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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사우스파크의 작은 카페에서 야간 알바를 하는 케니와 사우스파크를 떠나 살다가 술에 취해서 고향의 작은 카페에 방문한 카일이 나옵니다 ※성인 시점. 등장인물의 언행이 다소 불쾌하게 느껴질 수 있음...캐해주의!!!
Kiss and Tell 임나연 손채영 이번 여름은 유독 장마가 길었다. 다시 말해서, 나연 언니가 우리 집에 있는 시간이 길었다는 말이다. 나연 언니는 비만 오면 우리 집에 왔다. 반지하인 자신의 집은 축축하고 곰팡이 냄새가 나서 싫다고 했다. 나연 언니는 반 애들한테는 죽어도 안 하는 집안 사정 이야기를 나한테는 잘만 했다. 나는 나연 언니한테 내가 특...
오늘은 공개수업처럼 동아리 활동을 학생, 학부모들에게 모두 공개하는 날이였다. 나는 학생부라 활동을 보여주는 것은 아니고 와주신 학부모님들과 함께 동아리 활동을 소개하며 돌아다녔다. 이곳 저곳을 소개하다 기유 선배의 동아리인 양궁부 활동의 차례가 됐다. 부원들과 활을 들고 대기하던 기유선배와 눈이 마주쳤다. 반가운 나머지 활짝 웃으며 작게 손을 흔들었다. ...
"선배~!!" "아, 탄지로구나..좋은 아침이네.." "좋은 아침이네요! 헤헤, 오늘도 교복 잘 입고 오셨네요~!" "아아..규칙은 잘 지켜야지.." 규칙도 잘 지키시고.. "탄지로, 뒤에 조심..!" "네엣..!?" 기유선배와 이야기하는데 정신이 팔려서 뒤에서 장난을 치다가 밀쳐진 다른 학생에게 부딪힐 뻔 했다. "앞으론 조심해.." "네에.., 죄송합니...
돌이킬 수 없이 인간은 도륙하던 칼을 놓여 스스로 멸망을 초래할것이다.
-피잉 기유 선배가 날린 화살이 정확히 과녁 정중앙에 박혔다. "다음번에도 중앙에 꽂힐거야." 난 알 수 있었다. 지금 기유 선배의 기분이 매우 좋다는 것을. 기유 선배와는 이 고등학교에 입학 한 지, 5개월 쯤이 지난 여름에 알게 되었다. 나는 입학하자마자 학생부에 들어갔다. 이유는 그저 내가 정직한 것을 좋아했고, 규칙을 지키는 것을 중요하게 여겼기에....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썰 주소 : https://twitter.com/HRAK_sio1715/status/1222202653842669569?s=19 바쿠고와 토도로키가 사귀게 된지 한달정도 지났을 때쯤 카미나리가 바쿠고에게 물었다. “그래서 토도로키랑 진도 어디까지 나갔어?” “앙? 그걸 왜 물어보는거냐?” “그거야 너희 지금 사귄지 한달이나 넘었으니까?” “바쿠고라면 키스까...
"야 인간적으로 세...섹, 아니, 자는 건 좀 그렇지 않냐?" "다 큰 여자 둘이서, 사랑하는 사인데 섹스하는 게 뭐가 어때서?" "아니.. 그건 상관 없는데" "아, 왜애" "장소를, 씨발! 룸메가 버젓이 있는 집에서 하는 건 좀 아니지!" 그래? 무미건조하게 대답하는 배주현을 눈에 힘을 주고 쏘아보며 김예림은 전혀 위협적이지 않은 자그마한 제 양 주먹...
방금 채영 언니가 쓴 '볼펜'을 읽고 왔다. 받은 편지를 다 서랍장에 보관하고 있어서 오랜만에 언니가 준 편지를 꺼내 읽어 봤는데, 인쇄한 폰트라고 속여도 모를 만큼 정말 예쁘다. 애써 적어준 친구들한테 미안한 말이지만 언니 글씨체는 내가 살면서 받아 본 편지 중에 제일 정갈하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적으면 나도 못 봐줄 솜씨는 아니지. 그러나 조금만...
[이여름! 이거 마시고 그만 졸아 ㅋㅋ] 학원 수업 쉬는 시간에 잠깐 나갔다 온 여름은 책상 위에 놓인 초코우유와 메모지를 발견했다. 뒤따라 들어오던 다영과 연정이 같이 발견하자마자 호들갑이다. "뭐야, 이거 뭐야?" "누가 준 거야?" "대박, 이여름 고백받은 거야?" "몰라, 조용히 좀 해." 여름은 혹여나 누가 들을까 봐 안절부절하며 둘의 입을 막는다...
자칫 잘못 발을 디디면 휩쓸릴 것만 같은 사람으로 이루어진 물살. 우리에게 선택지는 없다. 여기에 몸을 맡겨볼 수밖에. “에즈라, 유리아. 나를 믿어주렴.” “네!” “네.” “이 흐름에 뛰어든다.” “네.” “네?!” 온도 차가 확연하군. 내가 먼저 발을 뗀다. 발목까지 살덩이의 물결에 잠기자마자 바로 빨려 들어갔다. 빠른 속도로 내려가며 각 층의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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