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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나름대로 평범한 삶을 유지하고 있다고 자부하던 이창윤 앞에 문득 굴러떨어진 사건이 참 컸다. 남들은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지도 몰랐으나 평범함에 집착하던 이창윤에겐 별거였다. 심하게 별거였다. 수트차림으로 노래방에서 아이돌 댄스를 추는 이창윤 대리님의 동영상이 떠도는 건. 박사원 때문에 이대리님 퇴사한대요 이창윤 박민균 "이대리 해장은 잘했어?" 사람 하나 ...
* 범죄자 묘사가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건너뛰어 주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모든 범죄 묘사는 전부 가상으로 쓰였습니다.
성인이 된 오사무의 직업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사무야! 나 너 좋아해! 시합 꼭 이기고 와!" 로 시작하는 하이틴 로맨스 보고 싶다……. 인터하이 전국 대회가 열리기 하루 전날, 화창한 여름날에 오사무네 반 뒷문을 열고 들어온 여자애가 활짝 웃으면서 저렇게 고백했겠지 키가 커서 늘 스나와 함께 뒷자리에 앉아있던 사무, 언제나처럼 빵 먹으려고 입 ...
Pixiv에 투고된 【CoCシナリオ】バイオロマンス :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2299897 를, 저자인 りんね 님의 허가 하에 한국어로 번역한 글입니다. 이 글은 비영리적인 이용을 목적으로 합니다. 본 시나리오, 시나리오 제작자 분을 향한 비방 등을 발견했을 경우 즉시 비공개됩니다. 룰을 지키는 즐거운 티알...
죽어버린 사령관의 눈을 보고서 이제부터 내가 지키는건 너야 라고 말할 디스트로이어가 보고싶음 지금까지 내가 지켜온 것이 너를 둘러싼 것들이라면 이제부터 난 너만을 지키겠어. 기쁘지, 커맨더? 하면서 웃어주고 있는데 손은 그를 구속하듯이 안고 있어야함 제 프라임 해석은 천재인데 이미 프라임 단계에서 진메카와 다름없다고 생각해요 다만 차이점이 있다면 프라임은 ...
초로의 남자가 어린 소녀를 흘겨보았다. 사랑스러워야할 자신의 손녀딸임에도, 그는 눈을 제대로 두지 못했다. 아이의 할머니에게서, 마찬가지로 물려받은 감각으로, 자신의 시선을 곧장 눈치채어 고개를 돌리는 까닭에. 그리하면 아이는 노인을 바라본다. 자신이 이 세상 누구보다 사랑했던 그녀와 똑같은 색의 선명한 옥빛으로. 결국 아주 짧은 시간, 찰나와도 같은 때만...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코맨틱 로미디 1 1 - 상사에 대처하는 코맨틱한 자세 이재현 지창민 대한민국에 요식업 종사자는 대체 얼마나 되는 걸까. 우후죽순 코너 마다도 아니고 10m 거리마다 들이찬 카페에서 일하는 사람 수는? 이걸 왜 궁금해 하냐고? 지금 내 기분이 그래, 이 놈도 저 놈도 싸가지가 없네? 카페 일하면서 서러운 경우의 수를 헤아리는 건 의미가 없다. 일 할수록 미...
"아, 혀엉. 한 번만요!" "너 이번에 가면 다음에도 가자고 할 거잖아." "... 막말로 제가 아직도 고딩은 아니잖아요. 왜 아직도 고딩 취급해요. 저 벌써 스물하나거든요?" "주찬아." "아, 혀어어엉. 혀어엉, 한 번만요~" "알겠어, 가면 되잖아. 가자." "아싸! 형, 제가 사랑하는 거 알죠?" 며칠, 아니 몇 달을 끈질기게 졸라서 얻어낸 여행이...
*회지에 수록되어 있는 외전이오니 회지 구매자 분들은 구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회지 가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가격이 다소 높게 책정되었습니다 ㅠㅠ * 총 14,968자 에필로그 1. 이안의 이야기. 태형을 맨 처음 만났을 때 세상에 이렇게 예쁜 사람이 있냐고 생각했고, 지금도 그 생각엔 변화가 없다. 학교 건물에서 우연히 스치듯 지나간 태형이었지만, ...
새 학기가 시작되고 두 달 사이에 상고와 공고에 인접해 사는 지역 주민들이 신고한 건수만 100건을 넘어선 게 화근이었다. 교복 입은 학생들이 집 앞에서 담배를 피웠다, 골목에서 패싸움이 일어났다, 오토바이 소리가 시끄럽다, 밤늦게까지 소리 지르며 뛰어다닌다, 보니까 교복에 인천 상고라고 적혀있더라, 인천 공고 학생증이 집 앞 담배꽁초 사이에 떨어져 있었다...
-23화까지 블로그에서 연재한 내용을 5편으로 나누었습니다. -업로드하는 글은 소장본용 원고입니다. -소장본용 외전을 제외한 전체적인 내용은 블로그에서도 읽으실 수는 있습니다! 2 어제 변백현이 그렇게 가고 나서 잠을 제대로 못 잤다. 변백현 덕분에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었나 보다. 마음 한켠이 불안하고 불편했다. 잠을 제대로 못 자서 생긴 피곤...
*중혁독자 (슈바이첸X리카르도) *짭근친 주의 *퇴고X 로맨스 판타지 세계에서 살아남는 방법 '그럼 그렇지.' 웬일로 슈바이첸이 저를 챙기나 했더니. 두 사람이 하는 것은 '수도 구경'이 아닌, 사실상 '수도 견학'이나 다름없었다. 수도의 치안이 지난번에 방문했을 때 보다 어떤 식으로 강화됐는지, 새로 열린 야시장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등. 큰 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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