균도 복용했지. 그러다가 결국 변비약을 복용하는 것으로 그것?과의 싸움은 일단락 되고는 했다. 그리고 얼마 전에 내가 더 이상 변비로 고생하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다. 아마도 약을 바꿨기 때문이 아닐까? 원래 복용하던 벤라팍신에서 더 최근에 나왔다는 프리스틱으로 약을 바꿨는데 그 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캐해 부족함 주의 *늘 그렇듯 이야기는 삼천포로 갑니다. *저는 지금도 제가 뭘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 시린 겨울, 모든 죗값을 받을 각오로 임했던 재판. 당신은 저를, 모두를 구해줬습니다. 그래서, 미련을 버리지 못한 걸지도 몰라요. 늘 당신을 그리며 다시 만날 순간만을 기다렸습니다. 제가, 당신이 생각한 그대로라고 하셨죠? 당신 또한...제가 생각한...
절대 놓치지 않아. 아침이 밝았다. 어제는 눈이 왔었나 싶을 정도로 서늘한 아침이었다. 아침이라기엔 어두웠고, 그래서 시계를 확인했을 때는 시간이 5시에 가까웠다. 기지개를 쭉 펴고 늘어지려는 몸을 겨우 정신을 다 잡은 채 힘을 주고 일어선다. 비몽사몽하다. 기분이 그렇게 좋진 않다. 이른 새벽부터 발이 다 드러난 슬리퍼를 신고 우체통에 꽂혀있는 편지 뭉텅...
비공글 기능이 사라져서 혼자 보려고 걸어놓는 결제상자~ 잡담 가득!
처음은 단순히 평소처럼 버려진 아이를 주워왔을 뿐이였다, 그저 그뿐이였다. 오늘은 조금 다른길로 가볼까? 하고 들어선 골목길, 한 아이가 바닥에 쓰려져있는것이 눈에 들어왔다. 길을 잃은걸까? 부모는 어쩌고 저렇게 있는걸까? 어쩌면 지쳐서 쓰러진걸지도 몰라...저런 아이가 길바닥에서 쓰러져있는 것 자체가 굉장히 가슴아픈 일이기는 했지만 가장 슬펐던 것은 역시...
"주말에 룸메이트 없는데 올래?" "네? 네, 네!" 여느 때처럼 부 활동을 마친 목요일 밤이었다. 갑작스러운 관웨의 제안에 줘위는 홀린 듯 대답하며 여러 번 고개를 세차게 끄덕였다. 관웨 선배와 사귄 지 벌써 한 달이나 지났지만 줘위의 일상은 크게 달라진 것이 없었다. 기상, 학교 수업, 테니스 연습, 기숙사, 취침. 쳇바퀴처럼 굴러가는 하루 중 단둘이서...
오타, 캐붕 많습니다 FIND YOU 많이 들어주세요..!! 현우는 고등학교 2학년때 부모님이 직장을 옮기면서 이사를 해서 현우도 따라온 케이스였어. 그 전 학교에서 1학년을 보내고 겨울방학 동안 친구들이랑 작별인사도 하고 수영도 꾸준히 했지. 2학년 첫 날 현우도 같이 전학을 왔어. 그리고 선생님이 현우를 소개해주고 창가쪽 제일 뒤에서 앞자리에 앉으라 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