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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아는 사람 하나 없는 곳에서 먼저 다가 온 사람이 반가웠지만 미래는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 이 집에 7년이나 살았다는 그 언니는 조금 외로워보였으며 이상했다. 오래 알고 지낸 사람이 없다고 했다. 그 언니는 여기 오래 살았지만 아는 사람이 없던 것이다. 누구나 집에서 편하게 있는 모습이었지만 그 언니에게선 조금 음침함이 느껴졌다. 앞 방인 탓인지 그 언...
제3자의 목소리에 먼저 반응한 건 해주였다. 저를 잡아먹을 것처럼 구는 태민의 뜨거운 숨결과 감촉에 잠식되어가던 해주가 화들짝 놀라 그를 밀어냈다. 그리고 그것도 잠시, 잔뜩 흐트러진 제 모습을 깨닫곤 태민을 다시 제 쪽으로 끌어당기더니 그에게 몸을 숨겼다. 이한이 자신들의 애정 행각을 봤건 말건 태민은 그저 제 품 안에서 어쩔 줄 몰라 하는 해주의 모습이...
음.. 작가는 아니고 작가 지망생입니다. 올해부터 웹소설을 쓰기 위해서 개인적으로 정보를 모으거나, 강의를 들었는데요. 그래서 글쓰기를 한다면 여기가 처음입니다..ㅎㅎ 사실 어떤 일을 본격적으로 하기 전에 관련 팁이나 정보를 엄청 모으는 스타일이라, 모으기는 모았는데.. 소화가 안되네요. 모든지 다 직접 글을 써봐야 이해가 완전히 되는건데.. 그래서 창고(...
곰곰 채널 구독자님들 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지만, 지금 정기적으로 연재중인 3개 시리즈가 거의 비슷하게 마무리가 될 것 같아요. 아셨을지 모르겠지만, 악역 공녀의 스트레스는 매주 월, 목 / 말괄량이에게 회초리를은 매주 화, 금 / 길 잃은 어린 양에게 가족을은 매주 수, 토 이렇게 연재를 목표로 하고 있었어요. 물론...
유세리아는 태어날 때부터 고난을 버텨야 했다. 어머니 품의 따뜻함은 물론 아버지의 존재도 모른 채 어머니가 속했던 극단에 거두어져 떠돌이 생활을 따라다니며 살았다. 금방 죽을 거라고 생각했던 그녀가 10살까지 살아남아, 극단에 정을 붙일 만 할 때에 전염병이 돌아 극단원들은 뿔뿔이 흩어졌다. 그 전쟁통과 같은 길거리에서 겨우 살아남았다. 운이 좋다고 해야 ...
21년도에 공모전 참가했던 (탈락) 소설을 조금 퇴고했습니다. -- 1. 어릴 때, 할머니 댁에 놀러 갔다가 바다에 빠진 적이 있었다. 그날 나는 조금 깊은 곳에 있던 예쁜 조개를 주우려다 발을 헛디뎠다. 다음 순간 조그만 여자아이였던 나는 순식간에 높은 파도에 휩쓸려 끌려들어갔고 그대로 점점 깊은 물속으로 떠밀려갔다. 숨이 막혀 죽어가기 직전, 누...
※공포요소, 불쾌 주의※
[현재의 다이어리:고등학교 2학년] 2학기가 한창이었던 가을. 일상이 부모님은 조심스럽게 날 부르셨다. “우리가 지금부터 하는 말이 현재에게 좀 불편한 얘기일 수도 있어...” 심장이 덜컹 내려앉았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실수했나. 내 잘못을 바로잡아 주시려는 건가? 그간 내 행동을 빠르게 복기했다. 음료수를 주셨지만 목구멍이 콱 막혀 침도 넘어가지 ...
문이 활짝 열리면서 몇 명의 상궁이 공손 히 머리를 조아린다.자신이 이곳에 죄인 으로 온 것은 아니라서 두려워 할 필요는
※ 본소설은 작가 바라는 대로 휘갈기는 소설이며 작가 상상을 글로 남겨놓고자 휘갈기는 소설입니다. 또한 소설에 나오는 모든 인물, 장소 및 배경은 사실과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 . . 「규화님의 맞이할 순간을 선택해 주십시오.」 1. ☑ 3명의 후보들과 최종관문에서 당락의 기로에 선다. 2. □ 단연 돋보여 최종관문에서 바로 간택되어 진다....
그레이스는 힐다를 등에 업고 성내로 성큼성큼 걸어 들어갔다. 성 내는 전후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정돈되어 있었다. 지금까지 그레이스가 거쳐 온 어느 지역보다 생기가 있었다. "근데, 영애." 힐다가 등에서 귀를 쫑긋하는 것이 느껴졌다. "내가 생각해보니까 돈이 별로 없는데, 묵을 곳 좀 주면 안될까?" "....뭐?" "먹을 것을 살 돈도 없는데, 내 밑...
*100% 정사는 아닙니다. 폭풍별 세계관의 야사 정도 되는 이야기입니다. *폭풍별 : 외전을 읽고 오시길 권해드립니다. https://toolazytomakenew.postype.com/post/14436887 커스터드 크림 손님이 적다. 한창 햇볕이 뜨거울 정오에도 두어 명이 왔다 갔을 뿐이다. 날이 연달아 맑다길래 잘 팔릴 줄 알고 와플 반죽도 잔뜩 ...
원래는 저번주 일요일날, 그러니까 며칠 전에 결혼할까 했거든요, 그런데 감사하게도 이번주로 미뤄져서요. 쥬스티나 아가씨가 '아무리 그래도 너는 내 하녀고 예로부터 결혼식 날에 신부는 가지고 있는 옷 중 가장 좋은 입을 입는게 관례일진데 아무렇게나 옷을 입어서, 디 상그로 가문은 워낙 노랭이들이라 시댁까지 데려가는 하녀를 결혼시키는데도 돈을 아낀다는 말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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