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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옌승, 정인승민 나의 어제엔 그대가 있고 이렇게 피부에 그대로 와닿는, 질감이 서걱거릴 정도로 매섭고 차가운 느낌이 드는 바람을 맞을 때쯤이면, 예전에 열쇠구멍처럼 아주 작은 틈 사이에 구겨져있던 나를 형이 찾아준 기억이 떠오른다. 혼자서 끝도 없는 절망속에 빠져있었던 나를 형이 정말 말 그대로 번쩍 들어서 구해줬다. 그게 뭐가 어려운 일이냐는 듯이. 너는...
기분이 상당히 나쁘네. 정말 나한테서 개 냄새가 나는 건지 아니면 일부러 엿먹이는 건지 알 수 없었지만 여우를 키우는 나는 그 말이 굉장히 신경 쓰였다. "냄새 안 나는데.." 다시 냄새를 맡아봐도 개 냄새는 커녕 섬유유연제 냄새 뿐이었다. 나의 특별한 동거인들 자신들과 같은 여우 수인을 만난 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주변에서 볼 수 없을 정도로 흔하지 ...
영화 내용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글의 주제는 <폭력>으로, 온갖 형태의 폭력을 서술합니다. 실제 경험도 서슴없이 적어 두었기에, 트라우마가 자극될 여지가 있는 분께서는 관람에 유의하여 주세요. 11월 18일 새벽 3시 28분. 약이 떨어져서, 당연히 수면제도 동이 나서, 4시간 정도를 불면 상태로 이를 갈다가 왓챠 플레이에 들어가 <복수는 ...
아. 하고 순간 감각이 팽팽해집니다. 무언가가 확실하게 지워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라, 이게 무엇이던가요. 어라, 이게 무슨 감각이던가요. 의아합니다. 기이합니다. 이상한 느낌이에요. 하하, 치과에라도 있는걸까요. 아 이런, 아재개그가 옮아버리는 안 될텐데요. ... ... 이상합니다. 어째서, 이리도 끔찍한 고통이 느껴지는건가요. 뜯겨져나갑니다...
정한에게 ‘그때 왜 그랬냐’고 물으면 당당하게 대답했을 거다. ‘그때 언제?’ 이렇게. 지수의 목에 둘둘 말려져 있는 것과 색만 다른 목도리가 정한의 목에도 둘러져 있었다. 입국 심사를 위해 여권을 손에 쥐고 서서 무심한 듯 감겨져 있는 지수의 목도리 끝부분을 만지작거리며 물었다. “소감이 어때, 조슈지.” “뭐가?” “삼 년 만에 다시 한국 온 소감.” ...
뇌내망상으로 만족했던 거라 이상할 수도 있습니다맞춤법 안 맞으면 페잉 보내주세요 확인 시 수정하겠습니다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1화 보고 와주세요 나의 사형일이 정해졌다 오늘 오전 10시 정확히는 지금으로부터 10분 후 사유는 폭탄테러 및 살인이다 솔직히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한다 퇴역 군인인 내가 폭탄테러를 할 리 없지 않은가 그것들이 얼마나 끔찍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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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나의 전령이니. 체포해도 시원찮을거라 생각했는데. 그리 말해오는 아레스의 모습은 피곤해보이기도 했다. 유진은 잠시 생각에 잠겼다. 범죄자에게 너무 상냥한거 아닙니까? 그러나 그것은 차라리 상냥함보다는 어리석음에 가까울 터였다. 유순함. 순진함. 모든 것을 포함하는 그러한 태도. 유진은 고개를 저었다. 바람이 다시금 두 사람 사이에 불었다. 그녀는 아...
정이 무섭다는 말이 어쩌면 맞을지도 모르지. 속이려야 속일 수 없을걸. 숨기고 싶은 것이 있어도 왜인지 들킬 것만 같고, 나에게 숨기는 것이 있다면 금방 눈치챌 수 있듯 말이야. 우리는 그것이 가장 잘 보일 때 함께 했으니 이제서야 모를 척할 수 없는 사이라고 생각해. 물론 난, 모를 척할 생각은 없었지만.. 오히려 네 말대로 즐거운 거 같고. 그렇게 생각...
*2021년 4월 3일 쿠로츠키 온리전 <신혼집은 1-11번지>에서 판매된 신간입니다. *후기부분은 생략되었습니다. 대학생활은 생각보다 피곤한 일의 연속이었다. 정해진 시간표대로 따르기만 하면 되는 고등학교 시절과는 달랐다. 뭐든지 스스로 정하고 움직여야 했다. 성인이 된다는 게 이런 건가 싶었지만 츠키시마는 꽤 잘 적응해나갔다. 앞서 경험을 해...
김독자는 오늘도 잃어버린 퍼즐 조각 찾고 있다. 잃어버린 퍼즐 조개의 개수는 10조각이다. 김독자가 맞추고 있는 퍼즐은 마지막 만찬이라는 그림의 퍼즐이다. '딩동' ''누구세요?'' ''나다'' ''아!! 중혁아! 미카엘! 얼른 들어와!'' ''뭘 하고 있었지?'' ''아... 마지막 만찬이라는 그림의 퍼즐 조각을 찾고 있어!'' ''아. 내 주머니에서 하...
1. 올리의 이야기 아아, 큼큼. 안녕하십니까. 시그너스 기사단 스트라이커 소속, 올리입니다. 대적자님께서는 여러모로 대단하신 분이십니다. 에스페라에서 날쌘 몸놀림으로 몬스터를 잡은 그 무용, 위압감. 무엇 하나 빠지는 것이 없었습니다. 저희 기사단이 본받아야 합니다. 심지어 슈멧과 저, 셋이서 식량을 챙길 때도 제게 자기 몫을 나눠 주시더랍니다. 대적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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