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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끝에 고기 굽힌 냄새가 걸쳐졌다. 갈비뼈와 그 사이 뼈에 단단히 꽂힌 철제 무기에 아파 움직이지 못했다. 뒤집어지듯이 일렁이는 여름, 미약한 숨에 기대어 죽어가는 봄 그리고 무참한 종말이 겨울을 종용한다. 그간의 사랑은 두통이었고 결혼은 끝내 후회로 점칠 된 무간지옥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지낼 수 있었던 것은 그만큼 그것의 크기가 컸기 때문이었는...
*캐붕주의 *오타주의 느비예트 드림 썰 생각해봤는데 느비예트는 악몽 자주 꾸지 않을까 ..사람들끼리 서로 따지고 싸우는 걸 옆에서 자주 지켜봐야 하니까 딱히 잠자리가 좋진 않을 듯..? 아무튼 드림주랑 같이 자는데 그날따라 느비예트가 컨디션이 안 좋아서 악몽을 꾸게 됨 꿈속에서는 자신이 심판 받는데 아동 성폭행?같은 사건 범인으로 누명 씌어져서 결국 유죄 ...
그동안 스스로를 마주하는 것조차도 힘들었지만 이제는 받아들이고 한 발짝 더 나아가 보고자 한다. 나는 이 공간 내에서 유일하며 당연히 타인과 같을 수 없다. 온전한 스스로의 길을 개척하며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자.
닉네임: 치 타입: LD 타입 반신 2인 신청내용 : <외관표> <의상 및 구도> 오마카세 분위기 키워드: 겨울/ 눈오는/ 야외/ 데이트/ 장난스러운 의상 키워드: 귀마개/ 목도리/ 벙어리장갑/ 떡볶이코트 등 배경: 간단 야외 배경 이메일 dontkillmyluv@gmail.com
두상 30000 흉상~반신 60000 ~ 허리 기준 작성, 요청 부위에 따라 가격 변동O 전신 100,000 할인: 다인 페어 / 성장 / 개화 등으로 여러 장 맡겨주실 시 5% 할인해드리고 있습니다. 퀄업 +30% 퀄업 +30% 작업 기간: 기본:2주 / 퀄업:3주빠른마감 (일정에 따라 거절할 수 있음) 3일 이하 +80%1주일 이하 +30% 규격: 전신...
그는 내게 있어서 신이었다. 모든 일거수일투족과 세상은 그에게서 나왔고 그로 인해 바뀌었다. 그리고 2017년 12월 24일. 나의 세상이 암전됐다. 앞으로 빛따위는 한 줌도 주지않겠다는 듯이 사라진 나의 신의 죽음과 함께. 절대 용서 안 해, 절대로. 감히 내 신을 죽인 신성모독자를. 지옥에나 떨어져, 끝도 없는 심연에서 고통받고 슬퍼해. 그게 감히 내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해당 이야기를 읽기 전, 본편을 꼭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외전 1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외전 1은 안 보셔도 무방합니다.) 본편 : https://posty.pe/36d997 w. 서나 한가로운 낮. 오랜만에 컴백한 후, 한창 바빴던 활동 기간을 지나 실로 간만에 스케쥴이 없는 날이었다. 라디오 스케쥴을 제외하고 모든 활동을 쉬면서 얻은 휴가 아닌 휴가였...
펜화 2인 흉상 캐릭터 1 올라간 입꼬리, 코랄톤 메이크업 쌍커풀진 큰 눈 (고동색 눈동자, 약간 쳐진 눈매) 과 높은 콧대, 긴 목을 가지고 있는 정석 미인 선이 곱고 청순한 외모 소유, 고전적인 부드러운 미인 느낌 (연예인으로 치면 수지, 정채연 느낌) 긴 자연갈색 생머리, 길러서 넘긴 앞머리, 머리를 한쪽으로 모아 어깨 앞으로 내림 오프숄더 드레스 의...
차라리 집에서 발가벗겨 쫒겨나고 싶다. 쓸데없이 큰 보라색 장바구니를 손목에 걸치고 생각하며 재현은 휘적휘적 걸었다.제대 후 호기롭게 수강신청을 마치자마자 술 먹고 자빠져 무릎이 아작난 후 재현은 눈물을 머금고 휴학 신청을 때렸다.그때까지만 해도 집에서 쉴 생각에 설레었지만, 집에서 빈대마냥 널부러져 있으려면 마땅한 대가를 치러야 했으니.장 보기랑 중고 거...
문을 열고 들어가자, 그곳은 아주 동그란 방이었다. 어느 사방에도 각진 곳이 없었다. 이곳에 각진 것이라곤 내가 들어왔던 문 뿐이었는데, 그조차도 약간의 연기가 꾸물거리다 금새 사라지고 말았다. 새하얀 방. 그리고 새하이얀 나의 '형'. 그것은, ... 무어라 표현할 수 없었다. 그야말로 전능해보였다. 그것은 말하지 않아도 내가 무슨 말을 할 지, 어느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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