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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2차전은 팀전이고, 가이드가 팀원을 골라. 여섯 명의 센티넬 중 두 명만 여주 가이딩을 받으며 경기를 뛸 수 있는 조건이야. 예정에 없었던 백업 가이드인 정우는 이번 경기는 참가하지 않아. 대신 여주 몸상태를 체크하기 위해 태일이 여주를 살펴. "무리해서 가이딩 하지 말랬는데." 태일이 여주 손목에 휴대용 측정기를 가져다 대며 말해. 태일의 말에 빠르게...
갑질 가이드 06 W. 타랑 뭐가 이렇게 불안정해!? 욕 아닌 욕이 입안을 맴돌았다. 어지럽게 흩어지는 순간이동 능력은 그야말로 중구난방 거칠기 짝이 없었다. 김도영, 이 미친놈이 절체절명의 순간에 제대로 집중하지 않고 이게 무슨 허접한 짓거리야! 나중에 만나면 귀때기를 꼬집어서 한쪽 귀로만 살게 해주리라 마음먹었다.
앞으로 멤버십 플랜 한정 글로 올라갈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 #콜럼버스대항해 #가보자고 우리 센터에도 전해내려오는 전설이 있다. 단순히 공주가 제일 쎈 왕자랑 결혼한다는 시시한 얘기말고, 진짜 전설. 세계에는 전해내려오는 몇 안되는 능력의 센티넬이 있다. 1. Reproduction ( 리폴덕션 ) : 복제 흔히들 들어봤다고 하지...
A5 / 40,000 분양 문의 및 신청 https://open.kakao.com/o/st3CcPHd 공지 https://designer-zeroini9.postype.com/post/11082350
나라를 지키고 살리는 일이랍시고 손에 사람 피 묻히는 건 백 퍼센트 모순이다. 지킨답시고 하는 살인이 정당화 될 수가 있나? 누구를 죽인다는 것 자체만으로 사실 죄악 아닌가. 누군가는 죽어 마땅한 사람이라는 문장 자체가 성립될 수 있는 건가. 속에서야 복잡한 토론이 내내 이뤄져도 현실에선 시키면 하라는 대로 할 수밖에 없다. 뭐가 맞고 뭐가 틀린 건지 알면...
!짧아요! [살려줘요]!!!SOS!!!지옥의 불구덩이 돌입직전 3[기숙사장] 1. 무명의 이그니생 여기는 이그니하이드 전용 스레드입니다. 규칙을 지켜 즐겁고 안전한 넷 라이프를 보냅시다. 친목 금지/비방금지/과도한 욕설 금지/외부 공개 금지/신상공개 자제(털이도 공개도 책임도 재량껏) 공적 문의는 이곳이 아닌 전용 어플의 학사행정 > 학사문의 탭에서....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가상의 인물입니다. ※ 가벼운 센티넬버스입니다. ※ 감상 및 질문 등은 아래 페잉 부탁드립니다. https://peing.net/ko/309_milhak “전원 차렷!” 무겁고 엄정한 분위기가 장내에 감돈다. 이날을 위해 맞춰둔 게 아닐까 생각이 들 만큼 구김 하나 없는 정복 차림의 장정들이 어긋남 없이 대열을 맞춰 기립해 있었다. 하나 같이 뻣뻣해 보...
#프로필 " 이거요? 아쉽게도 이건 비매품이랍니다 - " 이름: 현 담월 / 玄 淡月나이: 17성별: XY신수: 백호키, 몸무게: 178 / 65외관: 왼쪽 귀에는 쌍둥이 남매와 한 짝 씩 나누어 낀 흑색 귀걸이를 차고 다닌다. 이는 형님이 착용한 귀걸이와 동일한 귀걸이 이다. 항상 부채를 들고 다닌다. 성격: ► 능청스러운 ◄ 눈웃음을 지으며 자신의 본심...
(: 여주는 그냥 단념하기로 했다. 이미 여행은 시작됐고 어차피 게스트가 나 혼자 뿐이라면 그냥 나 혼자 재밌게 놀면 된다. 저녁 식사가 끝나고 테이블을 치우는 두 남자를 멍하니 바라보다가 여주도 일어나 빈 그릇을 주방으로 옮겼다. 써니는 안그래도 된다고 했지만 여주는 가만히 있거나 방으로 홀랑 들어가는게 더 불편하기에 그냥 정리가 다 끝날 때까지 그들을 ...
약속된 개판의 예선전은 말 그대로 피와 살과 살의가 흔들리는 투기장이었다. 보는 사람은 사용인과 가족들에 외부인의 시선을 신경 쓸 필요 없다. 그것과 별개로 제1회는 아주 뜻깊은 의미를 지니고 있어서 그런지 눈이 돌아간 참가자가 많았다. 정도를 모르는 거다. 아주 망아지처럼 날뛰었다. 예선전 첫 대전부터 피가 튀고 팔이 튀었다. 비상하는 팔과 휘파람을 부는...
개인만족용으로 올리다보니 아무래도 부족한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피드백은 늘 긍정적으로 받고 있습니다! 첫번째 두번째 헤더용 화면에서 나온 배경화면도 같이 올려두니 필요하신 분은 받아가세요.
우리[명사] 짐승 따위를 가두어 기르는 곳.[대명사] 말하는 이가 자기와 듣는 이, 또는 자기와 듣는 이를 포함한 여러 사람을 가리키는 일인칭 대명사. 출처: 네이버 국어사전 처음 본 순간 알았다. 아니, '느꼈다'가 옳은 표현이리라. 너와 나는 똑같다는 동질감, 너 또한 그 시간을 겪었다는 공감과 슬픔, 내가 이해받았음에 따른 기쁨, 어째서 이리 되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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