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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오늘 공연은 정말 힘드셨던 것 같은데, 괜찮으실까요? 허브맛 쿠키는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차갑게 식어가는 찻주전자를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었다. 민트초코 쿠키를 위해 한 시간 전부터 우려놓은 차였건만, 민트초코 쿠키는 약속 시각이 한 시간 넘게 지나가도록 모습을 드러낼 기미도 없었다. 오늘 공연이 끝나면 허브맛 쿠키의 온실에서 차나 한잔하자고 약속했던 것이다...
기범은 이걸 회사에 뭐라고 말해야하나 깊은 고민을 했다. 그냥 같이 하게 된 사실만 말해야 할까. 그게 아니면 주에 한번은 최민호와 시간을 보내줘야 한다는 별 이상한 조건을 달았다고 솔직하게 말 해야하나. .. 네 팀장님 ‘어떻게 됐어?’ 어.. 같이 하기로 했어요 기범의 말에 잘했다며 맨날 맡던 사람만 하지 말고 다른 사람도 해보라느니 하는 시시콜콜한 말...
저번에도 느꼈지만 저에겐 딱히 무서운 것이 존재하는 것 같지 않은 모양이다. 아니, 분명 사람이기에 공포를 느끼기는 한다, 그리고 무서워하는 것도 존재하긴 했다. 가령 화났을 때의 큰 오라비라든가. 하지만 그렇다고 저 앞에 놓여 있는 저것이 제겐 무조건 무섭다고 느껴지진 않았다. 분명 순간 주춤거렸다는 건 사실이고, 식은땀이 제 손을 적셔 지팡이를 놓칠 뻔...
*원작자의 허락을 받은 후 번역된 작품입니다. *원작 링크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9073261 (San 님의 작품) *의역이 있으며,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피터와 싸웠다. 보기 드문 큰 싸움이다. 계기는 사소한 일이었는데, 평소에도 피터가 했던 잔소리였다. 하지만 아무래도 기분이 나빴던 나는 쌓인 울...
'프래질', '픽서', '로워' 등 보카로 히트곡으로 알려진 것 외에도 '계속 한밤중이라면 좋을 텐데.'의 '초침을 씹다'의 작편곡에도 종사하는 등(작곡은 ACA네와의 공작), 폭넓은 활동으로 알려진 보카로P 누유리. 그가 솔로 프로젝트 Lanndo(란도) 명의의 1집 ULTRAPANIC을 완성했다. ACA네(계속 한밤중이라면 좋을텐데.), Eve, sui...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아무튼, 늦어도 모레 아침까지는 다 처리해야 돼. 알겠냐." "예, 형님." 쾅. 문이 닫히는 소리와 함께 눈알을 굴리며 주변을 살핀 윤기가 이내 육두문자를 외쳤다. 씨발, 저 새끼는 왜 또 지랄이야! 러시아에서 들어오기로 한 물품이 공항에서 수색에 걸려 한시라도 빨리 꼬리를 쳐야 하는 상황이었다. 평소 같았으면 별말 없이 명령에 응했을 윤기가 이토록 짜...
1. 천재지변의 힘 어제의 회고록을 쓰던 새벽, 저는 갑자기 책상의 덜컹거림과 온몸이 흔들린 진동을 느꼈습니다. 너무 놀라 이게 착각인가 싶은 순간, 방 바깥으로 사이렌이 울렸습니다. 아부지의 휴대폰으로 온 긴급재난문자였고, 자다가 일어난 아부지는 사이렌 소리에 잠에서 깨셔서 휴대폰을 확인했습니다. 지진이라면서요. 심장이 쿵쾅거렸습니다. 아무리 그 찰나라고...
- 가장 강렬한 기억만 남는 것이 인생이라더니, 네 모습을 보면 그것이 무엇인지도 알 것 같다. 그래, 너는 그리하여 그런 기억만을 남겨두었구나. 다만 이해하지 못하는 것도 아니다. 나 또한 그날의 기억을 떠올리면, 떠올리고자 한다면 아주 강렬한 기억만이 남을 테니. 인간의 기억력이라는 것은 때로는 너무나 하찮고, 때로는 너무나 대단하여서. 그러니 평생 그...
https://www.youtube.com/watch?v=NvGpPlj4DIs 사각사각사각사각.. 교실 한 가운데에서 살짝 오른쪽. 선생님께 잘 보이는 것도, 안보이는 것도 아니지만 나갈때는 편한 자리. 새까만 더벅머리를 한 소녀가 턱을 괴고 글씨를 써내려가고 있다. 소녀의 글씨는.. 정말이지 더럽기 그지없다. 이건 뭐 선해를 해줄 여지가 없을 정도. 이정...
To. 날 안 미워할 잔월이... 나, 날 미워할거라고? 취소취소..!!!!!.!!! 안 미워할게~!!! 너도 나 미워하지마!!! 도망가지도 말고!!! 알겠어 우리 이쁜 잔월이...^^~!!! 아구 이쁘다~!~!!!! ....애,애교를 부린다고...?? ... ... .. 그럼 쪼금, 진짜 쪼오오오오금 귀여울지도.... 아, 아니, 내가 더 귀여울거야!!!...
이름 : 카이샨 게시 (Khaishan Gesi) 성별 : 남 종족 : 아우라 젤라 부족 : 게시(Gesi )족 수호신 : 아제마 생일 : 그림자4월 8일 나이 : 27살 키 : 217cm 몸무게 : 100kg 신체특징 : 손끝-팔 전체에 자잘한 흉터가 많다. 흉을 가리기 위에 소매가 긴옷과 장갑을 즐겨낌 상체가 발달한 편. 어깨-등근육이 잘 발달돼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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