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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님(@romanticsummer_ )생일 축하드려요! 아주 보잘 것없는 짧은 글이지만 받아주세요!!!ㅠㅠ -연애 중인 미사와입니다:) 지금 만나러 가고 있어 written by 서청하 사와무라, 어디야? 휴대폰을 붙든 미유키는 봄 거리를 내달렸다. 일정이 끝나자마자 바로 뛰쳐 나왔다. 오늘은 오랜만에 사와무라를 만나기로 한 날이다. 봄바람이 참 달다....
▷3.30 미사와 데이 ▷여름(@romanticsummer_ )님 생일 축하드려요!! 비루한 글이지만,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어요ㅜㅠ ▷연반 미솨 입니다. ▷짧아요! ▷프로AU 03.30 (for. 여름) w. 물 "...미유키" 사와무라는 제 허리를 끌어 앉고 있는 건방진 후배녀석의 이름을 불렀지만, 미유키는 묵묵부답이였다. "또 왜그러는 건데." 경기장에...
*@Geseng_님 생일 축전 입니다. *생일 축하해요^^ “약한 인간! 생일 축하한다!” “축하한다는데!” “축하라는데!” “.....?” 케일은 눈뜨자마자 라온이 외친 말에 멍한 정신으로 생각했다. 생일? 오늘 누구 생일인가? “도련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아, 벌써 그렇게 됐나.” 론이 레모네이드를 건네며 하는 말을 듣고나서야 깨달았다. 오늘이군....
그 날, 그는 늘 지나치기만 했던 버스정류장 옆 조그만 가판대에 처음으로 발길을 멈추어 섰다. 주인은 누가 오건 무심히 매대 안쪽의 TV만 바라볼 뿐이었다. 누군가 물건을 한두 개 집어가도 까맣게 모를 만큼. 하지만 그 편이 그에겐 차라리 마음 편했다. 그는 가판대 앞에 몸을 수그리고 앉아 진열된 신문 몇 종을 찬찬히 살펴보았다. 전에 구독해 타이틀이 익숙...
“……여기서 살아요?” 물어볼 것도 없는 질문을 던지면서 엘런이 들어왔다. 그가 집으로 돌아온 뒤로도 오 분 정도가 더 지난 시점이었다. 현관은 잠가 두지 않았지만, 그러나 대문은 열어 놓은 기억이 없었으므로 리바이는 말없이 눈썹을 치켜 올렸다. 일부러 문단속을 한 대문을 이 녀석이 그대로 통과했을 리는 없고, 그렇다고 이 녀석에게 열쇠가 있을 리는 더욱 ...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 가상의 현대 AU. 희미하지만 환생 요소가 있습니다. 엘런 예거의 생일을 기념하여 창작한 글입니다만, 글 전반적으로 엘런리바(=에레리, 에렌리바) 커플링이 베이스로 깔려 있는 점에 주의해 주세요. 웹공개 이전에 소장본을 배포한 글입니다. ※ 본 소설은 픽션이며, 실제의 인물·단체·기관 등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 2019. 3. 30. 벌써 한 ...
[마시로 토모야의 생일 1/3]토모야 「앗, 안즈씨! 안녕하세요~, 오늘도 좋은 날씨네요♪ ......... ㅈ, 죄송합니다. 제가 먼저 말을 걸어놓고는, 바로 대화가 끝나버려서......」 [생일 축하해] 토모야 「우왓, 감사합니다! 안즈씨한테 축하받다니, 너무 기뻐요! 말하기도 전에 눈치채시다니, 역시 대단하시네요...... 앗, 네. 실은 말할까 말까...
따뜻하지만 꽃샘추위로 인해 조금은 쌀쌀한 날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봄이라는 계절은 왔다는 듯 나무의 꽃망울이 터져 아름다운 꽃들을 피워냈다. 만개까지는 아니더라도 드문드문 핀 꽃들은 사람들로 하여금 무언가 감상에 젖게하거나 추억을 불러냈다. 서재호도 그런 사람들 중 한명이었다. 그저 취재가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한줄기 바람이 흩날린 벚꽃잎에 홀려 아무생...
~번외~
이건 덤 (캐붕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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