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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08. ‘내가, 당신을 바꿔놓겠다고 호언장담 했던 거 기억나?’ 정말 한순간인데 이상할 정도로 흔적이 남는 잔영이라는 게 있다. 아오미네에게는 그 순간 그녀의 모습이 그랬다. 담담하게 앉아선 담백한 어조로 제 한계를 인정하던 여자. 원체 한 번 결정하면 돌아보는 일이 없는 여자였다. 여자는 최대한의 공정함과 객관성으로, 자백했다. 어렸나봐, 나도. ‘그땐 ...
* 선배와 키세는 9살 차이. 키잡의 어드메쯤 되는 느낌입니다:) * 이성과 감정이 부딪히는 순간이 오면, 홀로 많이 힘들고 고민할지라도 끝끝내 이성의 손을 들어 주는 게 카사마츠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성의 손을 들어줄 수 있는 건 철저히 감정의 힘이다^ㅁ^ 감정의 근간부터 올곧은 선배를 쓰고 싶다고 늘 생각합니다 03. ‘선밴 내가 안 불쌍해요...
* 카사마츠 배포전에 이런 거 나옵니다. 이 관계의 립황이 천천히 사랑에 골인하는 이야기. * 청<-황<-립 에서 립황이 되는 이야기. 청<-흑 언급 있습니다. * 당연하지만 해피엔딩입니다:) 소소한 연애담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본 글은 퇴고 전이며 원고는 가필수정될 수 있습니다. 그대로 다리가 부러져도 좋다고 생각했다. 이 시합을 ...
*퇴고 없음 주의 오늘의 헤드라인도 그 녀석이 차지했다. ‘뤼팡의 예고장, 엔터프라이즈 뮤지엄에 도착! 이번 목표는 희귀 보석 알렉산드라이트!’ 책상 위에 두 다리를 얹은 채 신문을 읽던 맥코이는 미간을 신경질적으로 문지르며 기사를 내려놓았다. 그의 눈 언저리에 자리잡은 다크서클이 번진 듯 한층 더 진해졌다. 또야. 또 정보가 샜군. 대체 가벼운 주둥아리...
http://omgcheckplease.tumblr.com/post/104298007568 비밀엄수를 맹세한 몸이므로 이것만 말하겠어요! 헤이즈팔루자*가 오늘 밤입니다! 너네 개구락지들 준비하는 게 좋을 걸! *신입생을 신고식에서 괴롭히는 걸 헤이징이라고 하고 팔루자는 축제같은 거에요. 샘웰 남자 하키부 용어. 개구락지들이여, 오늘 밤 여러분은 하키부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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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배와 키세는 아홉살 차이입니다... 이쁜 차이죠? 픽션이니까!(아무말) * 선배를 일곱빛깔로 예쁘게 가난하게 해주고 싶었다>_< * 되게 힘들고 마음이 가난할 때 저한테도 키세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버리는 것... 세상에 하나쯤은 네가 힘든 게 싫어, 라고 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어요. 02. 친한 후배인 하야카와가 국내 유명 농구 ...
*개그물이 아닙니다.................(뉸뮬쥭쥭) "조심하세요, 세미 상. 팔은 구십 도 각도로 유지하시고요." "으응, 이렇게?" "너무 힘이 들어가도 안 되고, 힘을 풀어도 안 돼요." 작은 수납장을 만드는 데 세미가 드릴을 써보고 싶다며 엉덩이를 들썩거렸다. 혹시나 다칠까, 목재가 부서지면 또 시무룩해 할까, 온갖 걱정이 들었지만 카와니시에...
금요일 저녁 시간의 유명 레스토랑, 그 수많은 좌석들 중에서도 야경이 가장 잘 보이는 창가 자리를 예약하기란 하늘의 별을 따기와도 같았다. 에릭은 지금 이 자리를 만들기 위해 꽤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했고, 몇 명의 사람들의 힘을 빌려야만 했다. 투자한 정성과 시간에 비례하게도 입 안에 들어오는 필레미뇽은 부드러웠으며 육즙을 가득 품고 있어 가히 최상의 맛...
* 이사님께 선물로 드렸던 글입니다. * 키잡으로 시작하고 싶었던 AU. 선배와 키세가 나이차가 있습니다(7-8살 정도) * 쓸쓸한 선배에게 반짝반짝한 키세를 주고 싶었다.(진짜다) * 카사마츠 배포전때 꼭 책으로 내고 싶습니다.... 포스타입으로 옮겨왔으므로 재업합니다. 01. 나는 항상 꽤 운이 좋은 편이지만, 이렇게 좋을 줄은 몰랐어요. 선배를 거기서...
다음 날 키세는 식당에 세워두었던 차를 끌고 집으로 돌아갔다. 복지관에서 와달라고 했던 것이 기억나 11시쯤 찾아갔더니 예쁘게 포장한 네모난 물건을 종이봉투에 넣어 주었다. 뭐냐고 물어보니 책이라고 해서 키세는 막연히 점자책이려니 생각했다. 곧장 출발할까 싶어 시계를 들여다보니 11시 30분이었다. 아침을 걸렀는데도 딱히 허기도 느껴지지 않고 입맛도 없는 ...
http://omgcheckplease.tumblr.com/post/103520749017 자, 여러분덜 잠깐 제 걱정은 접어두시고요, 우리 이 신입생들 얘기 좀 해요. 저도 개구락지들이 모두 베스트 프렌드가 되리라고 기대하는 건 아니지만요 적어도 걔네도 다 샘웰 남자 하키부원이라고요. 그 말은, 설사 서로를 싫어하고 있더라도 상대방의 뒤를 맡아줘야 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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