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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캐릭터성과 마법은 판도라하츠, 코난, 페어리테일, 강연금, 아메리카노 엑소더스, 앨리스 시리즈 설정을 혼합할 예정입니다. 드레스와 정장을 포함한 장식은 앨리스클로젯을 포함한 코디게임, 인터넷 카페에서 참고할 예정입니다. 🔹4가지 색조 계열 보석은 체인 능력을 강화시키는 성질을 가지고 있으며 블러드 다이아몬드는 크리스티나 세대부터 보좌하며 살아온 원로 세니...
03 “그게 무슨 말이야? 갑자기 검찰이라니?” “사망 사건 전에 허인구 씨가 횡령이랑 허위공문서 작성으로 수사를 받던 중이었답니다. 수색영장이 먼저 나왔고 방금 서부지검에서 사건 송치하라고 연락이 왔다네요. 아무래도 허인구 씨가 근무하던 사무실이 효창동이라 서부지검으로 송치가 된 것 같아요.” 순창이 통화하면서 윤수의 말을 전했다. 여진이 벌컥 화를 내었...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류건우가 신재현을 사랑하게 된 것은 어느 봄날이었다. 춥고 건조한 겨울과는 조금 대비되는, 이제 두터운 옷을 입기엔 조금 덥다고 느껴질 수 있는. 날이 풀려서 묘하게 따뜻한 기운이 감도는 그런 날이었다. 이러한 날에는 꼭 날씨만이 아니라 사람도 풀어져서 노곤해진다. 류건우는 그렇게 눅진해진 몸을 용케 이끌고 하루를 버텼다. 그 순간,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저번에 틈나면 이어서 마저 구간 올린다고 해놓고 정신 차리니까 11개월이 지나있네요 이게 무슨 일이지 시간은 무섭게 흐른다 예전 것과 마찬가지로 2014년에 나왔던 시백혜연 구간입니다. 당시에는... 풋풋하게 연애하는 게 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거 같은데 원고 다 하고 망했다! 고 생각했나봐요. 저의 시백혜연 원고는 아직 남아있으니 또 뵙겠습니다... 1. ...
1>https://posty.pe/2gl76x 기범은 설마 자신이 이런 아저씨와 함께 동네 알탕집에 오게 될 줄은 몰랐다. 심지어 이런 미남이라니. 세상이 작정하고 자신을 속이는 게 아닌가 싶을 지경이었지만 볼을 약하게 꼬집어봐도 꿈이 아니었다. 참 끝도 없이 무언가가 들어가는 입이었다. 먹방에라도 나올 것처럼 복스럽게 먹고 있는 민호를 보고 있다 순...
물요한로드(+빛요한 못 잊는 로드) https://posty.pe/tbrs99 에서 이어집니당
"아카이 씨 여기 오랜만이네요" "그렇군" "뭐 교통사고라도 나셨나...?" "아..하하..아녀" 어느새 새벽이 되어 라이하 고개에 도착한 그들은 차 한대를 찾았다. "아무리 생각해도 후루야 형 성격.. 안 좋아요.." 그들 눈에 보이는 차는 이미 불타버렸는지 뼈대만 남은 차량이었다. "저 차야?" "네! 어 안에 손 모형이 있어요!" 차 좌석 위에는 검지...
09 머리를 짓누르는 두통과 온몸의 뼈마디가 욱신거리는 고통이 이어졌다. 몸에 닿는 까슬한 감촉이 이질적이었다. 여주가 작게 앓는 소리를 내며 눈을 떴다. 여주의 시선 아래 저 멀리 바닥이 움직이고 있었다. 무슨 상황인지 바로 인지가 되지 않았다. 미간을 구기며 흔들리는 시야 너머를 확인하는데, 옆에서 익숙하지 않은 목소리가 들렸다. “가이드만 챙겨서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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