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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아이리스 에이프릴 | Iris April 그 아가씨, 곱게 만개하여 이 세상에 꽃내음을 가득 퍼뜨리고 있다지? 그런데 그 아가씨 어찌 그리 애달픈 얼굴을 하나. 에이프릴 령에 도는 향가 中 분홍빛 머리칼은 타고난 머릿결이 좋고 부드러워 크게 관리하지 않아도 부드럽게 물결친다. 반을 땋아 묶은 부분이 조금, 왼쪽의 머리칼은 어릴 때처럼 길게 땋아내렸고, 그 ...
12월이었다. 카페에는 각자 커피인지 주스인지 모를 음료를 하나씩 시켜두고 제 할 일에 매진하기 바쁜 사람들이 가득했다. 유리벽에 다닥다닥 붙어 있는 포스트잇들은 지금껏 이곳을 다녀갔던 수많은 사람들의 추억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었다. 한참 동안 그 추억들을 읽어내려가던 새하얀 스웨터 차림의 여자가 이내 볼펜을 꺼내 들었다. 무언가를 잠깐 끄적이던 여자가 ...
제목 | Dear my promiser 장르 | 아이돌리쉬 세븐 커플링 | 이즈미 이오리 × 나나세 리쿠 × 이즈미 이오리 발간 | 2019년 1월 12일 D.Festa 발간 분량 | B6 68p 가격 | 6,000원 웹 무료 재록 ‘짝사랑’, ‘러브레터’를 주제로 한 플라웨 단편집. 단편집이라기보다는 썰북에 가깝습니다. 공수관계가 없으며, 둘 모두 열심히...
사랑 금지 아집 가득한 태도 때에 따라 행실이 급격하게 변할 수 있음 우울과 자기 연민의 최종 집합체이므로 섣불리 동정을 금합니다 (이왕 줄 거라면 금전으로••• 간절히 빌잖아요 예?) 각종 트리거 주의 자살 자해 묘사 존함 모든 수위 발언 엄금 선 넘었다 싶음 알아서 자릅니다 제 멋대로인 출현 시각에-죽음과 부활을 반복함 허나 나서서 찾진 말 것-내키는 ...
베나, 저는 아직도 그날을 잊지 못해요. 당신의 손에 추락하던 날개가 완전히 꺾여버린 날. 저는 꽤나 들떠 있었어요. 마침내 엘르를 위한, 완치에 가까운 치료법을 찾았었으니까. 몇 날 며칠을 고생했는지, 아니, 사실 이건 전혀 중요한 부분이 아니었어요. 중요한 건 이제 엘르를, 그 나락으로부터 꺼내어줄 수 있었다는 사실뿐이었죠. 엘르는 죽고 싶어 했어요. ...
지난번 글에 이어 이번에는 stack3이다. 1. 소스코드 stack3는 사실상 stack0과 거의 유사하다. gets 함수를 호출을 통해 buffer를 입력받는다. 하지만 이 함수는 취약한 함수로, C11표준에서 삭제되었다. 때문에 현재는 실무에서 사용하지 않아야 할 함수다. 2. Compile(Raspberry pi / arm) raspberry p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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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우리들의 인생을 위해서 리메이크입니다. 스포가 약간 있습니다. 소설과는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제 망상으로 쓰는 글이니 걍 재밌게 읽어주세요. 창은 김독자 한 사람만 보입니다. 캐붕 조금 있을 수도... 김독자, 유중혁, 이현성 - 28 정희원, 한유진 - 27 한수영, 유상아 -26 이지혜 - 19 신유승, 이길영 - 14 박예림...
지금 내모습, 정말 낯설다. 나도 지금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는데 민쌤이 반지를 잃어버렸다는 것에 내 심장이 요동치는 느낌. 아니 내가 왜? 잃어버려서 기분 안 좋은 건 오히려 쌤일텐데... 누가 들어오는 소리에 고갤 돌리면 열린 문 사이로 터덜터덜 걸어오는 민쌤이 보인다. 표정보니 진짜 중요한 거긴 한가보네. "반지는 찾았어요? 잃어버렸다면서요." "못 ...
들렘 <주의.> *영화 <Battle Royale>au 입니다. *다소 잔인한 요소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반드시 괜찮은 분만 읽어주세요. (문제시 성인글로 돌리겠습니다) *CRVT 멤.버 전원을 한 학교에 넣기 위해 나이조정을 거친 인원이 있습니다. "그럼, 다들 동의하신 거지요." 불빛이 거의 없는 어두운 회의장을 빙 두르듯 앉은 정장...
비가 내리던 날이었다. 언제나 그랬듯, 유난히 심한 장마였더랬다. 비가 오는 날마다, 좀처럼 그칠 기세를 보이지 않고 하늘에 구멍이 뚫리기라도 한 듯 쏟아져 내렸더랬다. 그 날도 그랬다. 너와 내가 처음 만난 날.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고, 학교 현관 앞에 선 너는 당장이라도 그 빗속으로 걸어 나갈 듯 손을 뻗어 단단한 빗물을 받아내고 있었다. 그 마른 팔은...
내 가장 큰 요구. 살면서 단 한 번도 바래본 적 없는 큰 소망. 앞으로도 바랄 일 없는 단 하나의 기도제목이자 소망, 희망, 소원, 그것들을 넘은 그 무언가. 내가 행복하지 않아도 좋으니 내게 올 행복과 행운을 모아 그 아이에게 주세요. 내가 받을 사랑이 있다면 그 아이에게 주어 더 많은 사람에게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게 해주세요. 내가 만약 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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