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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허, 내가 장난끼가 많기는 무슨. 그냥... 가벼운 농담 정도를 즐길 뿐이다. 너 또한 나에게 그러지 않나? 평소엔 차분해 보이면서 농담도 하잖냐. 그리고 너 귀여운데? 반응하는 걸 보면 다 큰 어른이라서 누가봐도 귀엽다고 할 거다. 뭐, 나는 내 앞에서만 네가 이러는 쪽이 더 좋지만. 너는 나에 대해서 너무 잘 안다니까. 너처럼 나를 많이 아는 사람은 어...
Profile 이름 : 리베르(Liber)/이하령(李河領/呼靈) 로시난테 중령 사후 이전 종종 河領으로 표기하였으나, 중령 사후 呼靈으로 표기하기 시작. 河領 : 물을 거느리다呼靈 : 영을 부르다 계급 : 준장 -> 소장 , 미스 할로윈, 하트해적단 선원, 혁명단원 해군 본부 소속 소장으로, 로시난테 중령이 사망한지 얼마 안 되어 해군을 배신하고 바로...
포인트는 글을 소장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걸어놓았습니다 :) 💿 Sylo - Citrus 살면서 이렇게 혼란스러운 때가 또 있을까. 아무리 세상에 다양한 사람이 존재하고 인간은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하지만, 며칠이 지나도 받아들여지지 않는 사실 하나가 머릿속을 맴돌았다. "누나!" 청량하게 울려 퍼지는 목소리에 고개가 돌아갔다. 시선 끝엔 내게...
“차지헌 이사님, 이렇게 또 뵙게 되네요.” 지헌은 그녀가 처음 만남에서의 도도하면서도 새침했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발랄한 분위기로 자신에게 말을 건네자 순간 속으로 이 여자가 왜 이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물론 그 생각은 그녀가 자신의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상반신을 그에게 살며시 기울였을 때 이미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지만. 그녀는 아예 지...
도훈은 갑작스러운 그녀의 말에 순간 당황했지만 그런 기색을 그녀에게 내보이지 않으려고 애를 썼다. ‘왜 갑자기 태도를 바꾼 거지. 어제 이혼셔류를 내밀 땐 정말 철회의사가 없이 매우 강경해 보였는데.’ 도훈은 그녀의 심경의 변화가 무엇 때문인지 궁금했지만 눈앞의 그녀에게 그걸 물을 수는 없었다. 그저 그녀와 자신은 결혼생활 시작도 그랬듯이 임신과 출...
그 계절의 우리 16 by 그늘아래 헛웃음도 나오지 않았다. 망연자실하게 바닥에 앉아 있는 지호는 고개를 떨군 채 아무것도 생각할 수가 없었다. 어두운 터널 안에 갇힌 것처럼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다. 그러나 여전히 손에 움켜쥐고 있는 사진 한 장.. “지호형? 안 씻어?” 아무것도 모르는 지민이 머리에 물기를 닦으면서 방으로...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정말 천천히 볼펜 하나 집어들어, 새하얗고 빽빽한 종이 물끄러미 바라보다 천천히 선을 긋는 것 처럼 글을 써. 글씨도 개판이네.. ...나 사라졌다고 너도 따라서 복수하기야? 어디갔어?그래도 돌아오고 제일 먼저 찾으려 한게 너인데, 이렇게 사라져버리냐.사방을 뒤져봐도 안 보이네, 아기 주제에 어디를 싸돌아 다니는거야? ..애들 많이 사라졌던데, 지금 내 앞...
- '다음 주부터 그때 오셨던 곳으로 오십시오. 본격적으로 기본기 훈련부터 들어가겠습니다. 그때 뵙죠.' 창섭은 김부장의 전화를 받고 얼마나 설레었는지 모른다. 카페 유리창에 '점포세' 종이를 붙이면서도 콧노래를 불렀다. 그렇게 힘들게 마련한 카페였지만 창섭은 지금 이 순간 성재의 곁에서 성재와 함께 할 생각으로 가득했다. "어머, 총각! 장사 접는 거야?...
당장 다음 주 5일, 알바비 들어오는 날이다. 카운터에 가만히 선 동혁은 재빨리 머릴 굴려 대략적인 한 달 생활비를 계산한다. 저번 달에 약속 몇 번 잡으니까 월급의 1/3이 깎여나가더라. 옷을 사 입지 말 걸 그랬나. 하, 근데 다음 주에 내 생일인데 나갈 돈 많겠는데. 또 축하해 주겠다고 이리저리 끌려나갈게 분명해. 물 장사하는 곳 가면 돈도 물 쓰듯 ...
2022년 6월 6일…저도 드디어 패션 완전판을 받았어요!!!!!! 생각해보면 12월29일에 결제한지 5개월. 기다리고 기다리던 날이 왔죠. 트친님이 한국에서 저 대신에 받고 EMS으로 보내주셔서 6일 째……칼퇴해서 집에 갔더니 집 앞에 큰 박스가 있었어요. EMS(국제특급우편)은 기본적으로 직접 받아야 하는데 일 땜에 안 돼서 문 앞에 그냥 두고 가달라는...
화분에 귀히 심어둔 화초는 어느새 말라 비틀어졌고, 그 주검을 비집고 악착스레 이름도 모를 잡초가 피어났다. 물을 주지 않아도 말라 죽지 않고, 며칠 집을 비우고 돌아와도 잡초는 뻔뻔히 살아남아 나를 이겼다는 기세등등한 표정을 짓는다. 당최 어떻게 살았는지도 이해하지 못했지만, 그 모습이 내 마음 속 한 켠에 자리잡은 누군가를 떠올리게 했기에 가만 두었다....
1. 마슈 좋은 아침입니다 선배. 포우 포우 [좋은 아침!] 홈즈 안녕, 좋은 아침이네. 고르돌프 음. 카를 유격대에 어울리는, 밝은 햇살이군. 불길한 일따위 없을거다. ……아마도. 서복 좋은 아침입니다, 서복입니다. 그럼 바로 출발할까요. 그리고 얼른 돌아와서 쉬고 싶어요. 우물우물. [벌써부터 쉴 생각을 해……] [그럼 빠르게 해치우고 오자.] [벌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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