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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약속드린 유료발행이 조금 늦었습니다. 금릉의 겨울에 냈던 정매 신간 유료발행합니다. * 사양 : B6 / 128p / 13,000원 / 전체관람가 * 샘플 https://blanket.postype.com/post/3219321
* 동양풍 AU, 황제 성현제, 그림자 호위 시그마, 차원이동 한유진 등장. * 그냥 차원이동한 한유진이 먹히는 이야기. * 간간히 19금 주의, 3P 주의, 쓰리썸 주의, 취향타는 요소 주의 별을 삼키다 - Intro - [성현제 X 한유진 X 시그마] Written By. 포포링 세성제국(歲星帝國)에 신탁이 떨어졌다. [하늘의 기운이 가득 차는 첫 번째...
06. 그녀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클로이는 붉은 머리를 한 이 여자애가 자신을 도와주고 싶은 건지 아니면 놀리고 싶은 건지 헷갈렸다. 머리가 지끈거렸다. 어제 저녁, 제국에 출장갔을 때부터 시작된 두통이 여태껏 자신을 괴롭히고 있었다. 오늘 새벽, 클로이가 제국의 수도인 ‘비엔’에서 출발하는 첫 비행기를 타고 컨퓨지에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점심...
애이불비::슬프지만 겉으로는 슬픔을 나타내지 아니함. 처염상정(處染常淨)::더러움 속에서도 깨끗함을 지킨다는 뜻으로 연꽃을 의미함. 이중지련(泥中之蓮)::진흙 속에서 피어나는 연꽃이라는 뜻. 싱그러운 아침 햇살을 머금고 기품 있는 자태를 드러내는 한 떨기 연꽃이여. 너는 어이하여 더러운 흙탕물 속에서도 이처럼 아름답게 피어나느냐. 끊임없이 흘러 흘러 바다로...
* 일곱 시 오 분 전, 그러니까 휴대전화는 6:55를 찍고 있을 때였다. 1.3m를 겨우 넘을 법한 여자애가 유리문을 열어젖혔고, 문 위에 매달린 종이 가볍게 울었다. 당차게, 마치 제집이라도 되는 양 들어선 꼬마 손님을 보고 조지은 강사가 작은 탄식을 흘렸다. 어머, 정리할 시간인데. 김독자는 꼴사납게 몸을 두르고 있던 베이지색 담요를 잡아 내렸다. 순...
* ─ 여보세요. 김독자가 받았다. ─ 여보세요? 몇 년이 지나도록 번호를 바꾸지 않았고, ─ 아, 뭐야……. 하지만 내 번호는 지웠다. ─ 저기요. 짜증 어린 목소리와 주변의 날카롭고 복닥거리는 소음으로 보아 아마 수업 도중이었을 것이고. ─ 잘못 거신 모양인데 끊겠습니다. 김독자. 이름을 부르자 긴 침묵이 비처럼 떨어졌다. 아니, 소나기처럼. 아니, 어...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05. 최애 실물 영접 후기 ‘알고 봐도 재미있는 클리셰’의 세계관에서 팬클럽을 몰고 다닐 정도로 유명한 미남은 총 네 명이었다. 카른 가문의 가주인 노아와 컨퓨지에에서 최초로 발굴해낸 마법사 클로이, 경찰청 강력범죄 수사국 반장인 터너, 현 황제의 막내 동생인 나이틀리가 그들이다. 그렇다고는 하지만 여주와 러브라인으로 엮이는 이들은 노아와 클로이 ...
* 웹 가독성을 위해 문단 간 띄어쓰기가 되어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카나타입니다. 요즈음은 작은 고민 하나가 있습니다. 바로 제 연인인 『모리사와 치아키』 에 대한 거예요. 이슬비가 내리던 일주일 전의 하굣길, 치아키는 노을처럼 빨간 얼굴을 하곤 제게 ‘좋아한다’ 고 고백했습니다. 오래전부터 저를 좋아했지만, 자기 마음이 정말인지 고민할 시간이 필요해서 미...
04. 최애를 만났다. “최근 베니가 우울증을 겪고 있다는 거 알고 있어?” 차에서 내리기 직전, 코델리아가 생각났다는 듯 노아에게 말했다. “베니가?” 노아가 코델리아의 말에 관심을 보였다. 흘려 듣기에는 짐작 가는 바가 있었던 것이다. 베니는 노아가 어릴 때부터 타던 말이다. 작년에 뒷다리를 다친 이후 마구간에만 틀어 박혀있었다. 아닌게 아...
내가 왜 여기에 있지? 아, 그래 맞아. 망할 마을 늙은이들 때문에 내가 여기 온 거였지. 완벽, 이라는 말에 가까운 날이었다. 어김없이 일찍 눈을 떴고 누구보다 일찍 아침 산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물 한잔을 마시려는 순간, 누군가 제 집의 문을 아주 거세게 두드리기 시작했다. 짜증이 한껏 올라 문을 열어보니 가득 서 있는 마을 노인네들. -뭔데 남...
애이불비::슬프지만 겉으로는 슬픔을 나타내지 아니함. 순간 정사에 열중하던 두 사람의 시선이 사락거리는 소리가 나는 곳으로 향했다. 재신은 당황하여 손에 쥔 너울을 놓아 버렸다. 나른함에 취해 있던 기생은 웬 낯선 사내를 발견하고는 비명을 지르며 치맛자락을 끌어올려 몸을 가렸다. 용하는 붉은 천 너머에 있는 사내가 재신임을 단번에 알아차렸다. 어째서 이곳에...
애이불비::슬프지만 겉으로는 슬픔을 나타내지 아니함. 똑같은 일상의 반복. 용하의 가슴에 난 흉터도, 재신의 가슴에 든 멍도 무정한 시간의 덧없음 앞에서 속절없이 흘러만 갔다. 지독한 열병에 앓는 마음이 출구를 찾지 못하고 각자의 가슴 속에 갖힌 채 반복되는 어제와 오늘과 내일. 용하의 짓궂은 미소와 재신의 무덤덤한 표정이 잔잔한 파도에도 휩쓸려 버릴 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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