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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미궁이사랑한벚꽃에게 #하늘에물든호박색눈동자히메코하(HiMERU X 오우카와 코하쿠) 포스타입 온리전 참가 작품입니다.결제상자 밑으로는 후기가 복붙되어 있으니 구매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트위터 @IYUGI_C 후기 안녕하세요. 우선 좋은 뜻으로 개최해주신 주최자님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마감 직전에 몇 개 저장을 잘못하여 급하게 다시 마감하느라 날린...
모..수이웃 션님이 생각나네요
그림자의 탈을 쓴 구원. 이름, Rei na. 본래는 더욱 길었어야 했을 성이 잘려 나간 후로 'na'만을 성씨로 사용하고 있다. 나이, 2? 모험을 시작한 것은 9살, 어린 나이에 가문에서 추방되었을 때부터. 귀하게만 자란 아이는 세상에 내던져지듯, 그렇게 모험을 시작했다. 성별, 여성. 외관, 가슴께까지 오는 흑발, 아주 약간이지만 다른 보랏빛의 눈, ...
AU, 날조 多 취향 타는 소재 있음 1. 오레새꼬 멍뭉이 수인 코가 어렸을 때 늑대 되고 싶어서 일부러 날카롭게 눈 뜨고 털 빗을 때도 막 더 뾰족뾰족하게 세우고 그랬으면 넘 귀엽겠다. 근데 클 수록 늑대는 무슨 더 강아지처럼 보이니까 은근히 거울 보면서 자신감 하락하고 추욱 처져서 학교 다니는 날 많아졌을 듯. 그러다 레이 만났는데 항상 귀찮을 정도로 ...
두 사람이 처음으로 집이 아닌 곳에서 같이 잠들었던 건 다름아니라 무장탐정사 사장실의 소파였다. 시답잖은 이유로 괜히 퇴근 시각이 한참 지나도록 남아서, 시시콜콜하지만 둘에게는 나름 재미진 주제로 조곤조곤 대화를 나누다 상대의 온기에 속아 눈꺼풀이 스르륵 감겼던 날. 겨울밤의 서로에게 기댈 수밖에 없는 온도. 오히려 집보다 안전하게, 들킬 염려가 적다고 느...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하늘에물든호박색눈동자 —본 글은 미궁이 사랑한 벚꽃에게(히메코하 포타 온리전) 출품작 입니다. 우리의 인연
만화를 그려본건 거의 처음이라 전개나 연출 면에서 미숙한 부분이 많습니다 ^^; 부디 즐겁게 감상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ㅠㅠ +5일 당일날 전체공개하겠습니다! 넵............저도 약간 어질어질한데 어쨌든 죄송하다는 사죄의 말씀을 전해드리며........... <히메코하 포타 온리전>이라는 뜻깊은 자리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고, 즐...
장명산 검선의 입에서 제령이 언급되었으니 다들 신이 나서 한마디씩 거들었다. 전란으로 나라가 혼란한 시기가 지나 명맥이 끊어진 문파는 어쩔 수 없어도 그나마 남아 있던 문파는 남은 제자들을 추슬러 문파를 그럭저럭 꾸려갔다. 혼란한 시기인 만큼 사파도 정파도 모두 조용히 그저 먹고 살 걱정만 하면 되는 평화로운 시기였다. 그동안 다들 자기 앞가림 하느라 바빴...
뭐지... 이 느낌 좀 묘하다. 김경수 되게 성대 짱짱하고 소리도 짱짱한데... 되게 잘해... 근데 이건 뭐 말로 설명할 수 없는..? 호랑이 들어올 때 계속 그 취한 텐션으로 어흥- 하는거 웃겻음.. 하지만 엉덩이 춤에서 광기를 느꼈음... 그... 조용한 또라이 스트. 아 글구 작가토는 뭐라고 해야되냐.. 그 장면의 순간을 잘 살리는 것 같음. 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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