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꼴랑 한개 목도리 꼬옥 쥐고있는 성규가 너무 구ㅡ여워서 안그릴수 없었다
모쪼록 나에 대한 건 좀 잊어주지. 가뜩이나 이 상황도 짜증 나는데 그런 사람이 날 기억한다는 것도 싫고, 괜히 밖에 있는 사람들한테까지 이런 모습 보여주기 싫으니까. 잠깐 자신을 건드린 손을 보다가, 그는 느리게 시선만을 당신에게로 옮겼다. 반대되는 색의 눈들이 부딪힌다. 그 뒤에 이어지는 것은 짧은 한숨이었다. " 리즈. " 짧게 당신을 부르고는 이어 ...
슬롯 (🖤 -> 💖) 🖤🖤🖤💖 ⛓ 주문 전 안내 사항 ⛓ ❦ 수공예 작품이기 때문에 먼지, 잔기포, 스크래치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교환 및 환불은 불가합니다. ❦ 레진 특성상 황변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 똑같은 제품을 여러 개 제작할 때 최대한 같을 수 있도록 작업하지만 수공예 특성상 위치, 색상 등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유혈,자해 등 묘사가 있습니다. 보기 싫으신분들은 창을 닫아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단편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어린 나루토는 호카게 바위 위에서 바람을 맞고 있었다. 나루토는 호카게 바위에서 내려왔다. 나루토는 천천히 걸어서 놀이터로 갔고 놀이터에 나루토가...
01. 비가 내린다.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듯 쏟아져 내렸다. 유진은 이런 날이 무서웠다. 이재현을 잃었던 날에도 이렇게 비가 내렸으니까.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비가 오던 그날 밤 우산이 없다는 핑계로 이재현을 불러내지 말았어야 한다. 피범벅이 된 채 유진의 손을 잡는 이재현의 손이 유독 차가웠다. "미안해." 그가 힘겹게 낸 말은 이런 거였다. 힘 없...
타다닥 비탈길을 뛰다시피 걸어 내려오는 발걸음이 가볍다. 아직 약속 시간까지는 한참 남았지만 경쾌한 콧노래는 멈출 줄 모르고 흘러나온다. 오늘은 간만에 일을 쉬는 날이다. 공주님께서도 무언가 혼자 해결할 일이 있으셨는지 오늘 하루는 쉬어도 좋다고 명령을 하신 참이다. 본래 호위기사라 함은 언제나 곁에 있어야만 해서 따로 시간을 내기가 힘들기에 오늘 같은 날...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210405까지 한 하이큐 트위터를 백업합니다. 사실 제가 보고싶어서 정리하는 거라 오타, 문맥 수정하지 않고 그냥 복붙했습니다. 저도 커플링 표기를 하고 싶은데 하도 짬뽕이라 못하겠습니다. (일단 사쿠아츠 7개, 보쿠아카 2개, 오이카게 2개가 있는 건 알겠더군요.) 중간에 마이너 씨피에 대한 생각도 정리되어 있으니 취향에 맞지 않는 커플은 흐린 눈으로...
그 여름의 추억, 그 바다의 청춘! 여름의 청춘고교, 약칭 [여청고] 일상 힐링 이벤트 아이돌 | 불행서사 X | 이벤트 필참 지향 | Onlry 인간, XX, XY | 글, 그림 복합 | 그림 인장 Only (픽크루 사용 가능) | 라이브 | 06^ | 첫커 불가, 첫 트커 가능 | 1.5차 지인제 | 일본배경 | 🌱 본 커뮤니티는 1. 5차 지인제로, ...
1. 해적 AU (이미 해적으로서 배에 탔을 때) 낭만을 따르고 뭍에 있던 나의 과거와 이별을 하였다. 파도 위에 빛나는 햇빛과 푸르른 빛은 아름답기 그지 없다. 배는 바다를 가르며 우리가 오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경쾌한 항해를 만끽했다. 선원들의 바쁜 발걸음, 붉은 머리의 선장의 호통과 함께 해를 띄였다. 얼마나 기다렸나, 슬픈 과거나 가라앉아가던 제 ...
“그러나 만일 실패하신다면… 여기서 당신의 삶을 제 두손으로 끝장내드리죠” 정말 그러고싶지는 않았다. 분명 당신은 목숨을 아낄 줄 아니까… 자신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이니까… 당연히 거절할 줄 알았다. 하지만 당신의 대답은 충격적이었다. “좋아요, 드레이코 제가 이기면, 보내주는 겁니다?” 순간적으로 빈센트의 말이 생각났다. “드레이코, 이제 바노라는 없어....
'그녀의 발걸음은 느리지만, 절대 멈추는 법이 없습니다. 바람은 언제나 흐르고 있기에.'라는 부분이 좋음. 정작 기본 속도가 빠른 편이라... 산토끼 기믹 너무 귀엽고 웃김. 행증캐 중에 유일한 스트라이커. 2스가 버프거는 타입이 있고 공격하는 타입이 있는데, 메이링은 후자. 동료들과 싸우는 전투에서 행증을 걸면서 서포트 하는게 전형적인 행증캐의 모습인데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