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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포텐티아 F. 아트리타스 처형로그꼭 아래 노래를 틀고 읽어주세요, Dum vita est, spes est. -삶이 있는 한 희망은 있다.- "아... 그렇구나... 결국..." 어두운 그곳에서 나오자마자 받은 소식은. 내가 이 일의 주동자로 몰렸다는 것, 그 소식을 들었지만 놀랍게도 아무 생각이 안 들었다. 그냥 우습다는 감정만 느껴졌다고 해야 할까? 아...
피칠갑을 조금 좋아하는 사랍입니다 둘이 피왕창나면 흠칫하지만 이내 다시 극대노 하며 싸울 거 생각하니 아주 좋습니다.
벗이여그대의 말을 고개 숙이고 듣는 것이 그대는 마음에 들지 않겠지마음에 들지 않아라모두 다 마음에 들지 않아라이 황혼도 저 돌벽아래 잡초도 담장의 푸른빛도 저 고요함도 이 고요함도그대의 정의도 우리들의 섬세도 행동이 죽음에서 나오는 이 욕된 교외에서는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마음에 들지 않아라그대는 반짝거리며 하늘아래서 간간히 자유를 말하는데우스워라 나의 靈...
형님의 정혼 상대가 정해졌습니다. 상대 가문에서 길일을 보내오니 형님께서 그중에서 하루를 골라 저녁 만찬날을 정했습니다. 만찬 날이 되어 가장 좋은 기모노를 골라 입었습니다. 형님께서도 오랜만에 대원복을 벗고 감색 기모노를 입으셨는데 그 모습이 훤칠하고 눈이 부셨습니다. 분명 정혼하게 되시는 분께서도 형님을 마음에 들어 하실 것 같았습니다. 형님의 정혼자 ...
너무 울어서 머리가 아팠다. 누군가 내 머리통을 가지고 북을 치듯 규칙적으로 통증이 머릿속을 울렸다. 쿵, 쿵, 쿵. 나는 그 박자에 맞추어 가까스로 숨을 들이마시고 내뱉으면서 정신을 붙잡았다. 네가 한 말의 반절도 이해하지 못한 것 같았다. 뒤늦게 나의 머릿속에서 울려 퍼지는 소리의 근원을 깨닫는다. 그것은 심장 박동 소리였다. 심장이 뛰는 박자대로 머리...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요제프, 나는 너를 죽일 수 있어. 요제프, 하지만 그게 네가 죽기를 바란다는 건 아니잖아. 제시가 그랬어. 왜 네가 오지 않는지 묻더라고. 너는 상냥하지는 않아도 막내가 못되게 기억할 만큼 나쁜 장남은 아니었으니까, 자신에게 고등학교 입학을 축하한다는 편지 한 통 보내지 않는다는 게 의아했던 거야. 나는 제시에게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어. 그 애가 네 안...
불티의 냄새를 맡는다. 죽음의 냄새와 닮아있다는 생각을 한다. 옷과 살이 타들어감을 느끼는 것은 조금 뒤의 일이다. 맹렬한 통증이 어깨와 목덜미, 그리고 가슴을 타고 피부 위를 기어다니는 것이 느껴졌다. 손이 벌벌 떨려와 채 다잡지 못한 지팡이가 바닥을 굴렀다. 나는 그것을 되찾아오기 위해 몸을 일으켰다. 짓이겨진 다리가 똑바로 기지조차 못해 그 모습이 꽤...
화이트 씨는 그날 꽤 울적했다. 예순도 되지 않았는데 벌써 머리가 하얗게 센 이 처량한 오러는 책상 위 딸아이의 사진을 쓰다듬었다. 막내는 내년이면 벌써 호그와트를 졸업할 나이였지만, 사진 속에선 열 살도 채 안 되어 보였다. 그 조그만 딸애가 짓궂은 웃음을 지으며 액자 너머로 도망을 놓았다. 그러자 화이트 씨도 작게 웃었다. “후후…” 하지만 웃음은 머지...
요제프! 나는 네게 더한 말도 할 수 있어. 네가 가장 싫어할 그 말까지 모조리 다 할 수 있어! 대체 나를 뭐라고 생각하는 거야? “싫어! 이건 너무 치렁치렁해.” “기왕 사는 거 화려한 거로 좀 고르면 덧나냐?” “이런 거 차고 다니다가 귀 찢어지면 네 귀 떼어줄 거야?!” 귀를 잡아당기자 요제프는 맥없는 비명을 내질렀다. 나는 그 애와 나의 눈높이가 ...
library-of-sea.postype.com/post/9627758 전 편 '바다에게 아이는,' 입니다 2편으로 구성된 시리즈물로, 전 편을 읽고 오시면 이해가 더욱 쉬우실 겁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 아이야, 바다 근처에는 가지 말거라 바다가 너를 삼킬 수도 있으니 사람들은, 자연에 인격이 있다고 한다면 믿을까. 아니, 아마 나를 미친 사람으로 몰고 ...
자 두번째 외전입니당~ 나 : 험험 에스 : 누구십니까? 나 : 나는 마들에슾을 쓰는 작가야 에스 : 마들에슾이라면 나와 마들렌에 대한 것 아닌가요? 나 : 마자마자 ㅎㅎㅎ 에스 : 아 :$$:&:@/!:$:&:!; 중얼중얼 나 : oxo;; 에스 : 그래서 왜 불렀나요? 나 : 자 이걸 봐봐 에스 : 이거 뭐요 나 : 내 독자분중 한명이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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