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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제멋대로 쓴 이야기 주의. 썰체 주의. 01. 파인이가 퀸토를 처음 본 건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였어. 그는 이전에도 몇 번 마주쳤던 이였고, 친구들이 꽤 많이 겹치는지라 건너건너로 이런저런 이야기도 들었더라지. 안녕하세요, 재커리 퀸토, 잭이에요. 눈꼬리를 접으며 반갑게 악수를 청해온 서글서글한 남자는 그런 첫인상이었어. 아, 매력적이다. 의외라고까지는 할...
모처에 올렸던 글 백업. 홀수 대화체, 짝수 소설체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1. “이름이 어떻게 돼요?” “Wow.” “오, 이름이 와우란 말이죠. 특이하네.” “아뇨. 그게 아니라… 이제야 그걸 물어본다는 게 놀라워서요.” “흠. 그런가.” “거리를 쏘다니고, 점심을 같이 먹고, 공연을 보러 가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먹고서야 이름을 물어보는 게 상식...
몬구(@monnguu)님이 주신 리퀘 <맑은 날, 공원으로 강아지와 산책하러 나온 클락, 그런 클락을 지켜 보는 크리스>를 바탕으로 연성하였습니다. 전에 연성한 무제(http://posty.pe/99ayj2)와 이어지나, 읽지 않고 보셔도 크게 지장은 없습니다. 볕이 유달리 좋은 날이었다. 살갗에 닿는 바람 온도마저 좋았다. 촉각에 많이 예민한 ...
밑밥깔기삶이란건 선택의 연속일 뿐. 그리고 후회를 반복하지. 그게 다야. 오늘도 느지막이 일어나 약을 사고팔고 불청객을 처리하고 담당 구역을 관리하고 저녁 값에 기꺼이 다리를 벌릴 상대를 찾는 일이 반복된다.딱히 할 것도 없는 광야 한가운데에서는 술과 약,품 안의 여자로 허한 기분을 달랠 수 밖에 없다.날로 살이 붙어가는 보스부터 갓 입단한 말단까지,이 사...
“마이 볼! 마이 볼, 마이 볼!” 패스로 날아온 공을 받아 전속력으로 달렸다. 드리블로 상대편을 제친 영웅이 골대와 4m 정도 떨어진 지점에서 슛을 날렸다. 발등을 정면으로 맞고 날아간 공이 몸을 날리는 골키퍼의 손을 스치며 그대로 골망으로 돌진했다. “아자!” 영웅이 숨을 헐떡이며 허공에 대고 주먹을 휘둘렀다. 같은 편인 친구들이 영웅의 어깨를 툭툭 두...
아, 심신의 안정이 필요하다! 라고 소리치고 싶었다. 내 나이 20살. 법적으로 성인이 된 만 19세, 대학을 입학하고 난 뒤로 쌓인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잠깐 부모님이 사는 부산으로 귀향길을 가고있다. 언니와 함께 기차를 타고 말이다....언니는 나와 연년생으로, 나와 한 살 차이가 난다. 이번에 대기업 들어갔다. 언니는 초 중 고등학교 다닐 때 공부 정...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어카운턴트 개봉이후 트위터에 올렸던 그림입니다. ※그림의 총기는 3d 오브젝트 다운받아 적용
* 크로스오버로 DCEU의 슈퍼맨과 어카운턴트의 크리스 커플링입니다. 동물원은 정말 오랜만인데.클락은 주변을 둘러보며 가늘게 휘파람을 불고 싶어졌다. 조금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제법 많았다. 손을 맞잡고 서로를 향해 다정한 눈빛을 보내는 연인, 어느 학교에서 소풍이라도 온 것인지 삼삼오오 짝을 지여 우르르 몰려다니는 아이들, 유모차를 끌고 가며 ...
"높은 자리에 있다보면 모든 게 체스말처럼 보게되는 때가 있다네. 체스를 둘 때, 모든 말을 살리면서 이길 수는 없지않나. 모든 피스 하나하나를 다 살리려다간 게임을 이길 수 없네. 현실도 똑같지. 큰 그림을 보고 사람을 움직이라고 '높은 자리'가 있는 게 아닌가. 나의 말에 따르는 대신, 그 결과는 내 책임이야" 허공에 머리 하나가 떠있었다. 듬성듬성 끝...
클락의 체모(까실까실한 가슴털!!!)을 부담스러워해서 크리스가 좋아하는 복실한 인형옷입고 크리스와 접촉하는 클락이 보고싶었다. 쌀님과 얘기하다가 보고싶어져 벌였다...
어쌔신크리드 알말 게스트북에 참여한 원고입니다 유료공개합니다 아마도 지독하게 먼 곳이었을 것이다. 모든 죄악과 슬픔과 악한 진들로부터 지독하게도 먼 곳. 카다르 알 사이프는 그 곳으로부터 왔을 것이다. 말릭은 그를 처음 본 순간을 기억했다. 축축하고 울긋불긋한 피부를 가진 생명체는 너무나도 작았고 태어난 것이 어찌나 억울했던지 집이 떠나가도록 울음을 터뜨렸...
맥크리한테 한번쯤 입혀보고싶었던스카잔 모리슨도 입히려다 안어울려서 기본 스타일로 바꿈ㅋ 맥크리 버건디색 잘어울린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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