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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악의 사람* A5|35,000 *요아킴 트리에의 영화 <The Worst Person in the World> 제목 차용 ☞ 구매문의 오픈카톡 https://open.kakao.com/o/sFhY5tge 트위터 DM @boksil_design
기본 공지는 일반 디자인 커미션과 동일합니다. 취미용 작업입니다. 외주퀄을 바라시면 안됩니다. 피드백 요소는 평균적으로 많이 받는 편이니 부담 없이 미안해하지 마시고 말씀주세요. 가끔 쿠션어 포함한 대화를 나누다가 각자 이해를 잘못하는 경우가 있어 적어둡니다. (~ 하면 어떨까요? 등의 제안형 질문어를 특히 힘들어합니다. ~해주세요. ~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 자기비하 주의, 자세한 상해묘사 주의, 유혈주의, 여러가지 다 주의해서 봐주세요.※ 흰배경으로 먼저보시고 검은배경으로 봐주세요! 영구상해 묘사 상해묘사 ... ...아 ....그래 그렇구나, 눈을 떠도 하나밖에 보이지 않는 세상, 오르골소리가 또다시 귀를 찌른다.아파서, 너무아파서 귀를 막아본다.어떠한 의견을 내고싶다.목소리가 나지 않아서 가만히 있었다...
소문은 빠르게 퍼졌다. 어차피 오늘내일 하는 사람들이니 입 놀리다 죽어도 상관 없단듯이 얘기라도 하는 모양이었다. 김기범이 쿠퍼를 죽인 것, 김기범이 더는 최민호를 찾지 않는 것, 김기범과 쿠퍼의 옛 조직이 김기범만큼은 아니어도 최민호를 퍽 자주 찾는 것. 사람들이 마음껏 이야기를 지어내기 아주 좋은 소재였다. 그 와중에 김기범의 일당은 무서운 줄 모르고 ...
괴물들과의 기막힌 동거 06 가끔 난 후회를 기반으로 한 반성을 한다. 그때 그를 만나지 않았다면, 그때 그의 눈빛을 외면했다면, 그때 그에게 반하지 않았다면, 이따위 미친 동거 시작도 하지 않았을 텐데. 시발. #26 씨바 눈을 번쩍 떴다. 씨바. 씨바. 씨바. 욕 밖에 안 나오는 상황이었다. 그러니까, 어제 최뱀파 방에 간 것까지가 기억이 난단 말이다....
자해: 묘사 및 암시, 단어조차 보기 힘들어 하므로 이 부분만큼은 배려를 간곡히 부탁 드리겠습니다. 모든 종류의 자해 보지 못합니다. 상처를 일부러 보여주지 말아주세요. 성인 남성이 소리지르는 행위: 다그치거나 혼내는 등. 강도가 약하다면 괜찮습니다만 심할 경우 미리 언질 부탁드립니다. *지정 성별을 말합니다. 건장할 수록…무섭습니다 죄송합니다. (…) 교...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물론 있을 수 없는 일 따위는 존재하지 않고, 있다 해도 마술사나 악마에 관해 완전한 내부인은 아니므로 문솔라가 판단할 수 있는 바는 아닐 테지만, 모두가 증언하길,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문솔라 개인이 한 일에도 신중을 기하는 편인데, 이름을 지운 것은 무려 신의 권능이었다. 그러나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면, 대처할 방...
오늘 하루가 영 길구나. 시엔은 아무런 대답이 없자 못마땅한 눈으로 자신을 보는 레이니스를 밀어내고 고개를 돌려 조용히 두 사람을 관찰하던 보랏빛 눈과 시선을 맞췄다. 시엔이 지친 몸을 일으켜 리시타에게 다가갔다. "안녕하세요. 전 시엔 루와즈라고 해요." "…… 리시타 아룬 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같은 조로 함께 임무를 수행할 텐데 서로 말은 편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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