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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久月深[일구월심]:날이 가고 달이 깊어져 간다.36

난장강 대토벌로 이릉노조 위무선이 사망한 뒤, 운심부지처에서 자란 함광군과 이릉노조의 아이와 부모인 남망기와 위무선의 이야기 입니다.

엠프렉 요소가 있으니 주의하세요. 되도록 원작에 기반하여 쓸 예정이지만 애니,드라마 등 미디어 설정도 있을 수 있습니다. 마도조사가 제가 처음으로 접한 무협,수진계 소설이라 수진계,무협물 장르 잘 몰라서 미숙합니다. 제 주관적인 캐해석으로 OOC(캐릭터 붕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마도조사는 2차 수익이 금지된 장르 입니다.절대 후원하지 마세요. 日久月深[...

화산의 매화가 돌아왔다. (1) 귀환

화산귀환|구화산 귀환|1150화대 스포 존재 |검협이 검존의 몸으로 만신창이가 된 구화산, 당보와 함께 장강에 나타나 벌어지는 이야기.

화산의 선조들이 나타났다. 그것도 피투성이인 상태로. 매화검존과 함께. -1150화대 스포 존재. -트위터 버전은 맨 아래 링크 있습니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평범한 날이었다. 언제나처럼 아침을 맞이하면 천우맹의 문도들은 청명을 포함하여 각 문파의 장로들과 함께 비무를 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상한 점은 시간이 지나도 장로들이 안 온다는 점, 그러니까 청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