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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무대에 오르면, 저의 위로는 화려한 빛이 쏟아질겁니다" 이름: 송 하리 성별: XX/여자 학년: SOPHOMORE 선택과목 또는 동아리: 역사, 제 2의 언어/ 연극부 키/ 몸무게: 169cm, 평균 -7kg 외모: 보이차님 일러스트입니다. 사용가능그림. 성격: 매사에 철처하고 예리하다. 그렇다고 성격이 차가운건 아니다. 마냥 순수해보이고 여러보이지만, ...
(11월 끝자락에 올리는 11월 글,,, 아무래도 내년 10월 31일을 기다려야 했었나 싶은,,,👀) ** 캐붕 주의, 날조 주의 ** 인간 스나 X 뱀파이어 드림주 / 판타지 로코 “아니, 우리 옆집에 뱀파이어 사는 거 같다니까!” “새벽 4시에 잤다더니 미친 거냐.” “이 새끼 원래 이러잖아, 그런 거 작작 보라니까.” 여느 고등학교와 같은 소란스러운 ...
커플링 잃어버렸을 때 그남들 반응 궁예하이큐 네임리스 드림(썰) - 오이카와 / 카게야마 / 이와이즈미 1. 오이카와 고등학생 때부터 오이카와와 사귄 드림주. 세이죠 졸업식과 드림주 학교 졸업식이 겹치는 바람에 드림주 졸업식 끝나자 마자 친구들이랑 인사할 새도 없이 오이카와한테로 튀어 가는데, 오이카와가 이미 드림주 학교 앞에서 꽃다발 들고 기다리고 있겠지...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니.” “그래, 많이 먹으렴.” 와카토시큥~ 부잣집 도련님이라 이건가? 텐도는 킬킬 웃으며 젓가락으로 우시지마의 볼을 톡 건드렸다. 우시지마는 대답하지 않은 채 제 몫의 오조니가 든 볼을 들고 식사를 시작했다. 어머니, 솜씨가 무척 좋으신대요? 그러니? 에, 세미세미~ 이걸 아주머니께서 만드셨을리 없잖아. 네?! 가정부 이모님...
*하이큐/리에프 네임리스 드림입니다. *한국 회사 관련 배경 요소(회식 분위기 등)가 들어가 있습니다. *리에프가 모델을 시작했을 당시 여주의 집 옆 건물에서 자취를 하게 되어 알게 된 사이입니다. “아이씨, 또 불량이야?” 몇 번이나 눌러봐도 마찰음 소리만 날 뿐 켜지지 않는 라이터를 보며 인상을 썼다. 왜 이렇게 되는 일이 없지. (-)는 귀여운 토끼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백현이 작정하고 도망다닐 때는 늘 이유가 있었다. 그에게 필요한 시간임을 알았기에 기다려줄 수 있었다. 속이 끓는 한이 있어도. 하지만 이번엔 그 이유를 모르겠다. 겁을 먹은 것 같은데 무엇 때문인지 생각해내기가 어려웠다. 로이는 백현을 보지 못한 그 짧은 시간 동안 그야말로 만신창이였다. 사소한 일에조차 날카롭게 반응하는 자신이 싫어 되레 모든 감정을 억...
범천 산즈 하루치요, 사노 만지로 (마이키), 하이타니 란, 하이타니 린도, 카쿠쵸, 코코노이 하지메 네임리스 드림으로 날조와 적폐가 가득가득한 네임리스 드림입니다. 오타와 비문이 가득하며, 일본 여행을 다녀본적도 없고 일본어는 더더욱 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번역기를 돌려 말과 문맥이 매끄럽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려요. ㅠㅁㅠ 이곳에 나오는 장소나 지명, ...
2학년들과 쉐어하우스에서 동거하기 1. 꿈은 없고요 (공고라고 다 공부 안 하는 건 아님) (그냥 후타쿠치가 공부를 포기했을 뿐) 2. 아침형 인간들 나 전담인데 자랑이니 3. 사쿠사 키요오미 4. 한창 먹을 나이 4-1 둘다 잘생겼잖아 그만해
사랑은 배구 같은 거야. 자신의 애인이 자주 하던 말이였다. 자신이 사랑에 대해 쉽게 생각하라고 그런건지 정말 그렇게 생각한건진 잘 모르겠지만 말이다. 오랜만에 카라스노와의 술자리였다. 다이치 집에서 카라스노 부원들이 식탁을 둘러싸 저녁을 먹고 있었다. 그러던 중 타나카가 야 카게야마 너 여친 있다며 네. 짜식.. 너 같은 얘 받아주는 여친도 있냐. ..?...
붕어빵 장사에 대한 비하 의도 전혀 없습니다. 글은 글일뿐 가볍게 읽어주세요! "야옹" "헉! 저번에 그 고양인가? 저번부터 간 보고 말이야!!" 드디어 귀여운 고양이를 만날 수 있겠구나 싶어 포장 마차고 뭐고 뛰쳐나갔다. 정말 빨리 나갔는데 기척을 느꼈는지 또 모습을 감췄다. '나만 오면 도망가는 건가? 아니면 환청을 듣는 건가...? 엄청 날쌔네...아...
1. 빙글. 올 때가 됐는데. 틱, 틱. 익숙한 불안이 전신을 옥죈다. 남자는 초조함에 입술을 살짝 깨물었다. 안 오려나? 물론 약속한 건 아니었다. 그나 여자나, 다시 보자는 말은 이제껏 한 번도 안 했으니까. 하지만... "..." 어둑한 방 안에 흐린 인영이 깜박였다. 목 말라. 스나 린타로는 순식간에 스러지는 잔상을 좇으며 제 목을 매만졌다.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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