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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존귀한 인물이든 천박한 자든 신께서 공평하게 베푼 축복이 뭔지 아나? 아 물론 대답할 필욘 없네. 답은 바로 아름다움을 판별할 수 있는 눈이지. 심미안이야 말로 평등한 재능이고 나역시 예외가 아니야. 아름다움을 인정할 줄 아는 것이야 말로 문명인의 덕목이지. 그 대상이 미천한 인디안이라 해도 말일세." 그런 얘길 왜 람의 얼굴을 더듬으며 하는지. 얼굴 끝...
이런 모음짤이 있네 나도 좋아해 😍 람차란 뛰는거
그 성격이 괜찮다 생각하면... 꼬인 거... 그리 풀 필요도 없는... (없으려나...) 괜찮아요. 단순한 것이 이해하기 편해서 좋을 때가 자주 있으니까. (...화났나.) 그, 알고 있어요. 하지만 의도를 가지고 한 것도 아닌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으니 그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끙...) 아니 그런데... 남 몸 굴리는 거 보는 것보다 내가 구르는...
포타 gif 5개 제한 실화냐 ㅠㅁ 라차오프닝 마살라가...너무 어이가 없는데?!종종 그러긴 했는데...하긴 했는데 아니...얘는 메가스타고 전작엔 이런게 있고 섹시스타 핸섬스타 이래 버리면...캐릭터에 몰입을 어케 하죠? 왜...왜 본체 자랑을 하시는 이래놓고 몰입을 어케해?했다가 크리켓 할때부터 쌉몰입 가능 했는데 거기가 이 영화의 가장 좋은 부분이었음...
한층 쌀쌀해진 바람에 옷을 여미며 카페에 들어섰다. 이제 정말 가을인가 보다. 전 타임 알바생과 같이 퇴근해버린 듯 한순간 빠져버린 손님들로 인해 고요해진 카페에 앉아 창밖을 구경하고 있었다. "어서 오세요." 딸랑 들리는 문소리에 자본주의 미소를 장착하고 일어섰다. 오랜만에 보는 단골손님이었다. 내가 일하는 카페는 동네의 외진 곳에 있어 아는 사람만 찾아...
...어디서 추위를 경험하지 남부출신에 델리는 겨울에 이상기후 쳐맞기 전에는 20도 였다면서 선풍기 켜주긴 했는데 땀한방울 안흘리고 잘 자는거 보면 더위도 안타는거 같아ㅅㅂㄴ이 인간미가 없네 😠추위를 타야 덜덜 떠는거 못숨겨서 꼭 안아주지 저만치 떨어져 자고 있었는데 열추적 미사일처럼 열원을 찾아 슬금슬금 이동하더니 모로 누워 자던 빔등에 찰싹 붙어 가지고...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성격 이상해도 별 수 있나? 이것저것 겪어서 좀 많이 꼬여버리긴 했지. 그럼 일단 오케이. 꽤 단순하게 적힐 수도 있다는 점 유의 바라고요~.... 그. 리. 고 ( 빠직 ) 시체 훼손이 얼마나 중죄인지 모르냐? 전에는 내 몸 소중히 여기라더니 여기 자기 몸을 무슨 회전초 마냥 굴리는 사람이 말한거였네. 응. 열심히 노력할게. 꼭 살아남을거니까. 이상한 말...
김은호를 의심하고 싶지 않았다. 김은호는 좋은 사람이니까. 눈에 생기는 좀 없어도 맡은 일은 데드라인 넘기는 일 없이 제 때에 마쳤고, 남이 머리를 파격적으로 자르고 오든, 평소에 안 입던 옷을 입든 눈치는 못 채도 오다가다 마주치면 꼬박 인사를 건넸다. 일한지 삼 개월이 지났어도 사람 이름은 잘 못 외웠지만 누구든 무거운 짐을 들고 있으면 선뜻 손을 내밀...
* 한 명을 오래 사귄 사람 or 여러 명을 만난 사람의 이야기를 쓰고 싶었습니다. 두 글은 별개이며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을 옮겨쓴 조각글입니다. 토니의 사정 "난 연애 경험 많은 게 부끄럽지 않았어. 찔릴 만한 일은 안 했다고. 바람도 안 피웠고 한참 어린애랑 사귀지도 않았고 부하직원과 만나지도 않았으니까. 여기서니까 하는 말이지만 내가 차인 적도 많다고...
방구석 폐인씨. __이 세상에 대한 반항. ❝ ..뭐? 내가 왜..... 싫어, 싫다구. ❞ _____())))))))) 꺄하! 안녕~. 난 오늘 나리를 소개시킬 도우미야! 우후후, 잘 부탁해~! 한 나리. 응응, 한 나리, 이름 예쁘다! 27세. 우오오~~~!! 아직 젊어, 젊어!! 여성. 꺄하하, 차트를 보니.... 응, 여성이래~. 키, 몸무게.157...
... 진짜 성격 이상해. 그거는... 약간 반성문 느낌일 것 같은데. (같은 문장 여러번 써서... 다시는 그러지 않겠습니다. 시키는 그런거.) 그러면... 많이 적을 필요는 없으니까 생각나는 정도만 적어주세요. 그걸로 만족할게요. 으음... 훼손되면 뭐 어때요. 이리저리 쓸모 없는데... 진짜 불행 중 다행인가. 사실... 원래부터 저에게 큰일이 생겨도...
<<제국에 관련된 스포일러가 써져 있습니다>> 별빛 1월 가장 추웠던 날, 한 아이가 태어났다. 그 아이의 이름은 젠킨스였다. 아이의 조부는 순수 갈레말인이였다. 그 자는 초원 난민이던 아우라 젤라 여성과 사랑에 빠져 아이를 낳았고, 마치 운명의 굴레인듯 그 아이도 어머니와 똑같은 처지의 여성과 결혼해 아이를 낳았다. 그의 나이 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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