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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우시지마의 공개 수배 명령이 떨어졌다. 소식은 카와니시에게 구두로 전해 들었다. 당연한 수순이라 생각은 하면서도 밀려오는 황망함에 시라부는 속이 쓰려왔다. 어떤 방식으로든 접촉하려는 낌새가 보이면 예외 없이 모두 소환조사 대상이래. 그러시겠지. 친절한 설명에 속이 베베 꼬인 시라부는 빈정댔지만 제가 금방 뭐라고 말했는지조차 잊어버릴 만큼 여유를 잊은 지 오...
ver. Ray “이거, 선물이야.” 그가 내게 꽃다발을 내밀었다. 갑자기 웬? 나는 영문을 몰라 고개를 갸웃했다. “그, 네가 오늘 생일이라고 해서.” “어떻게 알았어요?” “네 신상정보에 적혀 있어서…….” 대답하던 그의 목소리가 천천히 줄어들었다. 이내 그가 고개를 푹 수그렸다. “기분이 나빴다면 미안해. 너에 대해서 더 알고 싶어서 그만…….” 그의...
* 이 글은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의 쿠레나이 슈 × 아오이 바루토 커플링 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커플링이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 아라님께 드리는 연성이자 생일 리퀘이자 바루토 생일 기념 연성입니다! 아라님! 늦어서 죄송합니다! * BL입니다. BL의 뜻을 모르거나 혐오하신다면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 ㅡ '코타에노나이 마이니치가 답이 보이지...
란슬롯 × 마토 카리야 | 이무기 신령 란슬롯에게 꿰인 카리야 이야기입니다.원본 썰 | https://twitter.com/SooL_otome/status/1026144135000903680 합작 링크 | https://haya1103.wixsite.com/190322 이 글은 원작이나 실제 일본의 신토와는 관계 없는 비공식 2차 창작입니다.신령이 나오는 ...
"앗. 노먼, 감기야?" 색종이 장식을 떨어뜨린 채 엠마가 일어섰다. 그 말에 유희실로 달려온 이자벨라는 엠마 앞에 무릎을 꿇고선 시선을 맞추었다. "그런거 같네. 열이 올라오고 있으니까 오늘 생일파티는 어렵겠는걸." 이자벨라가 아쉬운 듯 시선을 피하자, 엠마 외의 형제들도 모여들었다. 3월 21일. 오늘은 노먼의 6세의 생일이었다. "노먼, 생일인데 불쌍...
https://neverland-anime.com/special/novel/ray.html 공식 사이트에 레이 생일 기념으로 올라온 짧은 소설 번역입니다. ------------------------------------------------------------------------------------ 150144 그 날의 점심식사 후, 레이는 읽던 책...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https://neverland-anime.com/special/novel/norman.html 공식 사이트에 노먼 생일 기념으로 올라온 짧은 소설 번역입니다. ------------------------------------------------------------------------------------ 031145 "앗, 노먼, 감기 걸렸어?" 접...
2017.07 리츠생일북 여장 소재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현대au입니다! 애들 나이는 한 중1~3중 어느 사이라고 보시면 될것같아요! 정해놓지않아서;-; 엠마와 노먼은 이자벨라의 고아원에서 자란아이들이고, 레이는 이자벨라의 아들입니다. 엠마 노먼 생일=이자벨라가 엠마와 노먼을 데리고 온 날 이라 생각하고썼습니다! 캐붕 설정붕괴 있을 수 있어요! 민감하신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용:) 이렇게 글 길게 써본거 처음이네...
윤산하는 내가 자기를 좋아하는 걸 안다. 윤산하는 내가 자신한테 약하다는 걸 안다. 윤산하는 내가 자기를 사랑하는 걸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딱 하나 모른다. "혀엉. 진짜 저 비싼 거 사주는거죠?" "날짜나 잡고 말해. 사줄테니까" "오늘은 안 되고.. 내일?" "오늘 저녁에 시간 못 비우나?" "안 될걸요. 내일 먹어요. 내일" 목적은 산하 졸...
W. 필딩 노먼은 오늘따라 제 눈 앞에 보이지 않는 엠마를 한참이나 찾고 있었다. 3월 21일. 하우스의 달력에도 표시되어 있는 노먼의 생일. 분명 엠마라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제 침대에 달려와 생일 축하한다며 안겼을텐데 오히려 그와 달리 자신을 피하는 듯 해보이는 엠마였다. 아침식사 때에도 왜인지 돈과 자리를 바꿔 굳이 노먼과 먼 곳에서 식사를 했다. 혹...
달력을 한 장 넘긴다. 이제 3월 3일, 개학한지도 이틀인데 아빠는 아직 달력을 넘기지 않았다. 원래 아빠가 다 사고, 아빠가 다 체크했던 건데. 핏, 하며 손에 들고 있던 펜 뚜껑을 입으로 뽑는다. 3월 5일까지 미니 빗자루 사 오기, 3월 9일 반장선거, 3월 14일 화이트데이- 아니, 이건 좀 아닌 것 같네. 북북하는 소리를 내며 지우개질을 하자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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