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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자기 드림/씨피가 제일 자주 할 것 같은 스킨십 알려주세요 집에서는 껴안기 짱 많이 함!! 일단 도롯시가 먼저 호다닥 달려가서 안아버리기 때문에. 중위님도 그걸 알고 있어서 자연스럽게 안아줌! 중위님 품이 너무나도 좋은 도롯시. 몸 최대한 꾸깃꾸깃 해서 품에 안기는걸 선호하는 편! 서로에게 어떤 점을 보고 반했을까🤔 도롯시는 중위님 처음 봤을 때 해골 ...
사랑은 몰래 찾아온 손님이라고 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제 옆에 나타나니깐. 그딴 게 어디 있어. 사랑은 대놓고 오는 거야. 운명이라고! 예전에 누군가 그렇게 말했을 때 정국이 길길이 날뛰며 내놓았던 대답이었다. 이 새끼는 미친 운명론자야. 심지어 연습생 생활할 때 알게 된 남준은 그를 그렇게 표현했다. 함께 곡을 쓰다가 머리를 쥐어뜯으며 너와는 사랑을 ...
카페에서 노아의 집까지 늦은 밤엔 차로 30분이 넘어가는 일은 흔하지 않았다. 분명 전화를 했을 때에는 지금 출발한다고 했던 노아였는데, 거의 1시간이 다 되어가도록 도착하지 않자 다 식은 음식만 보던 예준이 걱정되는 마음에 전화를 막 걸려던 참이었다. 문 열리는 소리가 들리자 쪼르르 쫓아 나간 예준은 조금 지친 얼굴로 들어오는 노아를 보았다. “왜 이렇게...
토가와 사키코는 단 한 번도 자신이 타카마츠 토모리를 구원했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 다만 어린아이의 호기심이었다. 그날 토모리를 붙잡은 것도, 노트 속 잠들었던 가사에 음을 붙여 깨워낸 것도 전부 마음이 이끄는 대로 따랐을 뿐이다. 아이들은 대부분 그렇다. 자신이 타인의 세계를 침범하고 있다는 자각조차 없기 때문에 오히려 쉽게 섞여들 수 있다. 나이가 들어...
8월 27일 우리는 따스한 봄에 만나, 가장 뜨거운 여름에 헤어졌다. 햇수로 2년을 만났고, 계절이 10번쯤 바뀌었나. 한 번도 내 앞에서 울지 않았던 박원빈은 울었고, 그런 박원빈을 내내 지켜보다 말없이 돌아섰다. 그 흔한 ‘미안해’란 말도, 어떻게 헤어져야 하는지에 대한 말도 없이 우리는 뜨거운 볕 아래, 차가운 이별을 맞이했다. 박원빈은 나를 원망할까...
“형, 잠깐만요.” 수업을 마치고 잽싸게 멀어지려는 소헌을 옆구리에 끼고 나왔으나, 마침 채민에게 아는체하는 학생들이 몰려들었다. 그는 덩치 좋은 무리 사이에서도 머리 하나는 불쑥 튀어나온 거대한 나무 같아서 저절로 눈에 띄었다. [민, 우리 이따 피카디리 가서 점심 먹을 건데, 갈래?] 채민을 올려다보느라 고개를 빳빳이 든 여학생이 예쁘게 생글 웃고 있...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https://twitter.com/T_boy_cutie 의 티보머적 썰 백업본입니다.(조금 수정도 함) 트위터에서 140자 안에 쓰지 못 하는 이유로 올리게 된 모호한 내용은 정리와 함께 올립니다. 가정이나 추측글/비로맨스 관련 내용은 따로 올립니다. 651. 머적: 아 진짜 장난하나 티보이: ..장난 둘.... 머적: 티보이: 머적: 결정석 하나. 티보...
* 다인 시날 처음 가 본 후기입니다! *스콘 님이 키퍼링 해주시고, Q님, 미메 님, 원영 님과 각각의 드림주 모습으로 탐사자로 다녀왔습니다~! 맛깔나게 진행해주신 스콘 님과 걍 무식하게(ㅋㅋㅋ) 힘만 쓰던 저를 끌고 같이 가주신 탐사자 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스포는 없습니다만, 후기다 보니 의도치 않은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DAY 167] 출장에서 돌아오니, 그곳은 또다른 출근의 시작이었다. 빵집에서 퇴근하고 집 와서 뻗었다. 원래는 퇴근하고 그냥 짬뽕탕이라도 먹으러 가려고 했는데, (백종원씨가 난무하는 오사카) 둘째가 떡볶이 해놨다고 해서 아 떡볶이는 못참지! 하고 집으로 후다닥 돌아왔다. 치즈도 부어줬다. 난 떡볶이 (이상하고 미치도록 매운 떡볶이 말고 집에서 하는 거나...
*본 소설은 뮤지컬 <드라큘라>의 뒷이야기를 상상하여 쓴 소설로, 작가의 개인적인 사심이 반영되어 있을 수 있으나 스토리 라인 및 기본적인 캐릭터 설정은 뮤지컬과 동일함을 알립니다. Dracula 한꺼번에 너무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누군가가 나와 미나를 쫓아오는 것만 같은 기분에 온종일 사로잡혀, 뭔가에 홀린 사람마냥 후다닥 짐을 싸고 도망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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