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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씨는 그렇다치고, 이틀만에 다섯이나 찾아왔으면 차라리 경호원을 두지 그래?" 이번이야 운이 좋아 무사히 넘어갔다지만, 단체로 몰려오기라도 하면 대형사고다. 마침 손님이 없었기에 망정이지 엄한 사람이 죽을 수도 있었다. 우수수 쏟아지는 아날로그식 협박 편지에도 멀쩡히 밖을 돌아다녔던, 그 시절의 패기 넘치는 신이치를 떠올린 핫토리가 미리 말을 골랐다. 거...
인간의 흑역사, 나를 찾아줘, 죽여 마땅한 사람들 인간의 흑역사 웃길 줄 알았는데 안 웃겼다 글쓴이 말투는 너무 웃긴데 내용이 암담함 읽다보면 걍... 인간은 다 좆됐음... 가벼운 거 읽고 싶어서 읽은 거였는데 한 문장 한 문장이 너무 고통스러웠다 나를 찾아줘 일단 남편을 죽여버리고 싶었다 닉이 에이미 보고 소시오패스라고 하지만 닉이 그 수많은 쓰레기 같...
클레이 엔터테인먼트의 인디 게임 Don't Starve Together(DST)의 2차 창작 소설로 윌슨x윌로우(윌로슨) 성향이 있습니다.영알못이 번역기만 돌리고 대충 다듬은거라 의역·오역(심지어 오타까지)이 난무합니다. 원문을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고지(빅토리아) 스킨의 두 사람을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두 사람의 말투는 제 취향대로 써봤습니다.윌...
*수신인 성명 : 앨리스 간밤 편안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앨리스. 편지를 늦게 받아 섭섭했다거나 실망스러웠다든가 하진 않았습니다. 그대는 그대만의 사정이 있었을 거라 여겼기에. 허나, 컨디션이 좋지 않단 말에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지금은 좀 어떠려나요. 저 때문에 무리하여 펜을 드신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노파심에 드리는 말씀이나, 앞으로는 그러지 않았...
**감독생이 아닌 트위스테 세계 내의 자캐**공학 나레칼 설정이라 원작 캐의 성전환 있음. **미량의 세벡림 + 가로림(이뤄지지 않는 자캐커플) 순서 1. NRC - 기숙사 내에서 2. NRC - 타기숙사끼리 3. NRC - RSA 4. RSA - 기숙사 내에서 5. RSA - 타기숙사끼리 1. 기숙사 내에서 옥타비넬 포이즈--림 - 호칭: 림 - 포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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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의 겨울은 한국보다 따뜻했지만 마음에 찾아온 추위로 가만히 서 있는데도 이가 떨리고 손이 곱았다. 벌써 3일 째 준호는 보스턴 거리를 서성였다. - 찾아오지 마십시오. 와도 만날 수 없습니다. 내가 가겠다, 내일 만나자는 말에 영우는 우울하게, 그러나 단호하게 거절했다. - 아버지가 반대합니다. 그래도 나는 당신을 만나고 싶다. - 아버지를 또 다시 ...
안녕, 윌! 오랜만이에요. 미안해요! 이래저래 옮겨다니느라 바빠서 답장을 못 했어요. 일단 저는 지금 그리스에 도착했어요! 여관에는 예쁜 편지지가 따로 없어서 이런 자그마한 엽서로 보내는데, 이것도 나름 괜찮은 것 같지 않아요? 좀 낡긴 했지만, 오히려 빈티지 풍이랄지, 좀 좋네요. 여러 장을 쓰면 분명 폐가 될테니 좀 말을 줄여야 할텐데, 애초에 그럴 거...
하래 "다래야 일어나." 다래 "으음…" 하래 "학교 가야지." 다래 "5분만 더…" 하래 "안 돼." 다래 "오빠 미워…" 하래 "오빠 미워하지 말고 얼른 일어나자." 평소 잠이 많은 나를 첫째 오빠가 깨웠다. 먼저 내려간 오빠를 따라 1층으로 내려가자 거실에 모두가 모여있었다. 소파에서 신문을 읽고 있던 둘째 오빠, 커피를 내리고 있던 셋째 오빠 그리...
할인에 눈이 멀어 예매한 스위니토드 2회차를 보고 왔다. 전체적인 감상은 1회차 후기에 썼으니 오늘은 간단히 써볼까 한다. 자리는 저번과 마찬가지로 2층 A석이었고 이번에는 8열 우측 블럭이었는데 가격(타임세일 30%) 대비 아주 괜찮았다. 개인적으로는 저번에 갔던 2층 9열 중앙보다 만족스러웠다. 겨우 한 줄 내려왔는데 왠지 더 가까운 느낌이 든다. 뭐 ...
자연에 존재하는 동물들을 두 분류로 나눈다면, 피식자와 포식자로 나눌 수 있을 것이다. 굳이 자신의 자리를 골라야만 한다면 그는 제 자리는 포식자의 자리에 있노라 이야기하며, 늑대의 가죽을 몸에 두를 것이었다. 그리고 그런 가죽을 뒤집어쓴 제 모습을 보며 상대는 스스로를 양으로 칭한다. 저는 제 영역 바깥의 그 어떤 양도 제 입으로 물어뜯지 않을 별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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