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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이상하게도 이석민을 만나면 만날수록 내 사랑이 점점 자학이 되는 것 같다. 어디로도 도망가지 않으리란 걸 잘 아는데, 혹여나 싶어서. 그러지 않는다는 것을 매초마다 확인받고 싶어서 계속 힘겨운 모습을 흘리거나 도리어 달아나는 짓을 택한 뒤에 네 마음 졸이게 하나 봐. 우리 분명 잘 살아갈 거라고 열댓 번은 확신하고 또 믿었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아. 네가 기...
*소설 속 등장하는 인물, 단체, 지명, 사건 등은 모두 실제와 전혀 무관하며 모든 내용은 작가의 상상에 기반한 허구이며 순수한 1차 창작물임을 알립니다. *작품은 축구 선수 유망주들이 선후배, 사제 관계 속에서 성장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며 취향 타는 소재입니다. 협의가 이뤄지지 않은 폭력과 폭언, 강압적인 체벌 장면이 등장하오니 읽으실 때 유의하시길 바랍...
2023. 03. 12 최초 공개한 ASMR 영상의 한국어 번역본입니다.아래 링크의 원본 영상과 함께 즐겨주세요.https://youtu.be/F6NxwnVQzMM이 번역본에는 선정적인 혹은 그러한 암시가 들어있는 발언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튜브 영상이 전체 공개인 점 등을 미루어 보아 청불 수준까지는 아니라고 판단해 전체 공개로 업로드하지만 시청에 유...
날 사랑해서 떠난다며눈물짓던 그대의 말을 믿을 수 없죠하지만 나의 전부였던그대가 힘들어 하기에 잡을 수 없었죠온통 너와의 기억뿐인 나를 위해서 였다면조금씩 무너져가는 날 날 위한다면이대로 내 곁에 있어야 해요나를 떠나면 안돼요세상의 모든걸 잃어도 괜찮아요그대만 있다면 그대만 있다면함께 웃던 시간들을함께했던 약속들을지금 또 영원히 기억하겠어요다시 한번 생각해...
차이나타운을 조금 걷다 보니 목적지가 나왔다. “저기 아냐?” 간판을 보니 필기체의 중국어란 당최 알아볼 수가 없었는데 정우는 어떻게 알아본 건지 손가락으로 척 가리키는 게 아닌가. 신기하다는 듯 이시가와가 쳐다보자 묻기도 전에 정우가 말했다. “메모 해 온 전화번호가 저기 간판에 있어.” 아… 가게 안으로 들어가니 중국 전통 의상만 전문적으로 파는 곳인 ...
그 때는 다시 나를 초대해 줘 아름다운 여름의 정원에. 나의 사랑하는 너와 어느 눈 먼 남자가 서 있던 그 정원에.* 自己 實現的 豫言 「 세계가 자신의 적이라는 명제에서 자신이 옳다고 증명하는 것은 모든 사람들의 부정할 수 없는 특권이다. 이 명제를 계속 반복하고 자기 행동의 배경으로 삼으면 그 사람은 결국 옳게 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Ⅰ けいほ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오늘은 일요일, 자명종 알람 없이 원하는 시간에 일어날 수 있는 날이었다. 열린 창문으로 들어오는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소연은 미소를 머금었다. 오늘은 좋은 날이 될 것 같아. 이부자리를 개고, 씻고, 엄마를 도와 밥상을 차린다. 고기반찬은 오빠 자리에 가깝게, 밥 그릇 그득 밥을 푸고. 일요일에도 변함없이 새벽 훈련을 마치고 온 치수는 고봉밥 두세 그릇을...
*17,862자. * 2023. 02. 04. 쿠로켄 온리전 [쿠로켄, 막힘없이 레벨업!] 에서 판매하였던 'Cloud Nine' 회지에 수록되어 있는 '일주일 뒤면 세상이 멸망한다'+외전 을 유료 발행 합니다. 본 포스타입 계정에 올라와 있는 샘플을 먼저 읽어보신 후,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북해빙궁. 나도 간다. 가고 싶지 않았는데 청명이가 굳이 날 집어서 일행에 넣었다. 아직 나에 대한 경계가 안 풀렸는지 두고 가면 내가 무슨 큰일이라도 치를 것 같았나 보다. 나 아무 짓도 안 할 건데... 지는 뭐 얼마나 가만히 있었다고 날 못 믿는지 어이가 없다. 사람이 살다 보면 조금씩 숨기는 게 있을 수도 있는 거지. 하여간. "다 준비됐니?" "네...
키워드: 위대한 존재 카스티엘, 관상용 인간 딘, 납치된 딘, 둥지, 유리 온실, 만들어진 세계 분량: 9,000자 “딘.”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인간은 퍼뜩 감았던 눈을 떴다. 아직 잠이 덜 깬 눈이 흐리멍덩했다. 그는 느릿하게 눈꺼풀을 깜빡이며 수마를 털어내는 듯싶다가 머리 위에 우거진 거대한 고무나무를 보고 눈을 커다랗게 떴다. 그가 마침 무릎 높이까...
네가 죽었다. 장례식을 치르고 돌아오는 길 슬프기는커녕 눈물조차 나오지 않았다. 그렇게 사랑했는데. 오히려 사랑이 감당하기에 너무 무거워 강제로 너와 헤어진 지금, 이 순간이 오히려 홀가분하게 느껴졌다. 이런 내가 웃겼다. 그래서 너의 죽음에 비소를 지었다. 버거울 만큼 사랑했는데 이런 내가 알 수 없었다. 슬프다는 감정이 느껴지지 않았다. 오히려 개운했다...
레드는 모험을 좋아한다. 어딘가 있을 포켓몬을 찾아다니는 것을 좋아한다. 정확히는 집에 있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집에는 언제나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그 탓으로 레드는 여행을 시작하고 나서부터 집에 돌아오는 일이 거의 없어 집에 있는 날보다 밖에 있는 경우가 많다. 일부러 집에 있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 하는 일 역시 이리저리 돌아다니기 위해 의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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