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크리스가 다가와 싱토의 손을 잡고 이끌었다. 같이 추자는 신호였지만 춤에 자신이 없는 싱토는 거절했다. 끈질긴 크리스였기에 싱토는 크리스의 흐느적거림을 지켜보며 서 있었다. 살짝 애교 섞인 몸짓을 하며. 술잔을 든 크리스의 손이 자꾸 입으로 향했다. 싱토는 계속되는 그의 술잔에 더 마시면 안 될 것 같았지만 기분이 좋은 것 같아 그냥 두었다. 크리스가 자...
제국에서 엄청나게 유명한 가문이 하나 있는데 그 가문이 바로 켄마네 집안이였음 켄마네는 황족이랑 사촌 관계로 엄청나게 높은 직급의 귀족이였지 그리고 집안의 장남으로 다른 사람들은 켄마와 친해지려고 했지만 켄마는 다른 사람들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았음 그런 켄마가 자주 만나는 사람이 하나 있는데 그 사람이 바로 쿠로오였음 쿠로오는 켄마네 집안이랑 엄청나게 친했...
바람에 실려 온 달큰한 포도 향에 눈을 뜬 크리스였다. 자신이 누워있던 침대에 기대어 자고있는 남자. 좋아한다는 자신의 말에 미안하다고 말하던 남자는 자신의 곁을 지켜주었다. 아픈 자신의 곁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 걸까? 이것도 그에겐 미안해서 하는 행동 중 하나일 것이다. 크리스는 잠든 그를 두고 밖으로 나갔다. 이번 주면 이 기나긴 여행도 끝이 ...
“너 기화펜 알아?” “그게 뭔데?” “음. 그냥 볼펜이랑 똑같은데 시간지나면 잉크가 날라가.” “응? 그럼 그걸 쓰는 이유가 뭐야.” “문제집 여러 번 풀 수 있지.” 전원우가 갑자기 기화펜 얘기를 꺼냈다. 듣고보니 좋은 것 같기도 하고.. 굳이 싶기도 하고. 자습시간에 나온 기화펜 얘기에 혼자 패드로 기화펜을 찾아봤다.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썰 풀었던 거 모아모아 백업... *오타 흐린 눈 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캐붕 날조 나오야가 입만 살아있는 놈이라서 너무 좋음. 특급이 아닌 특 1급인 것도 좋음... 입만 살아있는 나오야... 지 잘난 맛에 사는데... 이런 놈이 비굴해지는 거 보고 싶음... 그래서 생각이 했던 게... 자기 잘난 맛에 사는 가부장 틀딱 나오야...이 쓰레기 놈... ...
" 엄마는 동생만 좋아해! " " 아빠는 왜 동생편만 들어? " 어렸을 적, 제일 많이 했던 이야기다. 솔직히 지금도 그 말을 가장 많이 한다. 어렸을 적, 동생은 나와 2살차이다. 그렇게 늦둥인 아니다. 내가 질투가 많이 있었던 탓일까, 동생은 늘 엄마, 아빠한테 이쁨을 받는 느낌이였다. 무얼 해도 동생이 칭찬을 나보다 더 많이 받고, 혼나도 동생은 들 ...
* “선배. 크리스씨 어디 있는지 알아냈어요. 근데 완전 흥미로와. 누굴 만나고 있는지 알면 깜짝 놀랄걸요?” “뭐야? 천천히 말해.” “내가 크리스 소속사에서 기다렸잖아. 혹시나 하고. 근데 웬만해선 움직이지 않는다는 그 빨간 스포츠카가 어디론가 가는 거야.” “빨간 스포츠카? 소속사 대표?” “어.. 크리스 완전 애지중지하잖아. 그래서 내가 따라...
비문오타캐붕날조주의해주세요 짧고 불친절합니다 커다란 나무의 잘린 밑둥, 그 앞에서 눈을 떴다. 그리곤 자연히 보이는 인영을 향해 묻는다. "아해야, 너는 누구냐." 그의 눈이, 그의 목소리가 백천에게 닿는다. 백천은 그의 앞에 정좌한 상태로 당당히 말한다. "화산의 검수입니다." 그 눈동자가 백천의 가슴팍에 수놓여진 붉은 매화꽃을 바라본다. 하얀 무복 또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