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호우 전력 [공미포 3,981자] 우린, 그러니까 이지훈과 권순영은 한창 입시에 시달릴 고3때 친해져서 같은 대학교에 합격해 같이 다니게 된 사이이다. 물론 과는 다르지만 워낙 친해서 과 동기들도 알 정도? 좀 더 들어가서 말하면 권순영은 체대입시생은 아니지만 태권도, 합기도 단증을 가지고 높은 성적과 함께 장학금을 받고 경찰학과를 진학했고, 나 이지...
愛我別走 혼례식을 치루고 난 예밍은 오히려 홀가분 한 듯 지난 날보다 백란궁으로 가는 걸음이 더 잦아졌다. 둘만의 서찰도 더 자주 보냈고, 석수라도 물릴만큼 이른시각부터 백란궁으로 걸음하는 날도 있었다. 정무를 볼 때는 제외하고는 모든 시간을 왕이와 함께 보내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였다. 야오왕 역시 저가 서운한 감정이라도 느낄새라 예전보다 예밍이 더 저를 ...
사랑한다고!!! 한국 와봐라 마 내가 사랑한다고 사랑한다니까 흑흑흐어엉 흑흑 하 브륄님.... 사랑합니다.. 에일리어니스트 보면서 시즌2기다릴게요... 작고 귀엽군..... 정말 귀여워... 사랑해.....
모든 사람들에게 웃어주던 그녀는 어디에 있을까. 머릿속에는 그 무엇도 떠오르질 않았다. 유년시절 데런이라 손가락질을 당하며 아이들이 던진 돌을 맞고 피를 흘리며 집에 왔던 그 장면이 잠시 머릿속을 바람 스쳐지나가듯이 지나갔을 뿐. 그런 아이들을 원망을 하지 않았다고 말하면 그건 거짓말이겠지. 하지만 자신이 노력하면 언젠가 사람들도 그것을 알아주지 않을까 하...
“보고 싶다.” 재민이 바닷가에 앉아 부드러운 모래를 한 움큼 쥐며 중얼거렸다. 끝날 것 같지 않던 여행은 오늘로 6일째였고 한국으로 돌아가기까지 단 하루를 남겨두고 있었다. 인준은 약속대로 매일 밤 재민에게 전화를 걸었다. 피치 못할 사정으로 통화를 할 수 없는 날에는 종일 카톡을 주고받았다. 재민은 여행을 다니며 찍은 사진들을 인준에게 꼬박꼬박 전송했다...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트위터 썰 재업 뭔가 박지민 한정 다정남 정국이랑 정국이 얼굴을 감탄하는게 매일의 일과인 지민의 연애를 보고 싶달까... 지민이가 정국이 얼굴보다가 와... 하면 정국이가 웃으면서 "형 저 얼굴 때문에 사귀죠?" 하면 깜짝 놀라서 말 끝나기도 전에 아니야 진짜 아니야!!! 하고 놀라는 지민이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너 얼굴만 좋아하는게 아니라! (천번 물어봐도...
크리스마스. 12월이 와도 치사토는 이제 더 이상 설레지 않았다. 연예계는 12월만 되면 연말이나 크리스마스, 총결산, 새로운 작품 준비 등으로 바빴다. 아이돌이라는 생활이 추가되니 12월은 더욱 버겁기만 했다. 산타, 선물, 트리, 휴일 같은 단어는 점점 멀게만 느껴졌다. 치사토는 여유가 갖고 싶었다. 그렇다고 해서 죽상으로만 있을 수는 없었다. 치사토는...
참고자료 국군포로 탈북자 자녀의 인터뷰 - https://www.rfa.org/korean/weekly_program/ad81ae08c99d-d480c5b4c90db2c8b2e4/askquestion-06232016100728.html 보도자료 - http://libertyherald.co.kr/article/view.php?&ss[fc]=1&...
냉탕입니다. 다들 추운데 잘 지내고 계신가요? 따땃하게 지내셔야 됩니다. 냉탕 샤워는 금지... 전 요즘 폭주중이라 나름 열심히 글을 쓰고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새삼 그동안 글을 좀 많이 쓴 거 같아서..(제 기준에는...) 저는 아시다시피 말이 되게 많은 사람이라... 비하인드 좀 적어보려고 왔어요. 히히. 1. 비밀글이 업로드 알림에 안 뜬...
- 2018. 03. 29. 어두운 골목길을 지나, 나무들이 우거진 숲을 바라본다. 그는 언제나 이곳에서 연습했다. 창으로 벤 자국이 군데군데 남아있는 목각 인형. 지칠때면 앉아 쉴 수 있는 벤치. "백지." 그는 그의 마지막 순간을 간직하고 있었다. 그를 부르는 목소리에 뒤를 돈다. 그의 본성이 저멀리서 그의 이름을 외치고 있었다. "돌아가자." 그들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