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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그리] 시로가네 25-46
[모그리] 하늘잔 30-35
영화 상영 시간 총 2시간 47분. 그 동안 누나는 화면에서 눈을 떼질않았음. 좋아하는건 나라면서 설레하는건 내가 아닌 겨우 저딴 짱구라니 박정우는 상영 시간 내내 집중하지 못했음. 라지사이즈 팝콘을 먹다가 살짝 스친 부드러운 손도. 빛 때문에 더 초롱초롱해 보이던 눈동자도. 심지어 나란히 팔걸이에 팔을 올렸을 때 피부색은 얼마나 차이가 나던지. 사실 상영...
무언가가 너무너무 간절할 때, 고작 이런 게 대가가 되지 않는다는 걸 알면서도 사람은 자신을 걸곤 한다. 07 너무 소중한 것은 짐이 될 존재는 늘리지 않는다. 지켜야 할 것은 적을수록 유리하다. 그건 차하나의 철칙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하나가 권세모를 기꺼이 곁에 두었던 것은 다만 권세모가 지켜야 할 존재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적어도 과거에는 그렇게...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잘 부탁드립니다.” “……” 최종 매칭률 88%. 현이 지호에게 악수를 청했고, 지호는 아주 잠깐 현의 손을 쥐었다가 놓았다. 현이 제게 살갑게 대하는 만큼 솔이 보고 싶었다. 그래서 연구소 안내를 해달라는 현의 부탁을 거절한 채 바로 솔이 있을 훈련실로 향했다. 솔의 훈련을 지켜보던 시현이, 들어서는 지호의 모습에 가볍게 목례를 건넨다. 비록 자신과...
누군데. 누가 운명이고 누가 형을 찾는 건데? 당장 묻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다. 형의 휴대폰을 훔쳐본 것도 잘했다 말할 수 없고, 형의 상태를 보니 갈등의 도화선이 될 게 뻔했다. 불이 한 번 붙으면 끄기까지 얼마나 힘든지 너무 잘 알고 있다. 온갖 데 다 옮겨붙어서는, 태우려 하지 않았던 것 까지 태우겠지. 눈을 돌렸다. 우현은 성규를 보았고 성규는 텔...
그 이후 승민과의 냉전은 꽤나 길게 이어졌다. 차라리 싸가지 없이 굴었으면 남자 답게 승부를 볼 텐데…묘하게 냉정하고 차가워진 승민의 앞에서 현진은 입 한번 벙긋해보지도 못했다. 기가 죽어 무표정인 승민을 살피느냐 안 그래도 길쭉한 눈매가 더 찢어진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였다. “승민이 형 없이는 못 산다면서요. 정말 괜찮겠어요?” 같이 지내는 형들에게 ...
여러가지 cp랑 조합있습니다 ▶곤키르곤, 곤히소곤, 키르곤히소, 네온크라, 곤상키르(),피트카이, 곤카이, 이르키르가 있습니다 ▶ 퍼리화 껴있습니다 ▶ 아무씨피아무캐해 뭐든 괜찮으신분들만 구경해주세요,, 즐겁다~
아군 보다는 여우 아린이 커피 테이블을 피아노 치듯 두드린다. 한쪽 팔로 턱을 괸 채로 맞은 편에 앉아 있는 이를 물끄러미 본다. 시선 끝에 닿는 주인공은 말이 없다. 그저 가면을 썼을 때와 마찬가지로 입가에 미소만 건 채 아린의 눈동자와 마주할 뿐이다. 결론은 아주 오래전부터 계획되어 있던 임무에 가장 처음 투입되었던 것이 강혁도였고,그들의 신뢰를 받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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