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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화부터 보고오세옹 https://posty.pe/4yl9p9 정쟤혅씨의 말에 나는 떨떠름한 표정으로 반으로 향했다. 나애 전용 보디가드들(쪼푸, 재민, 인준)과 함께 복도를 거닐며 2-5반으로 향해 문을 열자 아무 말도 없이 사라졌던 이젠오가 건방지게 앉아 게임을 하고 있었다. 닌텐도 스위치는 어디서 가져온 거야; 개 철저하네. 모동숲있나ㅋㅎ 그거 해 보...
* 본편과는 무관한 김.막.구 스핀오프 ‘이제노 연하버전’ 톡 편입니다. * 인물 성격,직업 전부 그대로이고 이제노만 연하로 설정해서 쓴 톡글입니다! * 짧고 별 내용 없으니 신중한 결제 부탁드립니다! + 노빠꾸 직진 연하남 이젠오
6. 오늘은 순조롭게 월루 중이던 여주. 충전기에 꼽아 놓은 폰에서 카톡이 뜨자 미리보기 힐끔 보는데..... 오늘도 알(egg)을 반복하시는 박가네 여사님의 부탁에 여주는 고개를 갸우뚱거립니다. 잠시 인턴과 회사 생활로 해외에 있던 여주가 한국에 다시 돌아온 후부터 유독 더 이러시는 것 같은 이 기분은 뭘까요. 원래의 뿌링이의 동물병원 스케줄은 항상 박가...
W. WINTERS 1월 9일 월요일, 여주의 일기 카페를 연 지 일주일, 우리 카페에는 매일 같은 시간에 와서 같은 메뉴를 시키는 손님이 계신다. 20살 조금 넘어 보이고 늘 줄 이어폰을 꽂고 오신다. 키도 엄청 크고 목소리도 엄청 낮아서 평생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마셨을 것 같은데, 시키는 메뉴가 너무 귀여워서 이미지랑 안 맞는다. "청포도 그린티랑......
늦잠 자서 급하게 옷입고 흰색 패딩도 입고 나가는데, 우둑 뭔가 끊어지는 소리가 났음. 하지만 지각 확정이라 신경 쓸 틈도 없었음. 그렇게 미래의 일도 모르고 뛰었는데 이상하게 점점 몸이 가벼워지고 살짝 바람이 몸으로 들어오는 것같은 느낌이 들었음. 저 멀리서도 인상 찌푸린 게 보였는데 갑자기 날 보며 빵 터진 정재현. ...? 내가 어리둥절하게 보자 정재...
연속재생!! 해주세요!! “...” 여주가 거울 속 비친 제 모습을 몇번이고 바라봤다. 핑크색 원피스. 물결을 그리듯 웨이브 진 긴 머리칼. 여주의 커다란 눈이 깜빡인다. 거울 속 여주는 어딘가 공허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이내 귓속에 언젠가 들었던 말들이 떠다닌다. ‘야 네가 훨씬 아까워’ 참다참다 터질듯 얘기하는 성연. ‘그 형 아직도 연락 안 돼? 진...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배틀의 발단 ] [나재민] 배틀TALK! 作 아랫니 [ A ] 자신이 대숲에 올라온걸 알게된 김여주 철저히 배척하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노 석가모니설 냉담한 반응이 믿기지 않아 ... 진짜 유치빤스 ㅋㅋㅋ ...
40. 걔는 곧 여울이와 마주치게 됐다. 이 시간이면 집 밖으로 나오지 않겠지, 지레 짐작하고 여울이와 여주가 사는 집 근처를 서성이다가 생긴 일이었다. "...너," "...오랜, 만이지. 여울아." 밤의 파도소리는 여울이와 걔 사이의 지난 시간을 고요히 채워줬다. 어둑한 시야로 보이는 말간 얼굴이 언뜻 복잡해 보이기도, 곤란해 보이기도 해서, 그래서.....
누군가의 로망, 타운 하우쓰 w. 빛 여러분은 로망이 있으신가요? 있다면 어떤 로망인가요? 넓은 마당이 있는 별장 같은 집에서 사는 것. 큰 강아지 한 마리와 고양이 세 마리를 키우며 사는 것. 운명의 짝을 만나 토끼 같은 자식을 낳고 사는 것. 모두가 각자의 로망을 품고 열심히 살아가곤 하죠. 거지 같은 상사의 히스테리를 참고, 땀 흘려 번 돈을 차곡차곡...
글의 분위기 파악을 위해 첫 화는 무료로 하겠습니다 (이후의 글도 무료로 쓸 수도 있어요) ”언니 ~ 나 먼저 가볼게요~“ ”웅~ 고생했어 조심히 가“ ”넹 언니도요!“ 함께 연습하던 동생이 연습실을 나가고 곧바로 나갈까 하다 연습이나 더 해야지 하곤 다시 피아노 앞에 앉았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노을이 지던 하늘은 까매졌고 하늘에선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뭐야 얘 왜 안읽어.. 설마’ ‘아 오빠라 안불러서 안읽은거였어.?ㅋㅋㅋ..’ . . . 여기서 설명하자면 - 이동혁 24살 노래 트레이너로 일하면서 돈 잘버는중 - 김여주 22살 알바하면서 돈 모으는중 즉, 여주가 연하지만 오빠라고 절대 안부름 왜냐하면 그냥 이름 부르는게 좋거든 동혁이 지금 한겨울에 맨발에 슬리퍼에 패딩하나만 걸치고 우다다다 뛰어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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