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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21년도에 공모전 참가했던 (탈락) 소설을 조금 퇴고했습니다. -- 1. 어릴 때, 할머니 댁에 놀러 갔다가 바다에 빠진 적이 있었다. 그날 나는 조금 깊은 곳에 있던 예쁜 조개를 주우려다 발을 헛디뎠다. 다음 순간 조그만 여자아이였던 나는 순식간에 높은 파도에 휩쓸려 끌려들어갔고 그대로 점점 깊은 물속으로 떠밀려갔다. 숨이 막혀 죽어가기 직전, 누...
[현재의 다이어리:고등학교 2학년] 2학기가 한창이었던 가을. 일상이 부모님은 조심스럽게 날 부르셨다. “우리가 지금부터 하는 말이 현재에게 좀 불편한 얘기일 수도 있어...” 심장이 덜컹 내려앉았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실수했나. 내 잘못을 바로잡아 주시려는 건가? 그간 내 행동을 빠르게 복기했다. 음료수를 주셨지만 목구멍이 콱 막혀 침도 넘어가지 ...
문이 활짝 열리면서 몇 명의 상궁이 공손 히 머리를 조아린다.자신이 이곳에 죄인 으로 온 것은 아니라서 두려워 할 필요는
※ 본소설은 작가 바라는 대로 휘갈기는 소설이며 작가 상상을 글로 남겨놓고자 휘갈기는 소설입니다. 또한 소설에 나오는 모든 인물, 장소 및 배경은 사실과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 . . 「규화님의 맞이할 순간을 선택해 주십시오.」 1. ☑ 3명의 후보들과 최종관문에서 당락의 기로에 선다. 2. □ 단연 돋보여 최종관문에서 바로 간택되어 진다....
그레이스는 힐다를 등에 업고 성내로 성큼성큼 걸어 들어갔다. 성 내는 전후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정돈되어 있었다. 지금까지 그레이스가 거쳐 온 어느 지역보다 생기가 있었다. "근데, 영애." 힐다가 등에서 귀를 쫑긋하는 것이 느껴졌다. "내가 생각해보니까 돈이 별로 없는데, 묵을 곳 좀 주면 안될까?" "....뭐?" "먹을 것을 살 돈도 없는데, 내 밑...
*100% 정사는 아닙니다. 폭풍별 세계관의 야사 정도 되는 이야기입니다. *폭풍별 : 외전을 읽고 오시길 권해드립니다. https://toolazytomakenew.postype.com/post/14436887 커스터드 크림 손님이 적다. 한창 햇볕이 뜨거울 정오에도 두어 명이 왔다 갔을 뿐이다. 날이 연달아 맑다길래 잘 팔릴 줄 알고 와플 반죽도 잔뜩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원래는 저번주 일요일날, 그러니까 며칠 전에 결혼할까 했거든요, 그런데 감사하게도 이번주로 미뤄져서요. 쥬스티나 아가씨가 '아무리 그래도 너는 내 하녀고 예로부터 결혼식 날에 신부는 가지고 있는 옷 중 가장 좋은 입을 입는게 관례일진데 아무렇게나 옷을 입어서, 디 상그로 가문은 워낙 노랭이들이라 시댁까지 데려가는 하녀를 결혼시키는데도 돈을 아낀다는 말이 나...
2026.02.06 <1번째> 8년 만에 들어온 후배는 생각으로만 해도 될 것을 굳이 입 밖으로 꺼내는 타입이었다. 생긴 건 멀쩡해 보였지만, 뭔가 싸한 느낌을 떨쳐낼 수가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녀석은 "젠장, 다 못 먹을 줄 알았으면 더 싼 피자를 시킬 걸." 어딘가 나사 하나가 빠져있었다. 여기까지 와서 먹다 남긴 피자 걱정이나 하고...
"구하나 또 왔어?" 점심을 먹고, 교실에 오자 그가 어김 없이 우리 반으로 왔다. 반 애들이 질색하며 그렇게 말했다. 물론 그런 말에도 그는 장난스럽게 웃으며 내 뒷 자리에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는다. "야, 내가 아니면 김세리 누가 놀아 주냐?" 매 쉬는 시간, 점심 시간, 그는 언제나 우리 반에 온다. 뭐 딱히 하는 건 없고, 내 옆이나 뒤나 앞에나 ...
관리자와 나는 이후에 들어올 내 후배를 위한 규칙서를 작성하기 시작했다. "6번 항목에는 뭐를 적어야 하나?" "이제 슬슬 괴물들에 대한 걸 적을 때가 된 거 같아. 우선 벽의 얼룩부터 적어 줘." "그래." 녀석은 펜을 잡을 수 없는 나를 대신해 규칙서를 작성하고 있다. 정말 다행이다. 이 녀석이 나를 도와줘서. 규칙서만 완성된다면, 나는 이 지긋지긋한 ...
살면서 누군가와 그렇게 웃고 떠든 적은 처음이었다. 항상 혼자였던 나는, 그 날, 밖에 있던 남자와의 대화를 무척이나 즐겼었다. 마치, 나는 그 남자와 대화를 하기 위해 태어난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말이다. 아마 나는 그 날의 대화를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다시 남자를 만나고 싶다. 물론 나도 알고 있다. 그 남자 또한, 그동안 나를 죽여왔던 괴물들과 ...
2015.09.17 사랑하는 우리 딸!! 엄마란다. 이렇게 문자로 마지막 말을 남기게 되어서 미안해. 우리 착하고 예쁜 딸의 곁을 이렇게 떠난다는게,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아이인 너를 세상에 홀로 던져놓는 것 같아 너에게 직접 얘기를 할 면목이 없었단다. 엄마는 이렇게 떠나가지만, 똑똑하고 씩씩한 우리 딸이라면, 무슨 일이 있든 훌륭하게 이겨낼 수 있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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