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연재] 풀꽃수목원 47 w. 앨리스 * 글에 등장하는 인물, 배경, 설정은 모두 허구입니다.* [작가시점] "네엣??? 누구시라구요??? 태형이 형 아버지요???" 남자는 정국의 말엔 대답하지 않고 낡고 지저분한 가방 하나를 들고선 그대로 방으로 들어왔다. "잘 찾아왔구만 그래도. 혹시라도 또 딴데로 옮겼으면 어떡하나 싶었는데." "정말 태형이 형 아버님...
트리거 주의 : 목조르기, 유혈, 고어, 살해 사신이 와타리의 목숨을 거두어 가고, 사신은 모래로 녹아 사라졌다. 좋은 계획으로 끝날 수 있었던 이 사건은, 사신 한 마리 몸뚱이 분량의 모래를 치우는 것 만큼이나 성가신 일을 내게 남겨놓고 말았다. 멍청한 사신, 짜증나는 사신. 한 명 밖에 못 적어 죽이는 거였다면 왜 하필 와타리를 먼저 적어서는. 물론, ...
검은 마법사를 물리친 후, 루미너스는 타인이 자신에게 닿는 것을 극히 꺼렸다. 정확히 말하면, 혐오스러운 자신에게 타인이 닿지 않도록 주의했다. 접촉만이 문제가 아니라 같은 공간에 있다는 사실조차 견디지 못하는지 이따금 괴로운 표정을 하곤 했다. 아주 잠깐 스쳐 지나간 터라, 눈치 빠른 몇몇을 제외하고는 알아챈 사람이 없었다. 시간의 초월자가 아니면 접근할...
“누구야?” 민석은 하즈키의 눈빛이 따가웠다. 노려보는 그 눈이 어찌나 날 선지 하즈키의 눈동자가 총구라면 민석의 두 눈알은 이미 뒤통수 너머로 사라졌을 테였다. 김민석, 제 이름을 콕 집어 청부 살인을 맡긴 이가 누군진 민석도 몰랐다. 일을 받아온 찬열조차도 그놈 목소리만 겨우 들었다 했다. 하지만 형형한 하즈키의 눈을 마주하고 있자니 민석은 없는 이름이...
멜뮤 차문남을 잇는 김포공항 무스탕 가이 그 분....... 생일 넘기기 전에 급히 투척해보는 이틀 전에 작업한 무스탕 가이....★
검은 눈물을 흘리고 있는 사람을 피하십시오. 그 것은 사람이 아닙니다. Call Of Cthulhu 7th Edition 팬메이드 시나리오 by 상추 소개 맑은 공기, 아름다운 야경! 탐사자들은 모종의 이유로 개인, 혹은 단체로 현대 미국의 조용하고 한때 관광지로 유명했던 ' 한스테인 마을 ' 이라는 장소에 여행을 왔습니다. 문제는 마을에서 열리는 축제 전...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세훈은 육첩이 채 못 되는 작은 방을 둘러보았다. 창호지문 사이로 햇살이 스며들어 창문도 없건만 방 안에 온통 따뜻한 기운이 감돌았다. 빛바랜 책상과 침구를 생경하게 바라보던 세훈이 문가로 손을 뻗었다. 오목하게 들어간 손바닥으로 햇살이 내려앉아 그림자가 고였다. 신경증이 드디어 정신병으로 도진 것인가 했건만 그건 정말 실재하는 온기였다. 손을 거두고 조심...
※ 하나하키AU 끼얹은 재구성. 스포 포함. 세훈이 일본에서 한참 지낼 때 여학생들이 수군거리면서 말하는 대화 중에 기억하는 이야기가 있다. 짝사랑을 하면 꽃을 토해내는 병에 걸린다는 내용이었는데 의학적으로는 밝혀진 바가 없지만 사랑이 이루어지면 그 현상이 낫는다고 했다. 허무맹랑한 미신 같은 이야기에 비교적 그럴듯한 질병의 이름까지 있는 것이 기구했지만 ...
* 은혼 타카긴 (타카스기 신스케 X 사카타 긴토키) 소설입니다. * 연예인 타카스기 X 팬 긴토키 AU입니다. * 스토리 전개 중, 히지긴 (히지카타 토시로 X 사카타 긴토키) 관련 내용이 일부 포함될 수 있습니다. * 2020.01.11. 디페스타 긴토키 오른쪽 배포전 행사 때 [긴토키! 메키! 스키!] 부스에서 판매할 예정입니다. * 동일한 제목과 소...
[연재] 풀꽃수목원 46 w. 앨리스 * 글에 등장하는 인물, 배경, 설정은 모두 허구입니다.* [작가시점] "헉....헉....." 태형은 가쁜 숨을 몰아쉬며 산길을 오르고 있었다. '우리가 살던 곳이 이렇게 높은 곳에 있었었나?' 전에는 가뿐하게 오르내리던 산길이 지금 태형에겐 에베레스트를 등반하는 것마냥 힘들기만 했다. 매일 운동은 커녕 술과 담배에 ...
기존에 존재하는 역습의 잭오랜턴 크리스마스 버전입니다. 크리스마스에는 다른 시나리오를 가시고 본 시나리오는 크리스마스 뒷북으로 즐겨주세요! 기본 안내사항과 주의점은 역습의 잭오랜턴과 동일합니다. 역습의 잭오랜턴 링크는 여기 ◆ 개요 KPC가 죽은 지 꽤 긴 시간이 흘렀습니다. 어느덧 크리스마스도 지나고, 곧 새해. 탐사자가 받고 싶은 선물이 무엇이었던 간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