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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게로 가겠다고 한 적이 없고, 이수 언니와 아침에 노닥거릴 시간이 없다. 말 그대로 수중에 돈이 똑 떨어진 탓이다. 이수 언니가 의뢰한 일의 보수만으로 살아낼 수 없지 않나. 아, 아침에 들르기 힘들다는 문자를 보내자 보수가 들어왔다. 그렇다고 당장에 아침부터 할 일이 있는 건 아니다. 말하자면 핑계다. 이수 언니와 필요 이상으로 빨리 가까워지는...
*주의* 잔인한 장면 있습니다. 혈지주 적야의 머리를 베어냈음에도 거미들은 멈추지 않았다. 게다가 퀘스트를 성공했단 알림조차 없었다. 무엇이 잘못된 걸까? 서진이 생각을 이어가기 전, 목이 잘린 적야의 몸이 움직였다. 채찍처럼 빠르게 휘둘러지는 기다란 팔에 서진은 맞고 말았다. 그 팔에는 독이 있는지 서진의 옷이 서서히 녹아내리기 시작했다. ‘미친, 내가 ...
* * * 그 당시, 모두가 똑같은 생각을 했겠지. 단 2초 만에 해가 져버렸다고. 눈 한번 느릿하게 깜빡이고 나니 밤이 되어있었다고. 정말 셀 수도 없을 정도로 수많은 미확인 비행 물체가 전국 곳곳의 하늘을 뒤덮었다. 동그란 검은 천을 얹은 듯이 우리의 하늘을 가린 그것들은 그대로 추락하여 사람들을 무참히 짓뭉갰다. 이후, 그곳에서 나와 땅을 밟은 괴...
" 제목 그대로 무슨 씨피를 할지 정하지 못해서 , 걍 보시면 아마도 답이 나올듯 싶네요..." "(겨우 결정한 바 입니다.) 여기서는 세커플이 나오므로... " "이로써 , 특별편이 됐음을 알리는 바 이고 , 그리고 본글은 픽션이며 실제와는 무관하다는점 을 참고 하셔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출간 삭제되었습니다 :)
- 이렇게 무언가 시작된건 처음이다 - "날이 덥네요" 그의 말대로 그날은 충분히 더웠다. "그러게요" 내 대답에 그는 웃으며 나를 바라봤다. 그러다 이내 멍하니 나를 한참을 바라봤다. 그러고는 눈을 시원하게 접으며 웃으며 말했다. "그래도 바닷가는 시원하데요" 나는 그의 말에 어째서인지 바다가 바로 앞에 있는거같았다. "그런가요? 가고 싶네요" 내 말에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어서 오세요! 예~쁜! 저고리, 덧신! 팝니다.” “에이, 저쪽 네보다 우리가 더 쌉니다 싸요~! 우리는 저쪽 가게 반값에 저고리, 덧신 팝니다요!” 물건을 파는 상인들의 목소리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길 곳곳을 울렸다. 평소보다 유난히 시끄러운 거리, 더 붐비는 사람들. 오늘은 1년에 한 번뿐인 마을의 축제 날이었다. 조용할 틈이 없는 오늘, 날이 날인만...
“그러니까, 순찰을 늘리는 정도로 어물쩍 넘어가시려고 하면 안 된다니까요? 문도 열고 들어왔는데… 흉기라도 들고 집 안에 숨어 있는 상황이라도 발생한다면 책임지실 거예요?” “…지금 당장 해드릴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경찰이잖아요. 대응책을 마련해주셔야죠.” “…네, 그건 맞죠… 우선 증거들은 사진도 다 찍었어요. 서에 잘 말씀드려볼 테니까 우선은 이...
안녕하세요. 저번 주에 써두었던 분량 저장이.... 날라가 버렸습니다.. 심지어 저번주 75편 분량도 한컴독스, 저장본 전부 사라져서, 포스타입 올려둔 글에서 따와서 고치고, 분량을 새로 쓰느랴고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ㅠ_ㅠ.... 오늘도 찾아와 주신 모든 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열심히 하겠습니다!
'먹방'이라는 주제가 가장 잘 어울리는 친구를 찾았는데, 제가 생각했을 때 그 친구는 바로 송이였어요 ㅎ
사진 속의 두 아키는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똑같았다. 표정만 빼고. 왼쪽의 아키는 자신과 똑 닮은 상대방을 꼭 껴안고 환하게 웃고 있었지만, 오른쪽의 아키는 팔을 다소곳이 아래로 내린 채로, 무표정하게 있을 뿐이었다. 둘 중 어느 쪽도 세상 다 산 표정을 짓고 있던 지금의 아키와는 거리감이 있는 얼굴이었다. 140번은 한참 동안 사진을 들여다보다가,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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